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첨으로.......
카페에 혼자 와있네요-0- 친구기다리다 너무 추워서 .. 식당이나 카페에 혼자 와본적이 없는데.. 그나저나..아메리카노에 어색열매를 탔나.. 왜이리 어색한걸까요 ㅠㅠ 맨날 가방에 넣어다니던 책을 오늘 하필 빼놨는데..간절하네 ...@_@;;
0 RedCash 조회수 7720 좋아요 0 클리핑 1
여 사이트
www.xmoon2.com/fullmoon/mobile/ 이 사이트 들어가면 폰팅만남이라고 있던데...돈드나여?
0 RedCash 조회수 7720 좋아요 0 클리핑 1
섹스한 장소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소가 있나요??
비가 와서 그런가 오늘따라 유난히 옛추억들이 생각나면서 미친듯이 발정나네요 예전에 이런 날씨에 태종대 바닷가 갔었는데 안개(해무??)가 엄청 심했었는데 꼭 구름속에 있는 느낌이랄까?? 1미터 앞도 잘 안보이는 정도였는데 그때 여친이랑 바닷가 바위에 앉아있다가 음산한 분위기때문인지 ㅎㅎㅎ 서로 보지와 자지를 만지다가 인적도 없고 안개때문에 가시거리 1미터라고 확신하고 그 자리에서 여친 무릎까지 하의 내리고  제 위에 포개고 앉아서 파도소리 맞춰서 한적..
0 RedCash 조회수 7720 좋아요 0 클리핑 0
(HELP)오래된 연인 헤어지는게 어렵네요 만나면좋지만 헤어지면 귀찮은..
20대 중후반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4년가까이되고있구요 서로 엄청불타는사랑은아니지만 개그코드도 잘맞고 싸운적도 거의 한번도 없을정도로 서로 배려도 많이합니다. 근데 어찌보면 좀 잔잔한 사랑이라서 스킨쉽이나 섹스도 안하게되더라구요 섹스는 안한지 거의 1년정도 되었습니다..뭐 서로 딱히 하자고 막 그러진않구요 여자친구도 이번에 취업하면서 바빠졌는데 그래서 인지 연락도 뜸해졌어요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면 귀찮아서 그렇다고 뭐 식었다고 당연하다고 근데 뭐 저는 ..
0 RedCash 조회수 7720 좋아요 0 클리핑 0
올리고보니 좀 적나라해서.. 다시올려요(후)
땡땡해보여서 올려봅니다 무플각오 모자이크가 너무 약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굵은 모자이크 다시사용
0 RedCash 조회수 7720 좋아요 1 클리핑 2
sp를 만들고 싶다는 단상
위험한 단생을 해봅니다. 만났던분과 처음으로 환희를 느꼈고 이젠 헤어지고나서 허우적거리고 있는데 (사실 sp는 만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이 마음으로 다른 sp를 만난다면 어게 될까? 라고 생각해보네요. 득보다는 실이 많을듯.... 이곳에 저랑 비슷한 사람이 있으시던데 이럴때 참고 견디고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더불어 섹파를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오신건 아시겠지만 헤어진다는거 상당히 괴로우니... 늘 신중하시고 물 흘러가듯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이 나이에 실연이라..
0 RedCash 조회수 7719 좋아요 0 클리핑 0
와날씨가 더워서 긍가....
고객두 갑질...선배라고 갑질.... 오늘날씨랑 뭔 상관이나 싶지만 아오 오늘 미친개들 뿐
0 RedCash 조회수 7719 좋아요 0 클리핑 1
지하철에서 여자들 사이에 앉는 이유
제일 큰 이유 남자사이에 가면 어깨가 비좁아서 한명은 앞으로 숙이고 폰을 만짐ㅋㅋㅋㅋ 두번째 향수 냄새 킁킁 다리도 흘깃흘깃 진정 고수는 나시입은여자 바로 앞에 서서 내려다 보는 전지적 작가시점을 가진 남자
0 RedCash 조회수 7719 좋아요 1 클리핑 0
기싱꿍꼬또!!
나꿍꼬또 기싱꿍꼬또 완전 귀여워 ㅜㅜ
0 RedCash 조회수 7719 좋아요 0 클리핑 0
나눔을  하면서  느낀점과(당춈자!!)
어느순간 나눔을하면서 즐거움이 생겼다 혹자는 별풍아저씨로 볼수도있겠지만 신경쓰진 않는다.. 여기는 레홀이다.. 나의 나눔의 행동이 여성을 향한 작은 어필로 보아도 좋다 우리가 밖에서 이렇게 자유롭고 즐기면서 섹스에 관해 적나라하게 말했던적이 있던가.. 1분사이에 수많은 추파가 전해지고 남모르고 은밀하게 서로간에 피지컬과 스펙과 성향들을 파악한다 마치 암사자 주위에 수많은 숫사자가 어슬렁거리는것처럼 나역시 남자다.. ..
0 RedCash 조회수 7719 좋아요 3 클리핑 0
이제그만하려구요
안녕히...
0 RedCash 조회수 7718 좋아요 0 클리핑 0
저는 남자친구는 안귀찮은데...
남자친구가 없네요.. 사랑하는 남자와 감정소모 하는것도 감정충전하는것도 모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근데 안나타나네요ㅋ 마인드 통하는 착한 남자 어디없나~ 가슴도 크고 마음도 큰데.. 살집이 많긴 하지만 상관안하는 남자들도 있었으니까...큐큐
0 RedCash 조회수 7718 좋아요 0 클리핑 3
기혼 남성이 하는 다른 여성과의 섹스는 죄악일까
입장을 바꾸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을 일인데 난 왜 자꾸 다른 여성의 신체와 타액 꼿꼿하게 발기한 유두와 음모가 적당하게 나 있는 회음부 벌어진 다리 사이의 질이 떠오르는 걸까 왜 다른 여성의 침대 위 무릎꿇고 엎드려있는 모습 뒤로 입과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성기로 거칠게 여성의 후방을 탐하는 내 모습이 떠오르는걸까 아오.... 미친놈 ㅋ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7718 좋아요 0 클리핑 1
털이 너무 많아요 가슴 배 심지어 등까지 수염도기르구요 학생이였을땐 아주 컴플렉스였고 관계시 여자분들도 놀라시더라구요 지금은 그려러니한데 가끔 전신제모 같은거 하고싶네요 지나가다가 주저리주저리 하소연 해봤습니다 레홀분들 오늘도 불금보내세요!!ㅋㅋ
0 RedCash 조회수 7718 좋아요 1 클리핑 1
[자동재생 주의]숨길 수 없어요
오늘 롤러코스터 노래가 너무 듣고싶어서 하드 안에 저장되어 있는 앨범들을 뒤져봤는데 이거 딱 하나 나오더라 지금 내가 듣고 있는 뭔가 잔뜩 노이즈가 낀 사운드와는 달리 유튭에 오른 이녀석은 음질이 굉장히 깔끔하다. 왠지 오늘은 깔끔한 음질보다, 조금은 레트로하게 지직거리는 음악이 더 정이 가는 그런 밤. (지직거리는게 필요하시면 따로 말씀해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7717 좋아요 0 클리핑 2
[처음] < 1175 1176 1177 1178 1179 1180 1181 1182 1183 118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