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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고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사전 알림) 절대 저는 제 사이즈가 작지 않습니다!(ㅋㅋ) 일단 제 사이즈 대한민국 남성 평균 발기후 13.5cm 굵기 걍 비슷해요. 그냥 친구들과 목욕탕가면 다 고만고만 함 ㅋㅋ 그런데... 요즘 제가 큰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사이즈... 이 사이즈 욕심이 생긴겁니다. 걍 커지고 싶어요 그렇다고 대물 ㅡㅡ;; 이런건 쫌.. 싫고요 진짜 딱 보기에 보기 좋은 사이즈 음 트실? 하네 이런 느낌 ?? ㅋ 남성들이라면 한번쯤은 다들 생각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재가 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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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엇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17년이 된지 3시간이 넘었는데......16년 마지막 카운트하고 잠이 안와서 여태 16년도에 뭐했나 생각했는데.....한게 아무것도 없네요 ㅋㅋ 17년은 좀 달라지겠지 하면서.....다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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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계신분도 있나요?
문득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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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수님ㅠㅠ
슬픔활용법 날씨에 어울리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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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회원분들 질문
개취가 있겟지만 질문이요 여자분들은 남자볼때 키가 우선인가요? 아니면 외모가 먼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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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
남자들 아실꺼에요..밑에 털이 길면 좀 답답하고 그래서 자르거든요? 오늘 자르는데 뭔가 삘타서 동그랗게 잘랐어요.. 집에 제모기있어서 좀 밀고..하.. 지금 팬티입고있는데 너무 간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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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아 한잔 하세요~~
잠오고 그럴땐 아아 만큼 좋은건 없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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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ㆍ 비와서 반바지 입고 슬리퍼 끌고 고인 빗물 밟고 걷다보니 교복입던 학창시절 생각나네 밑반찬 좀 해놓고 낮잠 한시간 자고 일어나니 소즁한 휴무가 다 지나갔네 바나나치즈식빵롤 만들려고 식빵살겸 커피도 마시고 비도 맞을겸 집 앞 마실 반바지 대충입고 나간다고 잔소리 대마왕의 잔소리 듣고 나왔는데 긴바지 입었음 옷 다 젖었어 엄마~! 휴무 다 지나가서 슬프지만 비와서 너무 좋다.. 하루종일 커피 참았는데 카페인 세포 하나하나 스며드는 느낌 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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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새로운 맛
오묘한 매력덩어리께서 알려주신 맛 쑥소이키페라떼 너무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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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
꼬옥 토닥토닥 쓰담쓰담 생각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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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로 인한 고민
남들이 보면 자랑이네 뭐네 하실 수도 있겠지만 나름 진지한 고민입니다. 크기 때문에 원하는 체위를 못하거나 사람에 따라서는 하다가 포기할 정도 였습니다. 완전 화났을시 15~16입니다. 인터넷 같은거 찾아보면 그렇게 크다고는 생각 안듭니다. 문제는 관계시 부풀어 오른 귀두 때문에... 어려운 경우가 있더라구요. 만나는 여성분의 7~80프로는 일단 크기에 놀라지만 그냥 립서비스 같은 느낌인데 삽입시에 머리가 왜이렇게 크냐고 ㅠ... 이런 머리부분만 축소시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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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당하고 싶어요.
은근히 그런것 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날 묶어놓고 자지와 성감대롤 막 괴롭히면서 쌀듯 말듯 하고 나중에 격력하게 자극해서 분출시키면서 비명을 질러대는것. 그리고 여자와 섹스하고 나서 아직 민감한 상태에서 남자 시오후키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귀두를 막 자극해서 고통스럽기도 하면서 말도 못할 쾌감때문에 까무러칠정도가 되는것, 여자분중에서 해주고 싶은 분 만나면 금상첨화일텐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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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밤엔 그녀의 품이 그립네요 ㅎㅎ
벌써 다른 사람의 품을 떠난 그녀지만.. 가끔은 이런 비오는 날만되면 그녀의 품에 가만히 안겨서 잠을 청했던 그나날이 떠올라요. 이제는 다 잊을 줄 알았던 그런 기억이지만 나도 모르게 고이 마음속에 꺼내어 다시금 되뇌어 봅니다. 저는 언제 이런 기억들을 덮어줄 새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ㅎㅎ 달콤하고 열정적인 섹스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말 없이 포근하게 안아줄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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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는 내 아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위하는 내 아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by 8-日 영화 ? 내가 아는 형과 술을 마시다가 이래저래 얘기가 나왔다. ? “너 딸지다가 엄마한테 걸린 적 있느냐?” ? 나는 한숨 쉬며 말했다. ? “혈기 왕성한 중고등학생 때 걸린 적 있죠, 심지어 여동생한테는 야동 보다가 걸린 적 있어요, 그때 일주일 동안 말도 못 걸고 인간 취급도 못 받았죠.” ? 그러자 형이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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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습니다
서울가는 고속버스안인데 군산쯤에서 막히기 시작하네요 내일 갈까 오늘 갈까 했었는데.. 평택쯤에서 헬게이트 예상해봅니다 ㅜㅜ 레홀분들도 귀성길 안전 운전 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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