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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날씨  좋다~
습하고 꾸물한날씨. . . 좋아요 . . 불끈불끈ㅋ 퇴근들 하셨나요 ㅋㅋ전 출근중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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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의 섹스, 30대와의 섹스, 그리고 40대
문득 떠오른 생각에 써봅니다.   단순히 나이 차이 때문만은 아니지만, 20대와의 섹스는 체력보다는 더 많은 정신을 소모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덜 선호하며, 기회가 온다한들 가능하면 20대와는 관계를 갖지 않으려 노력하곤 한다. 단순히 싫어서가 아니라, 섹스에 대한 생각이 단편적이거나, 무지에 가까운 경우도 많으며, 정신적인 일치를 위해서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천편일률적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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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만 제대로 해주면 삽입시에 무조건 뿅가나요?
어설픈 애무말고 진짜 전희 제대로 해준다면 꼬추가 정말 아담한 경우 빼고는 삽입시 100% 만족하는거 맞나요? (삽입 만족도) 아니면 중요한 부분이 또 있나요? 잘 몰라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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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타투 (문신)
제가 페티쉬 그중에서도 스타킹을 좋아하는대요.! 스타킹 신은 발목에 비치는 타투보면 흥분 되는건 둘째 치고. 발목이 이뻐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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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조금만 보여줄께요.
아침에 모닝발기 되어있어서 찍어봤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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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남hotboy님과의 후기!!
기대하고 들어왓징?? 누가 남겨주세요ㅋㅋ핫보이님과의 후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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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ㅋㅇㄹㅅㅅㅎㄱㅅㄷ
ㄴㅋㅇㄹㅅㅅㅎㄱ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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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2
풋풋한 고딩때네요 ㅋㅋ 이땐 아다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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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에서..
살아돌아온 짤쟁이입니다 윽.. 술깨게 잔뜩 집중해서 몸을 탐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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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레홀녀가 오고있습니다.
우선 빵쪼가리 몇개사놨는데 뭐부터해야될까요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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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늘 있었던 일들 여러개
코시국에 집콕생활 중인 요즘의 나. 엄마가 오래간만에 집에 오신다길래 9시 아침부터 집청소함 (분명 이때까진 저녁 9시 전에 마트가야지 했음) 청소하다가 유튜브에 재미난거 발견해서 한시간 봄ㅋ 밥을 먹을까 했는데, 만료되가는 음식점 쿠폰이 생각나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도 간다해서 그냥 주스한잔 마심.. 밥을 먹을까 생각했을 때만해도 집에 먹을게 없다는 걸 알았는데도, 고작 쿠폰하나 때문에 마트 가는 걸 잊어버림ㅋㅋ 씻고 나오면서 재활용품 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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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경험
섹스도 그닥 관심 없었고 더더군다나 오랄은... 왜 입으로 굳이... 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만나는 사람때문에 섹스에 눈을 떠서 진짜 하루에 두번 세번 계속 하고싶고 ㅠㅠ 매일매일 와줬으면 좋겠고 입으로 해주는것도 미치도록 좋아요... 특히나 그사람이 흥분하고 느끼는 모습을 보면 넘 좋아유ㅠㅠ 그냥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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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밤 되세용. 짤주의!
펑 집와서 샤워전 양치하다가 문득 거울을 보는데 어? 에이컵으로 보이드라구요. 평상시 저거보다 작다고 혼자생각했는데 살이쪘는지ㅋㅋ 기쁜맘으로 사진찍어봤어요 ㅋㅋㅋ 여기분들 가슴 다들 예쁘시구 크신데 맨날 부러워만 하다가 빈유 힘내자는 뜻에서 올려봅니다 작은가슴도 매력있어요 !!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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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초대남부르자고 설득하는법 알려주세여
남친은 다른남자(특히 아저씨나 할아버지)가 절 변태같이 보는거에 흥분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런일을 겪고나면 그날은 폭풍섹스하는날.. 근데 저나 남친이나 소심하고 은근히 선비같은 면이 있어서 섹스도 정자세로만 하고 새로운 시도도 안하는 편이에요. 저는 남자 둘과 하거나 남친앞에서 초대남한테 박혀보고 싶은데 설득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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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드실 분?
한 20년 전에 좋아하던, 아니 20년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략 17,18년 전? 그런 빵집이었는데 여전히 맛나 보이네요. 저처럼 그 시절 그 맛을 같이 즐기실 분 계신가요? 7월 첫 주 주말, 망고와 빵과 커피의 맛 그냥 잠깐 1시간 정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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