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alvin의 텐가 이로하스틱 리뷰
정말 간만에 리뷰를 쓰게 됩니다. 정말 정말 리뷰가 하고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아기자기한 제품들만 좋아하다보니 리뷰를 쓸 수 있는 상품이 몇 없더라구요.. 그래서 신청을 미루다가 간만에 귀여운 아이가 나와서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이로하에서 출시한 이로하 미니를 리뷰했었는데 몇 년이 지난 아직도 여전히 애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로하스틱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 때 고민할 필요도 없이 신청을 하게 됐죠.  택배를 받자마자 퇴근하는 길..
0 RedCash 조회수 24932 좋아요 0 클리핑 665
[Q&A] 자꾸 강간 당하는 상상을 해요
영화 <님포매니악 볼륨1>   Q.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14살 무렵부터 갖게 된 제 어두운 판타지 때문이에요. 저는 강간과 폭행에 대한 판타지가 있어요. 상상 속에서 저는 어린아이이거나,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을 즐긴답니다. 엄마의 말씀에 의하면 제가 아주 어렸을 때 (한 살 때쯤)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었대요. 저는 물론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마음 한 구석에 무의식적인 영향을 받아 그것이 제 성적 판타지로 표현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
0 RedCash 조회수 24918 좋아요 1 클리핑 1171
나의 첫 시오후키 후기 2
영화 [롤플레이]   우선 먼저 내가 섹스 파트너,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온라인에서 모르는 남자와 만나 섹스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한 후배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 후배였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같은 고등학교 후배도 아니었고 내가 있던 동아리의 후배 친구였다. 학교 축제를 하면서 협력하다 보니 친하게 됐고, 그 친구 때문에 섹스의 참맛, 간장 게장 같은 맛을 알아버렸다. 그 친구와의 섹스 이후로 다른 남자들과의 섹스에는 별 느낌이 없었고, 전 남자친구..
0 RedCash 조회수 24917 좋아요 0 클리핑 438
자위 봐주는 여자 ...
밑에글 읽다보니 저도 생각나서 적습니다 2018년에 어느 커뮤에서 알게된 3살 연하의 여자 그냥 친구처럼 카톡하며 지내다 점점더 친해졌고 어느새 전번알려주길래 전화도하고 그냥 사는이야기 하루일상등등 무의미하지만 이성과의 통화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내용들을 주고받았네요 어느 토요일 새벽3시경 여전히 카톡하고있는데 문득 목소리가 듣고싶다던 여사진 3살 동생이지만 대화가 자연스럽게흐르고 공감대도 형성되서 어쩌다보니 친구먹고  전화걸어서 대화..
0 RedCash 조회수 24900 좋아요 0 클리핑 2
너의 섹스 판타지를 말해줘
영화 <페스티발>   1   언젠가 영화에서 판타지를 가상실현로 만들어주는 상점을 본 적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판타지를 들고온다. 그곳에서 누군가는 직장 상사를 실컷 두들겨 패고, 누군가는 여러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영예로운 상을 받고, 또 누군가는 늘씬한 금발 미녀 두 명과 쓰리썸을 한다. 물론 전부 상상일 뿐이다.   그런데 만약 이게 실제로 가능하다면 어떨까? 많은 사람들이 성적 판타지를 실현시키려고 아우성일 것이다. 다른 판타..
0 RedCash 조회수 24895 좋아요 0 클리핑 1071
음경이 다른 부분보다 검은 이유
음경이 검어지는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음경이 다른 부분보다 검은 이유 호르몬, 마찰, 질병 등 음경이나 유두는 왜 다른 신체 부위보다 더 검을까?  피부과 전문의 샤우낙 파텔은 “주로 성 호르몬의 영향”이라고 말했다.   남성은 사춘기 때 안드로겐이 분비된다. 안드로겐은 남성 호르몬으로, 턱수염과 음모를 돋게 하는 등 이차성징을 유도한다. 뿐만 아니라 검정 색소인 멜라닌 생성을 촉진한다. 입술이 붉은 색소인 ..
0 RedCash 조회수 24879 좋아요 0 클리핑 644
호주 배낭여행 이야기
영화 <와일드> 중 2002년 6월 28일 호주 배낭 여행 중의 일이다. 생각 나면 불쑥 짐을 싸 짊어지고 떠나버리는...... 방랑벽을 갖고 있는, 본인 팍시는 97년 가을쯤 마음을 먹은 지 딱 5일 만에 호주 행 비행기를 타버리고 말았다. 벌려 놓은 일들, 내가 꼭 해결해야 할 일들...... 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던 그때 그렇게 무모하고 무책임하게, 불쑥 떠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아직까지도, 다음에 다음에~~~ 를 다짐하며.... 평생 제주도 한 번 가보는 게 소원인 아줌마로 ..
0 RedCash 조회수 24851 좋아요 0 클리핑 1621
남친 명기인건가요ㅎㅎㅎ 남친 자랑
당연히 굵기+크기+강직도 만족스러워요ㅎㅎㅎㅎㅎ 사정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해요 안타깝게도 모든 남성분들이 다 잘 컨트롤 하는 건 아닌가 보더라구요 사정할 것 같을 떄도 혼자 찍 가는 게 아니라 언지를 줘서 완급 조절을 하게 해줘요 정말 흥분되더라도 내가 아직 아니야!!! 아직 안돼!! 라고 소리지르면 페니스 옆쪽에 ET마냥 손가락 하나를 얹고ㅋㅋㅋㅋㅋㅋㅋ 몇초 쉬고  체위 바꿔서 재개 ㅎㅎㅎ 제가 만족해서 오케이하기전까지 절대 사정안해요 ..
0 RedCash 조회수 24847 좋아요 0 클리핑 0
(마감) 바디맵x레드어셈블리
레드홀릭스 공식 마사지 소모임인 [바디맵]이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 동안 소모임 내에서 익힌 마사지 실력을 회원분들과 함께 하고자 [바디맵x레드어셈블리] 행사를 개최합니다.   ㅣ무슨 행사에요? 바디맵 소모임 졸업행사로 소모임 회원들이 레드홀릭스 회원들에게 마사지도 해드리고 시연을 통해서 노하우도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간단한 파티도 진행합니다. ㅣ행사 일정 및 장소 - 날짜 : 2017년7월1일 토요일   1부 체험..
0 RedCash 조회수 24845 좋아요 1 클리핑 1698
로맨틱, 성공적
영화 <미녀전쟁>   방 안에 담배연기를 가득 내뿜으며 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넌 나 이거 하려고 만나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는 그녀의 "응"이란 말.   남녀의 사정이 뒤바뀌어도 한참을 뒤바뀌었지만 그도 그럴 것이 이제부터 섹스에 대한 참맛을 한참 알아가고 갈구하는 30대 중반의 나이에 온전히 벌거벗은 몸으로 마주하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아무렇지도 않게 긍정과 한번 더를 요구하는 그녀, 우리는 그런 ..
0 RedCash 조회수 24817 좋아요 0 클리핑 795
나의 조루 극복기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   3년 전에 인연이 생긴 분과 사랑을 나눌 기회가 생겼는데 시작과 동시에 30초 만에 종료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으키려고 애썼지만 더 이상 안되었죠. 더 슬펐던 기억은 그분과 다시 데이트하는 것은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때 여성분은 별다른 말은 안 하셨지만, 표정은 3년이 지난 지금도 확실히 기억에 각인 되더군요. 이건 무슨 상황? 김빠짐, 이런 표정이었어요.   그 후에 섹스 관련 책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
0 RedCash 조회수 24815 좋아요 3 클리핑 862
불감증에 대하여
영화 <데이 앤 나이트>   나에겐 오랜 이성 친구가 있다. 이성 친구라는 건 정말 말 그대로 여자인 친구라는 것이다. 내 성격 탓인지 우리는 육체적 관계 없이 오랫동안 친구로만 지냈다. 각자가 남자 친구, 여자 친구 사귀는 것도 보았고, 함께 웃고 울며 자랐다. 그래서 서로 할 말 못할 말을 다 했다. 그런데 친구는 성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었다. 변태 성향 같은 건 아니고, 바로 불감증이다.   성 관련 지식으로는 그 친구를 따라갈 사람이 없을 정도였기 때..
0 RedCash 조회수 24802 좋아요 1 클리핑 1020
스윙잉 클럽 에티켓
요즘 우리 부부의 주요 화두 중 하나는 '스윙잉(Swinging)'이다. 한국에서는 단순한 파트너 맞교환 섹스를 뜻하는 스와핑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쓰지만, 다양한 유희의 형태를 생각할 때 스윙잉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듯 하다.    스윙잉에 참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인터넷을 통해 마음에 드는 커플을 접선하는 방법, 스윙잉 사교클럽에 가입해 개인 파티에 초대받는 방법, 정 초대를 안 해주면 직접 파티를 개최해 보는 방법, 스윙어 전용 클럽에서 즐기..
0 RedCash 조회수 24801 좋아요 1 클리핑 1151
초대남 썰입니다.
부부의 허락을 받고 쓰는 썰입니다. 얼마전에 레홀에서 초대남을 모집한다는 글을 봤고, 지원했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를 나눠보니 서로 주량도 비슷하고 잘 통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서로 공통점이 정말 많아서 신기했습니다ㅋㅋ 주말에 술마시고 노래방 가자고 약속잡았습니다. 중간에 두분이 한잔하실 때 전화도 하고, 제 자지사진도 보내드리며 미묘한 꼴림을 이어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약속장소에 도착했고, 남편분께서 데리러 나오셨습니다. 참치 2층 룸에 같이 들어..
0 RedCash 조회수 24801 좋아요 3 클리핑 0
자지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페니스의 맛은 사람마다 다르다!   영화 [another gay movie] 남자의 좆이 그저 살덩어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어린(?)시절... 열 십자로 누워 하릴없이 천장만 바라보며, 페니스를 몸 안에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하늘이 두쪽 날것으로 믿었던 안타까운 날들이 있었다. 재수없게도 말이다. 하지만, 서른이 넘어가면서 번개처럼 떠오르는 깨달음이 있었으니... 좆은 그저 살덩이가 아니오, '좆의 맛'이란 것 또한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 그리고, 혼자 열 ..
0 RedCash 조회수 24798 좋아요 2 클리핑 542
[처음]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