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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 후기]기분좋은 날씨 그리고 산속의 섹스
지난밤의 훅 올라왔던 술기운 덕 에 모처럼 상쾌한(?) 아직 방에는 퀴퀴하고 시큼한 냄새가 살짝 났었지만 그래도 이른 새벽에 내 옆에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깨웠다.   “잘 잤어? 어젯밤에 미안..” “아냐 너 어제 얼마나 고생 한지 아냐!”   작은 소동 후에 포개어진 그녀와 나의 입술엔 아직 텁텁하면서 술 냄새가 시큼하게 난 모닝 뽀뽀 였다.   창가에 문을 살짝 열어 놓고선 기분 좋은 새벽 공기를 맞이하면서 어제 그녀를 보려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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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방해되니까 좀 꺼져줄래
너무 귀여워서 따라갈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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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을땐 기대되고
넣을땐 기대되고 흔들땐 기분좋고 뺄때는 아쉬운거...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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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익게에서 놀아야되나봐요 ㅋ
전 익게에서 놀아야 더 핫한듯 합니다 -hot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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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엔 즐톡을.. 단톡요
https://open.kakao.com/o/gzFMl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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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칙칙이 있잖아요
표피 국소마취? 그런 성분이라면.. 극소량의 리도카인 젤리도 같은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귀두 아래부분 테두리랄까 살짝 튀어나온 부분이 너무예민해서 조루인지라 ㅠㅠ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그곳이 갑작스럽게 확 느껴버리면 사정감이 확 오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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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어요
5년동안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반복하다가 이제서로 지쳐버렸나봐요 5년동안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는데 이별은 항상 속상하고 아리고 아프고 힘드네요 이제는 놓아줄때가 된것같아요 아름다운 이별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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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어떻게 졸라야할지...
오늘 섹스도중 서로의 동의하에 목조르기를 해보았는데요 아... 제가 목 움켜쥐자마자 기침을 터뜨리는.... 애들이랑 싸울때 목조르는거랑은 다르게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살살 잡든 옆만 잡든 계속 기침하는거 보고 너무 미안해서 그냥 꼭 안아주었어요 괜히 미안해서 질내사정후에 평소보다 더 많이 안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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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그런가..
왜이렇게 외롭고 쓸쓸하죠?! 서울처럼 눈이 펑펑 오면 그나마 신이 날텐데!! 여긴 찔끔 오고 말았네요 진짜 밖에 나가서 방방 뛰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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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들은 다 가까이 있는분들 만나나요??
제목그대로 파트너있으신분들은 다 근처 바로만날수있는거리에서 만나시나요? 서울 전북 뭐 이렇게 떨어져있으면 사실상 힘들겠죠? 전북사는데 레홀은 전북인들이 별루없는거같습니다 ㅜㅜ 밥도 먹고 영화도보고 서로 공유할수있는 그런 파트너를 만나고싶은데 레홀에선 전북은 시골인거같아요 ㅋㅋ 무더위 찜통속에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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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문자
오랜만에 너의 문자였다. 이전 번호, 바뀐 번호 모두 저장하지 않았어. 차단할 이유도 없고... 안부를 묻고 훗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줘서 고마워. 그 좋은 마음이 내게 흐르고 돌고 돌아 네게 더 크게 미칠거라 믿어.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 돼 다행이고... 어쩌다 스친 인연이라도 그렇게 생각 돼 감사해. 아직 이곳에 있고 이 글을 볼 지 모르겠지만 지난 시간은 지나간대로 의미가 있을거야. 부디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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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홍콩갈준비 단디하고와랏...이가시나야!
오늘그녈홍콩보내러갑니다! 처음만난그날도...돌고래놀이해서 우리놀이터가 축축했는데 기다려..오늘은홍수내줄께 캬캬.~~ 레홀분들도 불타는토요일 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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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탱탱한 가슴을 만지고 싶네요 여자친구 가슴이 너무 작아서 잡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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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오일바른.. 몸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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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케 ~ 오또케 ~
차라리 고양이한테 쳐 맞는게 나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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