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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7
형광빛이 나는 장미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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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맵] 여성 신규 회원 모집 마지막날입니다
 마사지 소모임 바디맵의 여성 신규 회원 모집 마지막날입니다.  관심있으시고 함께 활동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 없이 신청해주세요~오늘 자정까지 신청 받고 내부 평가 뒤 운영팀 평가를 통해 가입이 이루어집니다~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4&page=4&bd_num=46026 링크 참조하시고 신청하실분들은 신청 양식에 맞게 작성하셔서  j.magma@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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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드라이빙!
요녀석이 더위에 지칠쯤이면 가끔 이렇게 차에 태우고 드라이빙 가끔 나오는데요, 아직은 애기라서 그런지(4개월쯤?) 세상 신기한것들이 많나봐요..ㅋㅋ 이사람 지나가면 요리 쳐다보고 저사람 지나가면 조리 쳐다보고 커피라도 살까 싶어 까페로 데리고 들어가면 너도나도 할것없이 이쁘다고 난리.. 저도 저렇게 이쁨 받았으면 좋겠습니다만..ㅋㅋ 덕분에 시원하게 밤바람 맞으며 드라이브 실컷 하고 들어왔네요 근데.. 감기걸린것 같은건 착각인지 실제인지..ㅜㅜ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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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요 몇일간 운동이며 공부며 나 자신을 너무 혹사시켰더니... 일 하는중에 쓰러져서 얼굴 벗겨지고 포도당 맞고 있네요ㅜㅜㅜ더위 조심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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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맛집 추천 ㅋ
정호영 셰프의 우동 카덴입니다. 요즘은 아마도 연희동 로바다야 카덴에 더 자주 계실듯 하지만 그렇다고 우동 맛이 어디가진 않을테니 ㅎㅎㅎ 우동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ㅋ 오늘은 가장 기본적인 카케우동과 돈카츠카레우동을 먹었는데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입니당 참 이집 면발은..수타 아닌 족타! 입니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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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남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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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면 쏩니당!!!!
오늘의 메뉴는 족발+비빔막국수+매화수 좌표는 우리 동네 ㅋㅋㅋㅋㅋㅋㅋ 찾아오면 쏩니당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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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추]스물 다섯,스물 하나
순수한 열정이 가득했던 20대가 그리워지는 뮤비네요 일하느라 바쁜 그대들이 완곡 감상하시길 바라며.. /그때는 네가 아름다운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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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연유를 듬뿍 발라주셔서 거침없이 핥아 먹었습니다 아 맛있다......연유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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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dj
웃음이 절로 나오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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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이 있어욧
뭔가 섹스를 할 때 예전과 같은 흥분을 하지 않는 느낌?  재미는 없는 건 아니지만 두근거리지 않고 뭔가 달아오르지 않는 ? 그런느낌인데 이건 어떻게 없앨수 있을까요? 예전에는 두근 거리고 그랬던게 어느새 살맛을 느끼고 애무를 하는게 아닌 무슨 딸치는 것 마냥 손에 반응 하는 것 마냥 느낌만 오고 그런느낌? 음...성욕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이게 성감이 떨어진건가요? 제가 봤을 땐 성감이 떨어지면서 욕구는  어느정도 있으나 이게 금방 풀어버리는 느낌?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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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지금 가고있어 택시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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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긴… 쓸쓸한 혼밥
김밥을 좋아하는 저는 오늘 쓸쓸히 밥없는 굵고 긴 김밥을 만들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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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와~예쁘다 했던게 어제인데 하루 새 달라진 하늘을 보니 태풍이 걱정이네요.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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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것 같다
그건 우리 둘 공통의 죄책감이었을 거야 예견된 오르가즘의 부재 너가 본 내 눈의 공허함도 마찬가지였을 테고 그런데 기만이라니! 내가 억울했던 건 바로 그 지점이었다 그래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지 왜 너에게까지 죄책감을 지워야 했나 내 몫인데 너무 성급한 섹스였을까? 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냥 시간 전부 돌려버리고 싶네 늦어도 너무 늦은 후회 후회는 언제 해도 늦다더니 ㅠ여러분 힘들겠지만 기만하지 맙시다.. 기만당하는 인간들은 죄책감 속에서 오랫동안 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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