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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혹시 있나요?
오픈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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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익었네요
미디엄? 웰던? 좀 질기긴 할듯해요 맛은 마블링이 없어서 없겠네요 작업에 연속으로인한 멸치의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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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는...
김치두루치기 내지는 돼지갈비 김치찜쯤 되겠네요 만들때는 더워서 짜증도 살짝났는데 조카님 오셔서 맛있다고 집어먹는 걸 보니 땀흘린 보람이 있긴하네요 맛있는 저녁들 드세요~ 그게 음식이든 혹은 다른 것(?ㅋㅋㅋ)이든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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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같은 남자??
그런 남자가 좋다길래 나는 손톱을 기른다 앞발로 후려칠꺼얌 곰하면 털이니깐 이제부터 수염따위 깎지 않는다 곰 하면 연어 연어 무한리필집을 가서 곰의 입맛을 파악한다 4발로 걷는 연습을 위해 신발 2켤례를 산다 세상에 마른곰은 없으니깐 미친듯이 먹는다ㅋㅋㅋㅋㅋ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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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은 포기해야겠어요
다이어트포기 치맥은 왜케 맛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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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즐기고계시나요??
항상 눈팅만 하는 24살 처자입니다 ㅋㄱ 날도 덥고 휴가받아 에어컨 빵빵틀고 잠만자다가 이제 정신차리고보니 불금이라니 심심하네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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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왁싱했어요.....
자꾸보니 뭔가 어색하곸ㅋㅋㅋ요다같네요.... 드럽게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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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몸이이상한데..암보험 들어야할까요
요즘 몸이 자꾸 아프네요.... 암보험 없는데 실비만 들고있는데..... 암보험가입해야할까요 살짝 무섭네요 30대초반 남자와 20대 후반 여자기준 보험료 얼마나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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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몸 같은 체위인데도
여성상위를 하는데 내가 허리를 돌리면 어떤 사람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며 좋아하고 어떤 남자 위에서는 제가 아예 몸을 못 움직이겠어서 통나무처럼 삐걱대다가 연습 좀 해야겠네 소리를 들어요 이런게 속궁합인지. ㅜㅜ 어떤 남자는 여성상위 체위 딱 하나만 하는데 내가 남자 위로 올라가서 엎드려 삽입하면 민감한 포인트를 자지로 정확히 찝어서 피스톤 하는 통에 보지에서 물이 줄줄- 저를 늘 싸게 만들어요 철퍽철퍽 소리. 젖어드는 침대시트. 너랑 또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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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
오늘따라 유난히 배고파 일 하기가 힘들어요ㅠㅠ 커피우유 벌컥 중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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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칠십
- 내년에 반 칠십 이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묘해 지더라구요 :( 물론 서른넷도 적은 나이는 아니고 받침에 ㅅ자가 들어가면 중반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 30대의 절반은 가지 많았어! 하면서 자기위로를 했다만.. 이젠 빼박 30대 중반.. 지금까지는 아 이제 나도 늙어가는구나 하다가 아 이제 나도 늙었구나 하는 생각으로 바뀌는.. 몇몇 분 말 처럼 이제는 중년게시판에 가서 놀아야 하는 나이인가.. 어릴때 이 나이가 들었을 때 쯤은 자리 잘 잡고 뭐 하나라도 이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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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꽤 됐는데
여기에는 글을 처음 써 보는 것 같아요! 23살 경기남서부쪽에 사는 대학생이에요  남성분 여성분 상관없이 쪽지를 주고 받는 친구나 동네친구를 만들고 싶어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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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궁금하지 않았던, 오늘의 일기 (4)
이번 편은 아주 짧은 내용만 적고 넘길 예정이다. 지난 편에서 언급하지 못한 내용이 있기에.. (전여친 이야기는 지난편을 마지막으로 그만한다고 했는데.. 이 이야기가 마음에 걸려서.. 한번만 더 언급하고자 한다.) # 그녀에게 전해질 지는 의문이지만, 하고싶었던 이야기. 내가 그대와 마지막 쌈박질을 할 때 나왔던 이야기 중, 그대가 나에게 물어봤던 질문이 떠올랐다. "언제 내 남친 볼래?" 라는 말. 물론 난 그 당시엔 내가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덜 되어 분노했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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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하체를 더 쪼개야겠어요. 늙어서 근육 1kg은 1300만원의 가치와 같다고 하네요. 닭다리처럼 만들고 그걸 근육으로...ㅎㅎ 결국 허벅지가 옳더라란 스퀏잔도사의 말씀을 인용해 봅니다. 한달남았네요. 23년도....내년엔 더 덜늙는 한해가 되길 ㅎㅎ 웃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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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 내가 있고 그 너머로 네가 있고 그후론 우리는 하나가 된다 (Feat.작업실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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