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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같이 음담패설을 해줄 여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워낙 그런 쪽의 대화를 좋아하다보니 남자랑 하는 것보다 여자랑 하는 것이 더 흥분되더군요. 특히 여자가 그런 쪽의 말을 거침없이 음란하게 내뱉는 것에 흥분하는지라 그런 부류의 말을 듣는 것을 즐깁니다.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애인과는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쉽지 않은데다 그런 애인을 사귈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추운데 집 안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여사친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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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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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입안이 다 헐었어요.
너무 아파요.ㅜㅜㅜㅜㅜ 구멍 슝슝ㅜㅜ  피곤해서 일까? 저번에 펠라치오 한 것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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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경험도 매너도 없냐
저 좋다고 쫒아다니던 썸남이 있었어요 아무리 밀어내도 좋다고 하고 마음은 하도 안내켜서 그냥 틈을 내줬죠 혹시 자고 나면 내 마음이 좀 갈까 싶어서 개새끼 어떻게 말도없이 질싸를해 설마설마 난 하나도 안느꼈는데 내가 무덤덤해서 하다가 스톱한 거겠지 싼거겠어? 근데 내 질에서 느껴지는 이 액체는... 아 찝찝한데 설마... 두번째 왠지 찝찝해서 별로 느낀거 같지도 않고 나도 아무느낌 없지만 왠지 왠지 아까 그 순간이 얘가 싼거라면 지금일거 같단 생각에 뒤로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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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
오늘은 위에서 천천히 부드럽게 몸을 탐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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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3년만의 레홀은 아주 조용하네요??
좋은만남 좋은 일들 가득 하시면 아주 감사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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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하나요?
남친과 손만 잡고 있어도 흥건하게 아주 질퍽하게 젖는 타입이에요. 일주일전부터는 질건조증이 생겼는지 야동을 봐도 뻑뻑. 남친과 섹스를 해도 뻑뻑. 산부인과 진찰에도 제 자궁에는 이상없구요 오일부터 다 사용하는데도 정말 자지하나 들어갈 아니 손가락 하나 들어갈 틈도없이 그냥 조개가 벌어지지 않는다는게 맞는 표현이에요. 이럴때는 어떻게하나요. 강제 금욕 당하고 있어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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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아주 오래전 2015년에 활동하다가 요즘 그냥 심심풀이로 눈팅이나 하면서 지내고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글이 좀 길어서 미리 죄송합니다. 안읽으셔도 됩니다 그냥 제 생각 주절주절 쓴 글이라.. 그냥 내일 출근 안하는 날이기도 하고 잠도 안와서 오지랖좀 부려볼게용 꽤나 많은(?) 의견들과 분노가 표출되고 있는데...일단 논리적으로 팩트로 가봐야죠 안그래요?   팩트인 것들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1)문제의 남성분(키스님이라고 쓰겠습니다)이 그동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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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혼텔
혼텔같지않았던, 비오는 날의 혼텔 오늘 날씨 매우 맑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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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랑 해보면 어떨까.
열살? 띠동갑 이상 나는 아저씨랑요. 또래, 연하 경험은 있는데 나이 차이 많은 오빠는 어떨지 궁금하다.. 배려심 많고 스킬도 좋을까요? 참 난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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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ㅡㅡ
하고싶어져서 왜그런가 했더니 뭐? 속옷 뭐? 할때 뭐? 같이 좀 알아요ㅜㅜㅜ 여성은 시선도있지만 남성의 시선도 때론 믿을만 합니다! (호기심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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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그리고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고민.
나이 스물여섯, 나름 운동 좋아하는 제법 건실한 남자입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나이 스물 여섯 먹고 장거리 연애하던(저는 경남, 여자친구는 서울)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했더랍니다. 배와 가슴은 일찍부터 만져왔지만 삽입이라는걸 처음 하려니 떨리더군요. 그런데, 이게 웬걸.. 콘돔을 끼고, 일단 넣긴 넣었는데, 그곳이 생각했던것보다 엄청 앞으로 꺾이는겁니다. 어째 조금 아프지만,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얼굴을 보니 괜찮겠지 싶었죠. 고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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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는 못보고...
그놈의 좆커는 못보고~  지난 부산벙때 봤던 서울러 남 2명과 아주 유~~우명한 레홀녀 한분과 함께 먹방만 찍었네요. 뭐 먹은건 더 많은데 남은 사진이.... 왜 하필 핫도그 사진만 남아가지고... 그놈의 핫도그.. ㅎㅎㅎㅎ 사우나로 해장하고 엄청난 마카롱 맛집이라는 곳을 가서 마카롱만 5만원 넘게 사봤네요. 오늘 뭐 한강 불꽃축제 한다고 하던데 거기 갈거 같진 않고. 서초동가서 역사의 현장이나 목도해보렵니다. 사진은 왜 돌아갔는지 모르겠지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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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쏴롸있네 누나 비하인드
쏴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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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후기] 부드럽게… 오래오래…
*아래내용, 사진은 상대방과의 100% 동의하에  작성됨을 명시합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현장 사진은 레홀녀님 요청에 의해 최소화 했습니다* . . . 안녕하십니까… 감성의 교감 - [옵빠믿지]입니다… 한동안 분위기상(?) 올리지 못하고  품속에 고이고이 품고만 있다가… 이제서야… [옵빠믿지와 함께 하는 서윗한 마사지 체험] 늦은 두번째 간략 후기 올립니다…^^;;; ———..
0 RedCash 조회수 6325 좋아요 2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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