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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갈때
아래글보니 섹파 섹친은 여럿두는 분도 계시는거같은데 전 하나인데도 마음이 오락가락..뒤숭숭한데 말이에요 서로 몸이 필요할때 연락하는거라 하지만 평소에도 거의 매일같이 연락하게되고 연락이먼저오고.. 원래 서로몸이원할때하는거라했는데 물론 섹파는 섹스만하면되지 또 이런다 뭘바라냐 그러겠지만.. 우리도 사람이고 감정이있는 동물이자나요 1.파트너에게 마음이 간적있으신지.. 어떠한 경우에 마음이 가는지.. 2. 그럴때 서로 어떻게하시는지.. 이런적 처음이라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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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도와주세요
여자친구와 할때, 여자친구가 애무를 길게 받는걸 그닥 선호하지않습니다. 받는건 좋은데 심심하다나 뭐라나...ㅠ 그냥 어느정도 준비만 되면 바로 삽입하는게 더 자극적이고 좋다고 합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지식으로는 충분한 전희 후에 본게임 들어가야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아닌 여자분들도 계시나요? 삽입보다 전희를 더 선호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물론 여자친구가 잘 젖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아닌가 싶어서요. 제가 애무를 잘 못해서 그냥 넣자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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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누가 관절소리를 내었는가 말이야!!!
두둑...신이 옵니다... 뭘는가 마구니가 가득하다 ...장군은 육봉으로 치지않고 뭐하는가?? 오래된 빈티지한 여관불이 향수를 불러오나보군요. 저런 포근한이불에 한숨자고 나면 고향에 온 기분이더라구여. 손가락 주름핀 사진으로 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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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셈바 가봐야지
그냥 가서 술한잔 하며 성향얘기나 하며 욕구 달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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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6년 전을 기억합니까?
저 코?스튬 구한다구 애먹었던 기억은 생생행 지금은 어딨는지도 모르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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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러가 유입됐나
똥글이 넘쳐나면서 글읽기가 싫어지네 이것도 똥글이지만... 진짜 이번엔 좀 길어질거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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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여성의날이래요
여성가족부 명칭이 계집녀가아닌 같을여라고 알고있는데 저도 많이 부족하네요 ㅠㅠ 같을 여를 목표로~ ㅎㅎ 화요일 잘 보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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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3ㅇ
"네가 계속 그렇게 예쁠 것 같아!?" 맥락없고 자괴감 넘치는 이런 소리를 왜 했을까 라는 생각에 말을 뱉자마자 후회가 꼬리를 물었다. "할 말 끝났으면 간다?" 그녀는 어떤 사람에게도 과분해 보이는 화려한 가방을 어깨에 메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왜인지나 묻자, 왜 헤어지자는 건데?" ".........."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좋았잖아. 아니었어?" "그런 얘기 수도없이 들었고, 수도 없이 했던 답을 줄게."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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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울수 잇는 질문 하나..
저는 제 체취 냄새맡는게 기분좋거든요 동물이 자기 영역 표시도하잔아요 사타구니나 겨드랑이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안정이된다고 할까요.. 혹시 저만그런건지 다른 사람도 그런지 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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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디서 구하는건가요?
남친지갑에서 나왔는데 감춰서 캐묻다가 많이 싸웠어요. 나와는 상관없는 걸 왜 지갑속에 받아서 갖고 다닌건지 이해할수없어요. 업소에서받은건가 생각들다가 왜 숨긴건가 이해가 안가서요. 인터넷에선 판매용을 찾을수없던데 저만 못 찾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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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쓰신 분들 존경해요
쓰다가 포기했어요. 너무 질문이 많아서 생각하면서 쓰다보면 너무 길어져요. 읽을땐 몰랐는데, 쓰다보니 쉽지 않네요. 쓰신분들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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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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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관계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를 만났다. 잊고 있었던 즐거운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가운데, "그때 기억나? 너가 엄청 진지하게 우리한테 이야기 해준거? 너가 OO한테 상처 받았다며 우리한테 엄청 하소연 했잖아?" 친했던 여자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였다. 사실 기억이 제대로 나지는 않았는데 듣다 보니 기억이 조금씩 떠올랐다. "아ㅎㅎ엄청 좋은 친구였는데 끝이 안 좋았지..내가 잘못했지.." 그 친구는 나에게 무척 잘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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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건가
난 어느여자와 해도 엄청 오랫만에 한듯이? 금방 싸던데... 물론 조루같기도 하고... 하지만 오래 하는거 싫어하는 여자들은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모든지 긍정적인 마인드 그래도 저만 싸고 끝이아니라 여자도 만족시켜줍니다 공평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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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짠내가 너무 좋다 ㅎㅎㅎ
뭐랄까... 바다 짠내를 맡으면 응큼해지는거 같다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아오~ 오늘따라 보빨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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