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마른 오징어
어렸을 땐 신부님이나 스님, 각종 수도사들 어떻게 참고 사나 궁금했음. 어쩌다 보니 뒤늦게 30대 초반부터 그분들과 비슷한 삶을 살다가 보니 뒤늦게 알게 됐음. 그냥 참으면 됨. 배고파서 젖 달라고 울며 보채던 아기가 울다 지쳐서 잠이 들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결국은 지 입에 물릴 젖이 없다는 거 알고는 울기도 포기하는 것처럼 다 큰 사람 성욕도 처음 몇 달 안 채워질 때가 고비지 그 고비 넘기면 알아서 지 풀에 지쳐서 포기함. 그렇게 몇 ..
0 RedCash 조회수 7069 좋아요 0 클리핑 0
영상통화
영상통화 좋아하세요? 저는 얼굴보고 이야기하는 거 좋아해요^^
0 RedCash 조회수 7069 좋아요 1 클리핑 0
잠이 안오네욥
잠이 안오는 김에 그냥 주저리를 해볼까요 1. 남자친구와의 섹스는 엄청나게 좋아요. 자지가 찌르는 각도가 이미 완벽해서 베개를 허리에 안넣어줘도 되고, 적당히 발정난 썅년을 대하는 태도와 평소의 젠틀한 태도에 갭이 있어서 보는맛이 있고, 자취하는 남자를 처음 만나봐서 그런지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어요. 저번에 한번은 점심 배달을 주문하고 불이붙어버려서 정신을 차려보니 제발 가게 해달라고 미칠것 같다고 위아래로 물을 질질 흘리면서 박히고 있었어요. 한참 머..
0 RedCash 조회수 7069 좋아요 1 클리핑 1
다음주가.... 크리스마스
여러붕 크리스마스에요 다음주가~~~~ 설레인다~~~ 뭐할거에요?
0 RedCash 조회수 7069 좋아요 0 클리핑 0
미쳤나봐 새해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새해를 기념한다고 케이크를 들고 와주었어요! 이럴생각 전혀 없었는데 세상에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차안에서 사랑을 나누었답니다 미쳤나봐요 눈에 봬는게 없엇어요 짧고 강렬하게 사랑을 햇어요!! 아.. 심장이튀어나올것같았어요 마지막날 그리고 첫날의 시작부터 섹스를하다니 ㅎㅎㅎ 사랑으로 가득한 기분 좋은 한해가 될것만 같아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여러분께도 섹운빨 나누어드립니다 힛힛..
0 RedCash 조회수 7069 좋아요 0 클리핑 0
문득,
문득, 난생처음 가슴을 처음 만졌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심장과 자지가 동시에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난생처음 혀를 섞었던 순간도 떠오릅니다. 입술과 혀가 이렇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것이었구나 느꼈더랬죠. 물론 그때도 심장과 자지가 동시에 터지는 줄 알았어요. 이제 아무리 해도 그때만큼의 설레임과 떨림은 느낄 수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0 RedCash 조회수 7069 좋아요 1 클리핑 0
푸욱 푸욱
생리 직전 움찔거리는보지 움찔거리다못해 화끈거리는보지 화끈거림을 덜어보고자 힘줘보면 벌렁 벌렁 벌렁거리다 밀려오는 욕구 흘러넘치는 욕구에 흘러내리는 애액 미친듯이 박히고싶은 내보지 당장이라도 내 엉덩이잡고 내 허리잡고 푸욱 푸욱 잔뜩 쑤셔줬으면 좋겠다.
0 RedCash 조회수 7069 좋아요 1 클리핑 0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어짜피 오늘과 내일 하루라는건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2014년 마지막 날과 2015년 첫 날이라고 생각하면 나름 의미를 둘 수 있는 날들이죠. 마지막 남은 이 2014년 하루 헛되이 보내지 마시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럼 다들 좋은 하루! 저는 졸려서 다시 자러 가요 -_-
0 RedCash 조회수 7068 좋아요 0 클리핑 0
피곤한건알겠는데...
끓어오르는 욕구를 못 이기고.. 그대로 올라타 방아를 찧어도.. 평소와는 다르게 밋밋한 너를 보며 슬그머니 내려와 담배를 태우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후 코고는 소리가 들리는걸 알았을 때.. 나는 자위를 결심했다. 피곤한건 알겠는데.. 나도 피곤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슬프지 않은가 싶다.
0 RedCash 조회수 7068 좋아요 1 클리핑 0
아만다+그리고 김건모의 고민
어저께 아만다에 가입해봤어요. 독특한 가입시스템으로 내셀카를 세장이상올리고 기존 이성회원들이 내 외모를평가해서 평균점수가 5점만점에 3점이상이어야만 회원가입이되더라구요. 평가 결과는 초반에 1점대준 몇명으로 인해 상처받으며 시작했다가 결과는 3점 조금넘겨 턱걸이패스 가입이됐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매칭들. 39살인 저.. 주제넘게 30초반까지의 여성분들한테만 관심이 가더라구요...현실은 저에게 호감을 보내신분들은 하나같이 35살이 넘습니다. 내가 맘에든 ..
0 RedCash 조회수 7068 좋아요 0 클리핑 1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으면 금새 감각이 무뎌지고 차가워지네요. 다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0 RedCash 조회수 7067 좋아요 0 클리핑 0
쎾쓰의 신이 있다면
대충 이런 모습일까?
0 RedCash 조회수 7067 좋아요 0 클리핑 0
가끔은 영화도 좋죠
영화 청춘 학당의 성은
0 RedCash 조회수 7067 좋아요 0 클리핑 0
단체방하나 만듭시다
틱톡 아디 알려주면 초대할께요 누구나 환영^^ 아니면 daruki초대해 주세요 껄떡거리면 강퇴
0 RedCash 조회수 7066 좋아요 1 클리핑 1
친구구해여~
저는21살 청년입니다ㅋㅋㅋ 편하게 틱톡하면서 친해질 여자분이나 섹파구해요!! 관심있으시면 틱톡아이디 쪽지로보내주새요ㅎㅎㅎ
0 RedCash 조회수 7066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424 1425 1426 1427 1428 1429 1430 1431 1432 143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