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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복귀....
휴가에서 돌아왔어요.....ㅠㅠ 그래도 내일 하루 더 쉬는거에 만족하며...... 모두들 핫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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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또라이있나요?
요새 몸도마음도 지치고 가을을타는지... 똘끼가 슬슬올라오네요ㅋㅋ 예의격식같은거 없이 불알친구처럼 뻘소리하면서 친하게 지낼 여사친 똘끼있는 친구찾아요. 절대 섹스는 절대 안할사이로...정 진짜로 엄청 미치게 급 하면 서로빨아줄수 있는 사이정도로요ㅋㅋ 남자는 안되요....여자좋아해서요... 20살이든50살이든 친구해요ㅋ 가식없이 서로 똥닦아줄수 있는 사이였음 해요 저랑 같은 생각이신 분만 댓글주세요ㅋ 옷샀는데 여긴더워서 입을수가 없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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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림과 같은 뜻의 여성 용어는 없겠죠?
여성분들도 그냥 꼴림이라고 쓰던데. 꼴림이란 단어가 남자의 신체 반응으로 만들어진 단어다 보니 뭔가 여성분들에게 적용하기에는 이질감이 있는것 같아요. 굳이 하자면.. 벌렁거림 정도가 될텐데. 이건 여성분들이 치를 떨거 같고. 그 얘기를 할려는게 아니라.. 세컨 계정으로 트윗을 하면서 일본과 한국쪽을 보는데. 어떤분들은 성기 노출이 하나도 없는데도.. 상당히 꼴릿한데.. 어떤분들은 성행위를 찍은 영상이고 여자분이 좀 과할정도의 힙과 골반 허벅지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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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파 구하는방법
다들 플파 어떻게 구하시나여? 지인이 둘이 관계 가지고 고소받을뻔한거 어찌어찌 증거있어서 겨우 지나갔다는데 매일매일 성욕이 미쳐 날뛰는데 플파구하기가 넘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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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휘성님...
얼마나 힘들었을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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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성분기다릴게요!.!
대전사는 25살 머스마입니당ㅎㅎㅎ 지금애인도지만ㅜㅜㅜ 인정하기싫지만 스킬부족입니다ㅜㅜ 섹스학원이있는것도아니고 열심히배워보고싶지만ㅜㅜ여자친구와 계속섹스할 기회도없구요! 같이소통할?공부할?여성분기다릴게요 히히 조금이상하지만 애인있는분이 더편할거같아요ㅋㅋㅋㅋㅋ쪽지주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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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할까요!?
요즘 좀 서먹해진 남친한테 같이 자고싶다고 말하고 싶어요... 근데 뭐라고해야 요남자를 꿰어낼수있을까요? 남잔 여자가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걸 좋아하나요? 아님 간접적으로 슬슬 돌려 말하는걸 좋아하나요? 섹스할땐 직접적인 표현을 하는편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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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무시는 여러분에게... 댓글대화방오픈!!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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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여자친구나 나나 중독자라.. 예전엔 한번 붙으면 떨어줄줄 모르고 섹스에 탐닉했는데, 요즘 여자친구가 성욕이 줄어서.. 나보고 하는 말은.. "난 요즘 성욕이 줄어서 별로 안땡겨..너나 다른 애들이랑 많이 해.." 그래서 다른애들이랑 하고 왔는데.. 그랬더니 성욕폭발.. 다른 애랑 하니 어때? 내 생각 나? 그 애는 어때? 등등... 그렇게 꼴려서 섹스하는거 정말 간만에.. 여자분들 가끔.. 기분전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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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니쉬 걸과의 썰 3편
평상시 자주 애용 하던 선릉역 근처의 모텔로 향하는 차안에서 그녀에게 목적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줬습니다. 어떤방을 구할 것이고, 그방에서 내다본 View는 이렇고, 시설은 이렇고 기타 등등.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한번 확인 차 한 말이지만, 그녀는 묵묵히 내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 였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라 커피숍에서 나온지 10분도 채 안되서 도착을 했고, 스위트룸(거실과 침실이 따로 있고 큰 자쿠지가 있음)을 대실 했습니다. 방 키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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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레홀에 50대 여자분도 계신가요?
50대 남자분은 계실것 같은데 50대 여자분도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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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실분~~~
잠도 안오는데.. 얘기하다 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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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 많은 남자..
점점 의심이 드는 상황들이.. 마음 아프게 해요. 뻔한 거짓말도 눈 감아줘야 하는.. 이런 상황.. 계속 이어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 혹시 유부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벌써 두 번이나 다른 방향으로 물은터라 더이상 물어볼 수 없어요. 그래서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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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 소리
$ $ $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 자연히 마음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걱정하거나 그리워하고 있는지 꿈에도 모를 수가 있습니다만은 그 사람에 제 마음 띄워 보내는 것은 운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달을 보며 나즈막히 읊조려 봅니다. 부디 그대 먼 하늘 아래에서도 행복하시기를. 그리고 가끔은 제 생각도 떠올려 주시기를. 마음이 가는 소리는 참으로 곱고도 우렁찬가봅니다. 당신이 참 그립습니다... -사진 출처는 Pixaba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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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th 레홀독서단 | 68혁명 } 5월9일
레홀독서단 4,5,6월은 책이나 주제가 아니라 섹슈얼리티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건으로 정했습니다. 사건을 중심으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고 오면 됩니다. 레홀독서단 단톡방에서 제안된 여러 사건들 중에서 가장 많은 (3월 참여자)가 선택한 3가지 사건을 정했습니다. 4월의 사건 | 하리수의 등장 5월 | 68혁명 6월 | 콘돔과 섹스토이의 등장   5월의 사건 : 68혁명 프랑스 5월 혁명 또는 프랑스의 68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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