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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부드러운 라떼같은 바닐라섹스도 좋지만.. 쓰디쓴 에스프레소같은 BDSM섹스가 취향에 더 가까운것같아. 찐애세머는 플레이만으로도 좋다는데.. 난 섹스없는건 싫으니 변바인가? 알록달록 포장지를 벗겨낸 선물마냥 니 눈앞에서 옷을 벗을께. 하나하나 벗을때마다 조금씩조금씩 터질듯이 부풀어오르는 자지를 품은 바지를 보는게좋아. 그만큼 나도 흥분하겠지? 팬티와 바지를 급하게 벗고 거울앞에 데려가줘. 등뒤에서 들리는 숨소리와 거울속 셔츠만 입고 박아대는 너의 모습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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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꾸리꾸리
날씨가 비가오니 꿀꿀하네용 ㅎㅎㅎ 오늘은 비번이여서 쉬는날인데 움직이기가싫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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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근처에서 커피나 한잔 하실 여성분 계신가요? 한참 누님이라도 상관없습니다. ㅎㅎㅎ
교대 근처에서 커피나 한잔 하실 여성분 계신가요? 한참 누님이라도 상관없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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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해야 합니다.
그것도 속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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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부르는 입술
개인적으로 입술이 두툼한게 좋네요 키스는 스킬도 중요하지만 그냥 본능적으로 끌리는 대로 하는게 최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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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출근 엘리베이터. 12층부터 20층구간 운행. 탔는데, 12층부터 20층까지 전부 눌려져있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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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뛰따쓰.
아뛰따쓰가 떴슴니다아~!!!월요병이 치유됬으면 좋겠슴다아!! 구럼 질문 받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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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자의식 과잉작 - 리얼을 보고(유스포)
1. 시사회 이후로 악평이 쭉 올라오는 걸 보고 대략 감은 잡았는데..원래 저는 이상한 영화도 잘 보니까 소화시킬 수 있을거란 생각을 했어요 2. 다보고 난 뒤 소감은..이건 진짜 소화해내는 사람이 없겠다는 생각이..왜냐하면    1. 러닝타임이 길어요: 9시에 시작해서 11시 반에 끝났는데..90프로 이상 김수현의 얼굴이 가득 가득 가득합니다..대체 무슨 생각으로 본인의 연기가 2시간 반의 러닝타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단 생각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요..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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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지금의 나는 아직 덜익은 과일처럼  속은 아직도 어린애인데 겉은 점점 어른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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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차우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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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는 역시 사람이 많네요ㅋㅋ
씽씽카 타고 드라이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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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떠오른 네온스킬
아직도있는지 모르겠지만 거기 여성분들도 꽤나 깨어있는분들이고 오르가즘 , 분수 를 자랑하듯 썰을풀곤했는데 그때 많은걸 깨닫고 세상은 넓고 또라... 내가 우물안에 살고있구나 하는걸 느꼈드랬죠. 거기서알게된 커플과 누님한분이 내가있는곳까지 놀러오시기도했는데......어쩜 그분들 여기에 계시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끄적여봅니다. 누나! 어디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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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곧 다가올 겨울
연애하고싶은 계절이네요~~ 나이가 많다는 생각이드니 점점 어려운것 같아요 다들 어디에서 만나 예쁜사랑들을 하는지 부러워요 찐사랑하고싶은 마음이드는 밤입니다~ p.s : where are you?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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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번 숨 넘어갈정도로 한번 하고싶다
한두번 하는걸로는 너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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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사람하고 관계하는게 쉬운게 아니지만은
가끔 보면 좀 안타까운 면도 있다. 부끄러움과는 별개로 연상녀 중엔 아직도 여자의 매력을 갖고 있는건가 고민하는 케이스도 있었고, 약속 장소에 나오긴 했지만 어딘가 사랑 받고 싶어하는 케이스도 있었고.. 속에 쌓인 욕망을 끄집어내주고 싶은 케이스도 있었고.. 여자 맞으니까 이런 고민 안했으면.. 으앙 나도 몸도 마음도 같이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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