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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꽤나 특별했던 '누드아트 퍼포먼스' 후기
1회 공연 때 가지 못하고 영상으로만 좀 봤는데 그때도 물론 궁금하더라구요. 누드로 표현하는 이야기가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전달될지.. 물론 모델분들의 몸 역시 궁금했더랬죠! 저도 사람인지라 ㅎㅎㅎ 그래서...일단은 신청을 했습니다! 당일까지도 저녁 스케줄이 어찌될지 확실하지 않았는데, 역시나 별문제 없이 공연장으로.. 8시 조금 넘어 도착한 공연장 입구엔 이미 많은 관객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얼굴을 아는 몇몇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품을 받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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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부르는 주문
퇴근길 흥나는 노래를 듣던 중 이런노래가 나오네요 ㅎㅎ 미스터 치킨~치킨~치킨~후라이 후라이 후라이 주문을 외워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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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유 ㅜㅜ
금욜부터 갑자기 찾아온 감기때메 혼자 누워 골골거리고있네여 ㅠㅠ 혼자일땐 아픈게 진짜 서러운거같네요 일교차심하니 모두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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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안동여행때 찍은 평화소녀상인데 너무 아름다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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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 매년 봄소식은 마당에 있는 두릅나무가 제일 먼저 알려주네요. 예쁘게 딸 시기를 놓쳤더니 쑥쑥 자라있어서 오늘 담을 타고 사다리를 타고 똑똑 따서 데쳐먹을건 따로 두고 두릅튀김이랑 깻잎과 두릅 송송썰어서 두릅깻잎전을 했어요. 식혜 한잔이랑 함께 엄마 간식으로 드리고 전 시원한 아메랑 한입 베어먹었더니 입안가득 봄 내음이 차오르는 느낌이네요. 날씨가 너무 좋은 주말 봄기운 맘껏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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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그녀
독.특.한 그녀   펍과 레스토랑이 함께 있는 뭐라고 정의 하기 힘든 곳에 그녀와 함께 마주보고 있다. 바로 옆 테이블과는 두세뼘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을 만큼 가까이 있으며, 양쪽 모두 여자친구들 끼리 온 테이블이다. 그리고 꽤 시끄러운 편이라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다.   장소를 잘못 골랐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그녀가 나지막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원래 저는 제가 먼저 방을 잡고 상대를 그쪽으로 오라고 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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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 만들기 참 힘드네요
어제 배송받은 부품으로 피시 조립했는데 최신cpu를 메인보드가 못받아들여서 컴가게 가서 업데이트 받으러갑니다 ㅜ 혹시 대구사시는데 반월당에서 큰 피시본체들고 다니는 사람보이면 저인줄 아십시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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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점점더 핫해지는 이곳 나는 은둔형 찐다라 참여할수가없다 여기사람들은 대다네... 눈팅족으로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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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난 너랑 섹스도 하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뭐하는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다른 것들도 앞으로 같이 해보고 싶은데 넌 아닌 것 같으니까 멈춰야하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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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신 감상문.
내가 성에 처음 눈을 떴을때가 중1때였다. 비키니 입은 여성들을 보며 꽉 찬 가슴과 부드러운 피부를 보며 나의 음경은 딱딱해졌다. 그러다가 야동으로 넘어갔는데 나는 AV로 입문하지 않고 영화 베드신으로 입문했다. 입문작이 뭐였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그 행위가 신기했고 나체인 상황이 신기했고 끌렸다. 미인도의 김민선, 얼굴 없는 여인의 김혜수, 완벽한 파트너의 윤채이, 나의 PS 파트너의 신소율. 그 시절 나는 이 배우들의 베드신을 자주 보았다. 완벽한 파트너: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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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역할의 사이트라 생각했는데
익게 분란이야 존재하는 모든 사이트에서 있기 마련이지만. 여기는 꽤나 특수하죠.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하지 못할 수준의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정도 길티 플레저도 있고 그것이 숨겨지기에도 적합하고, 나만 이상(?)하지 않다는 안도감도 줄 수 있죠. 그래서 좋아하고 가끔 생각날 적에 들릅니다. 상당히 수위 높은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아무리 이 사이트에 어떤 암묵적인 선이 있다고 할지라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죠. 누군가는 강렬한 위화감 심하게는 역겨움까지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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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참기
할때마다넘좋아서소릴못참겠어여ㅠㅠ 여자가소리넘나면좀그런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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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2017년도 이제 얼마남지않았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그때 무었을 하고계십니까???? 단 솔로일시(커플 그리고 가족및 친척제외) 1.그냥 쓸쓸히 외롭게 새해를 맞이한다(레홀하며.....) 2.커플&그리고 가족들과모인곳에 혼자 외롭게 새해일출 을보고(쓸쓸이) 소원을 빈다 3.새해는 무슨 어차피 한살 더먹는거말고 뭐있어? 그냥 무심한 척 새해를 보낸다 4.뭐 벌써?? 뭐 이렇게 빨리가 한살한살 더먹는 내 자신 을 부정한다 5.그냥 닥치고 열심히 일한다 6.음식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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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먹어요 근처인 분들
성남 없나요~~ 남자분들도 좋아요 술친구! 제가 누군지 아려나.... 흐흐 하여간 일요일 이마트 마감 장보기는 좋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4546 좋아요 0 클리핑 3
쪽지문의
쪽지와서 얘기해보고 잠수타고 연락없는건머지? 활동도잘안하시는분도있고 유부남도있고 애인도있는분은 또 먼지...^^; 저는 애인있는남자는..원나잇도 안하고 그런 섹스성향이 아니에요...유부남은 더더욱 아니구요 갑자기 첫 쪽지 글이 무작정 섹스하고싶다 이건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할때도있어요 저도 물론 게시글에 하고싶다 땡긴다 등등 글을 적긴하지만요 좋은사람만나고공유하고싶은데 몇몇분들때문에 좀..예민해지네요 안좋은글이라 죄송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4546 좋아요 3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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