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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 변녀 = ?
이제 뜨겁고 불타는 크리스마스가 지났고, 남은 에너지를 더 쏟거나 너무 많이 쓴 에너지를 충전할 시간이 이틀 남아 있네요 레홀남녀 들이 섹스에 매우 바쁜거 같아 보시는 분은 많이 없겠지만 조용히 독서실에 온것 같은 느낌으로 살짝의 취기와 함께 글을 써봅니다 섹스에 대해서 솔직하게 여성 분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 듣는말이 ' 변태'.. 라는 단어인데.. 근데 이단어를 듣구 나면 뭔가 좀 기분이 별로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괜히 잘못한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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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곡
즐거운 월요일 입니다. 힘내서 아자아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http://youtu.be/JPIhUaON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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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힐!!!!!
2일만 즐겁게보내면 금요일!!! 어제 런던 봤는데 꿀죔! 캬캬....아잠온다... 출근하니.... 잠이 몰아치네요.. 모두들수고하세요 오늘도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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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춥네요
말그대로 춥네요 학교 지하철 심지어 고시텔까지 .... 에어컨을 너무 빵빵하게 틀어놓네요 시원해서 좋지만 너무 과해서 춥다능 ... 아직 한여름이 오지도 않았는데 이러니까 한여름에 전기가 부족하다그러지 ... 몸도 마음도 추운데 피가 몰리는 밑에 그놈만 따뜻하네요ㅜㅜ 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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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한번씩 보세요
요즘은 하늘을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네요 그나저나 저건 우뚝 섯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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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텅 빈 회색 빛 거린 참 허전해 쓸쓸한 기분에 유리창을 열어 내민 두 손위로 떨어진 빗방울 가득 고이는 그리움 나의 맘에 흘러 왠지 네가 보고픈 밤 차오르는 눈물 떠오르는 나의 맘 속 비가 오면 내리는 기억에 번지는 아픔에 흠뻑 쏟아지는 너를 보다 선명했던 그 시간에 멈춘 채 추억에 젖은 채 아름다웠던 너를 그려 in the Rain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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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하세여?
나도닭.....휴..ㅠㅠㅠㅠㅠ몸보신...ㅠㅠㅠ 다들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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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젠장할...
오늘은 평소보다 업무가 조금 일찍 끝나서, 기분 좋게 집으로 향했다... 평소보다 일찍! 그래봤자, 남들보다는 늦은 8시 30분쯤의 퇴근 길. 마지막 스케줄이 있는 거래처는 파주에 가까운 일산. 강남 끝자락에 위치한 우리집은 개포동... 집에 도착하면 대략 9시 50분쯤 되겠군.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유로를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절친한 거래처 대표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사님! 지금 지난번에 이야기한 베트남에 출장간 거래처 대표님이 베트남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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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제주로 넘어왔는데요
하늘이 너무 예뻐서 정신놓고 찰칵찰칵..!! 그나저나 여긴 더이상 따뜻한 남쪽나라가 아니네요 ㅠㅠ 여기도 너무추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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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하고 싶다가도
여자를너무 좋아해서 섹스를 하고 싶다가도  뭔가 이미 아는 맛(?)이라서 별로 기대가 되지를 않습니다 성욕은 있는데  섹스하기 전까지 그 스킨십까지만 되게 설레고 심장이 터질것 같고 막상 섹스를 한다고 하면 의무방어전인 것 같은.. 이거 왜이런걸까요?  섹스를 너무 많이해서 ?  아뇨 안한지 되게 오래됐어요.  2년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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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불편하지 않게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1주일전(?) 정도에 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난 여성분에게 불편하지 않게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던 남자입니다. 기억을 하실련지는 모르겠네요.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109178 요약하자면 제주도 여행가서 친해진 또래 여성분인데 저는 33살 그녀는 31살 둘다 솔로입니다. 당시 생일인 저에게 생일케이크를 선물로 사주었고 저는 그녀의 쾌활함 배려심 아름다움에 큰 호감을 느꼈지만 단순히 여행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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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산책
밤공기 오늘 더 시원 상쾌 하네요. 전 월요일보다 주말지난 수요일이 더 피곤 느끼는거 같아요. 주말엔 비소식 있던데.. 모두들 굿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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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 필요없고 섹스나 하고 싶다..
상대가 없는데 뭐하누.. 홍대가서 운동이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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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feat.매미
오운완... 운동끝나고 오는데 매미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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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시간이라도.
별이 보이지 않는 하늘을 마주하면 어둠을 걷어내고 싶어질때가 있어요. 그 어둠의 끝에서 여전히 빛나고 있을  별에 대한 간절함 때문입니다. 어둠에서야 비로서 그 별을 볼 수 있어요. 맑은 하늘과 둥실거리는 구름사이로 빛날 수는 없기에 오롯하게 이 밤의 시간을 기다려요. 그리고 세상 누구도 깨어 있을 것 같지 않은 시각. 그 시각에 세상에서 가장 먼저 유일하게 깨어나 어둠뿐인 그 곳으로 갑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의 공간이라도 저 어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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