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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듣던 노래...
힘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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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과 마지막 마지막편
이번화로 끝낼게요 ㅠㅠ 별 재미없는 이야기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ㅋㅋㅋ "우리 한번 더해 아니 아침까지" "머라고???ㅋㅋㅋㅋ 뭘 또해.." "또 하자구" 끝난지 10분..나에게 키스를 하며 달려드는 그녀.. 다시 서는 내 기둥도 신기하다 참으로.. 그렇게 다시 시작된 몸의대화 이번엔 내가 먼저 위에서 시작을했다. "아주 그냥 물이 넘쳐나는구나?" "하아~하아~너때문이잖아" "아주 그냥 존나 따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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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왕의 간단하고 강력한 커닐기술 대공개
섹스를 공부하는 남자 (커닐)K1NG입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강력한 커닐 팁을 알려드릴게요 보통 커닐을 잘하시는 분들은 무던히 노력을 하셨을테고 파트너의 반응을 살피며 강약조절부터 여러가지 고급 테크닉들을 구사하실텐데 고급 테크닉들은 다음에 이야기하도록하고 오늘은 넘나 쉬운데 강력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평소 커닐과 동일하게 시작을 하시고 파트너의 반응이 가장 좋은 강도와 리듬을 찾으세요 자. 이제 중요합니다 그 강도와 리듬으로 계속하세요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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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일
누군가를 만날때 늘 다른 만나는 사람이 있으면 있다고 얘기합니다. 굳이 속일 이유도 없고 어차피 논모노로 또다른 파트너를 찾거나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위해 만나는거니까요 근데 왜 상대는 종종 그걸 숨기는걸까요? 아니 서로 뭐하는지 공유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또다른 상대가 있는지없는지 정도는 얘기하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굳이 아무도 없는것처럼 해놓고 거짓말하며 만나고 있는걸 결국엔 알아채게 되는데 기분이 참 좇같아요? 그런부분이 맞지않으면 얘기해보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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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역할의 사이트라 생각했는데
익게 분란이야 존재하는 모든 사이트에서 있기 마련이지만. 여기는 꽤나 특수하죠.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하지 못할 수준의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정도 길티 플레저도 있고 그것이 숨겨지기에도 적합하고, 나만 이상(?)하지 않다는 안도감도 줄 수 있죠. 그래서 좋아하고 가끔 생각날 적에 들릅니다. 상당히 수위 높은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아무리 이 사이트에 어떤 암묵적인 선이 있다고 할지라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죠. 누군가는 강렬한 위화감 심하게는 역겨움까지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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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년생의 용기
밤에 여자친구와 술을 한잔 먹으면서 말해보다가 초대남을 해보는건 어떠냐 솔직하게 말했는데 나름 흥분될 것 같다고 말하네요.  ㅎㅎ 근데 아예 모르는 사람보다는 아는 지인부터 해보고 싶다고 해서 친한 형님께 부탁해보니 당황하긴 하지만 고민해본다고 하는데 아 심장이 너무 떨리네요. 보통 시작은 이런걸까요.?? 곧 친한 형님과 여자친구가 알몸으로 제앞에서 섹스를 한다는 상상을 하니 소중이가 터질 것 같습니다. 이번에 잘되면 아마 초대남도 불러보고 이것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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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너무하고싶은데
말그대로 너무하고싶은데 여친이랑은 속궁합이 안맞고... 이럴때 다들 어떻게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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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광안리에서 혼자
야경 좋네요~~ 오후에는 서면으로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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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샤워해요.
서로에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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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먹어요 근처인 분들
성남 없나요~~ 남자분들도 좋아요 술친구! 제가 누군지 아려나.... 흐흐 하여간 일요일 이마트 마감 장보기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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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지켜보지만 예전에도 글코 쌈질하는 애들은 계속해서 싸우네
별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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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쓴 트롤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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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 반
결혼식에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가 있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세탁이 끝나 있는 빨랫감들을 널면서 다음날의 가방을 미리 싸기로 했다. 이 가방을 마지막으로 멘 게 언제더라, 끈으로 둘둘 말려 있는 코르셋을 마지막으로 착용했던 게. 쉬이 떠오르지 않는 기억을 헤집었다. 뜨거운 물을 받고 있는 세면대 안에 코르셋을 집어던지고 나서 신고 있던 스타킹을 과장된 행동으로 벗었다. 내전근이 뻐근했다. 바닥에 흩어져 있던 다른 스타킹 두 켤레를 더 집어들고서 그 뭉치들을 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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乏의 관계 (2)
섹스 안 할 거라 호언장담한 사람 중에서 정말로 섹스를 안 한 사람을 아직까지 나는 본 적이 없다. 차라리 그에 대한 언급을 안 했으면 안 했지. 언급하기 훨씬 이전부터 우리는 그 대상을 마음에 틔우지 아니하던가. 어떤 실험을 떠올릴 수도 있겠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섹스는 그런 의미에서 결심에 대한 열매로 볼 수도 있겠다. “섹스 안 할 거야.” “응, 나도.” 웃었다. 이미 겨드랑이를 매끈하게 면도하고 온 사람의 입에서 나올 만한 말이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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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울산 울기등대 갔다가...23살 처자랑 꼼냥거리다 왔는뎁...
밤늦게 겁나 사람없고 어두컴컴하고 해무까지 깔리니...야외섹스가 하고팠는데...아직 그정도 사이는 아니라는..ㅠㅠ 담에 다시가야지...
0 RedCash 조회수 4558 좋아요 0 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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