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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 젖어라(19)
She does hersel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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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관상
오랫만에 들어와서 눈팅하다가 자지관상 사진보고 한참을 구경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라도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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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산타는요오 ㅇ.ㅇ....
늦게온대요♥♥ㅋㅋㄱ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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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좋아서 문제에요..
사실 내가좋다면 문제될건없는데 남자친구가있다는게 문제죠 지금까지한사람중에서 남자친구께 젤좋아요 근데 중간중간 다른남자랑도 자네요.. 상대남자쪽은 다 제가 남자친구있는거아는데 응하더라구요 남친이랑 거의매일을 즐길순없으니까 성욕을 주체못하고 잤잤하네요 그렇다고또 아무하고나 자는건아니고 저한테 관심보이는 남자애들중에 제취향인사람이랑 자는데 그 몇명하고 여러번을자요 밥도먹고 손도잡고 영화도보고 진짜 무슨 다자연애도아니고 제가 한심해요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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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섹시는 조용하다.
크게 웃지도 않고, 자기 얘기도 잘 안 하는 사람인데 어쩐지 그 옆에 있으면 말이 줄어든다.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입에 머금고 멈추게 되는 느낌. 그게 나한텐 좀 야했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는 것도 아닌데 시선이 한번 멈추면 내가 먼저 피하게 된다. 그게… 당하는 느낌이랄까. 끌리는 동시에, 이미 어느 쪽으로 기울어졌단 기분. 자기 얘기 줄줄 하는 사람은 늘 뭘 증명하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는다. 그저 말없이 앉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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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동에서!!
불금엔 술한잔 해줘야 인지상정이지만 어제도 마신지라...패쓰하고 카페나 코노나 같이 가실분 계신가요~? 25살이구 남녀 상관없이 편하게 놀다 가실분 찾아봅니당 헤헤 사진은 이사한 제 자취방을 pc방으로 만들기위한... 주말에 제가 해야될 노동의 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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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움)그녀 집에서
오늘 한달간의 해외 출장에서 돌아온 그녀 집에서 짤처럼 뜨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끝나고 난 후 그녀가 나른한 표정으로 "자기 덕분에 스트레스가 싹 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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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관계일까..
내가 대학 다니면서 방학때 알바하던 곳이 있는데 거기서 친한 누나가 생겼는데 이 누나가 내가 여친이 있는걸 알면서 계속 둘이 술을 먹자길래 거절하다가 회식때 이 누나가 조금 취해서 집을 데려다줬는데 막 자고가라 팔배개해달라 하다가 막 장난친다고 나 눕힐려고 껴안고 하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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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적었던 일기 다시 꺼내 읽기 싱숭생숭해요 ㅋㅋ *** 사내 복지 차원으로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1년을 채우고도 6개월이 찰랑찰랑하게 남은 시점에 공지로써 도착한 인사팀의 메일을, 퇴사까지 한 달 반을 남기고 그제야 차분히 읽을 수가 있었다. 수많은 리스트 가운데에 내가 아는 사람의 이름이라곤 없었다. 겨우 베르나르 베르베르 정도. 근데 그이의 책도 한 번을 완독은 커녕 책장을 넘긴 적이 거의 없고. ctrl+F. 그러나 리스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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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거리도 있어야지 재밌는거 아닐까요?
어느 커뮤니티나 가십거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근데 일부 선비님들께선 그것조차 못보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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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일
한겨울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에 인천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실 그날을 더욱 잊을 수 없던 이유는 오랫동안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헤어진 날이기 때문이기도 했지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저도 원래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었는데 업무상 부산으로 가게 되면서 삐꺽거리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반년을 그렇게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어느 날 그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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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에서 연인으로
여러분은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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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가 무엇일까요?
보통은 일반적으로 사회나 정신의학이 상식 또는 정상이라고 규정하는 범주의 성적 취향을 벗어나는 선호 성향을 의미하겠지만 사실 현대에 들어와서 프로이트식의 성도착이나 이상 성욕 개념은 법 제도권의 금기 외에는 상당수 희석되어 하위 문화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녹아들어있다고 믿고있습니다 그 댓글 보았어요 조금 더 어린 시절 이었다면 분기탱천해서 아는 말 모르는 말 다 주워다 어려운 말 써가며 개아가 소세지 다 주워 삶았겠지만 지금은 그저 좀 씁슬하더군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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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은 좋아 좋아
브라질리언 그리고 배 왁싱하고 3일...좋아 좋아 뽀송 하니 오일 바르고 부들 부들 ㅎ 맨들한 왁싱한 자지가...너무 귀여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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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언니]질투쟁이스팽
9살 오빠와 잠깐 헤어진적 있었는데 그때의 일임 오빠랑은 장거리였고 오빤 일을 해야했고 난 이제 막 새내기대학생이 되었음 그러다보니 연락문제와 서로 불안함이 겹쳐서 싸우다싸우다 헤어지자함 난 미련이 많은 타입이라 헤어지기 싫었고 그리워했음 그치만 연락을 하지않음 3개월정도 지나고 난 20살을 즐기고 있었음 술먹고 주정부리고 오빠보고싶다고 엉엉 울기도 했고 주접이란 주접은 다 떨었던거 같음 ㅋㅋ 20살이 흑역사임 젠장 암튼 어느날 저장안된 번호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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