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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일
한겨울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에 인천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실 그날을 더욱 잊을 수 없던 이유는 오랫동안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헤어진 날이기 때문이기도 했지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저도 원래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었는데 업무상 부산으로 가게 되면서 삐꺽거리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반년을 그렇게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어느 날 그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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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가 무엇일까요?
보통은 일반적으로 사회나 정신의학이 상식 또는 정상이라고 규정하는 범주의 성적 취향을 벗어나는 선호 성향을 의미하겠지만 사실 현대에 들어와서 프로이트식의 성도착이나 이상 성욕 개념은 법 제도권의 금기 외에는 상당수 희석되어 하위 문화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녹아들어있다고 믿고있습니다 그 댓글 보았어요 조금 더 어린 시절 이었다면 분기탱천해서 아는 말 모르는 말 다 주워다 어려운 말 써가며 개아가 소세지 다 주워 삶았겠지만 지금은 그저 좀 씁슬하더군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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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다쉰다~~~
쉬는날이 많아 좋구나~~~ 근무시간도 줄고 통장도 줄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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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관상
오랫만에 들어와서 눈팅하다가 자지관상 사진보고 한참을 구경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라도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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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하는 취직이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꼭 하고 싶은 분야가 있어서 그것만 바라보다가 나이만 먹었네요 저는 아직 젊은데 여자 서른이면 회사에선 서류부터 안본다는 소리만 듣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 눈이 높다그러고 눈을 낮추면 오버스펙이라그러고 이제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얘기 하는 곳 아닌데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술한잔하고 이런 글 써요 정말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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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언니]질투쟁이스팽
9살 오빠와 잠깐 헤어진적 있었는데 그때의 일임 오빠랑은 장거리였고 오빤 일을 해야했고 난 이제 막 새내기대학생이 되었음 그러다보니 연락문제와 서로 불안함이 겹쳐서 싸우다싸우다 헤어지자함 난 미련이 많은 타입이라 헤어지기 싫었고 그리워했음 그치만 연락을 하지않음 3개월정도 지나고 난 20살을 즐기고 있었음 술먹고 주정부리고 오빠보고싶다고 엉엉 울기도 했고 주접이란 주접은 다 떨었던거 같음 ㅋㅋ 20살이 흑역사임 젠장 암튼 어느날 저장안된 번호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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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그런데
도대체 남친있는데  꼬실수있다고 호언장담하는 분들은 대체 무슨 근자감?일까요???  제가 쉬워보여서 그런소리 하시는걸까요? 아니면..  진짜 무슨이유에서 그런걸까요?  정말...  그냥 차단이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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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느끼는 여자
말 그대로 전 온몸이 성감대에요 타고난 걸수도 있구요 작은 터치에도 애액이 흘러요 클리, 질 오르가즘도 다 느껴요 근데 상대가 제가 너무 느끼니까 할 때 맥이 딱딱 끊긴대요 너무 잘 느끼면 상대가 불편할 수도 있나요...? 어제 그 얘기 듣고 나름 충격 받아서 할 때 애국가라도 불러야 하나 고민이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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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배자
♡ 발 숭배자는 내 발등에 키스를 해온다. 나는 눈을 감고 벌린 두 다리 사이 그곳을 집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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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식당사장님이 모른척 해줄까요?
제가 자주가는 아주 곱창 맛집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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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겠다. END
풋쳐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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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려!!!
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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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관계일까..
내가 대학 다니면서 방학때 알바하던 곳이 있는데 거기서 친한 누나가 생겼는데 이 누나가 내가 여친이 있는걸 알면서 계속 둘이 술을 먹자길래 거절하다가 회식때 이 누나가 조금 취해서 집을 데려다줬는데 막 자고가라 팔배개해달라 하다가 막 장난친다고 나 눕힐려고 껴안고 하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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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거리도 있어야지 재밌는거 아닐까요?
어느 커뮤니티나 가십거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근데 일부 선비님들께선 그것조차 못보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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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무릎의 멍
요새들어 넘어지거나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양쪽 무릎에 자꾸 멍이 들어, 네이X에 "무릎 멍"으로 검색해보니, 무릎에 염증이 있을 수있다, 뼈에 물이 차서 그럴 수 있다 하는 글들이 있길래 변원을 가봐야 하나 고민하던 찰라... 꽤 설득력 있고 흥미로운 주장도 있네요. http://www.phpschool.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photo&wr_id=384893 이거 진짠가요? 상위/후배위로는 잘 안하고 정상위나 측위(?) 위주로 하는 편인데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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