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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 멘트
관계할 때 멘트 혹은 하는 말 다 믿으시나요 최근 8갤된 파트너가 초반엔 안그랬는데 사랑한다 좋다 이런멘트를 하니 좋기도하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한귀로 흘려듣지만 내심 좋더라구요? 관계중에 하는 말은 단순 그 섹스 그상황이 좋아서 그런거겠죠 첨엔 안그러던사람이 섹스 중 그런말을 뱉으며 눈마주치며 하니 더 묘하더라구요 진짜 그런감정이 섞여버릴듯한거있자나요 찌릿찌릿 진심없이도 그런말 잘하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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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여자 말씀하시니..
때는 1990년초반 새내기때 아직 묻어있을 무렵 학생회에 임원이였던 저는  봄 학생회 MT를 가자고 제안이 왔고 장소를 물색중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의견이 나온것이 장소정하지 말고 청량리역에 모여 버스하나 찍어서 그 버스 종점으로 가자는 것이였습니다.  MT날이되어 청량리역에 모인 우리는 콕 165번을 찍었습니다. 165번은 남양주를 지나 양수리까지 가는 버스였습니다 . 강변을 따라가는 코스도 좋았고 종점은 그 남아 번화가여서 우선 끼니를  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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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분들 길거리에서 남자가 번호 물어보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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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거 아님
별 거 아니라고 써놔도 궁금해서 들어오시겠죠? 키득키득 예전엔 하루에도 몇번씩 레홀을 들락날락했었는뎁...ㅋㅋ 어느 순간부터 덜 들어오게 되더라구요 친구한테 간간히 레홀 소식을 들을 때만 어쩌다 한번씩 들어오는 게 끝? 근데 아까 어떤 글에서 제 닉넴이 보이길래 조금 감동쓰.... 나쁜 기억말고 좋은 기억은 항상 감사하죠 ㅎㅎ 자랑하고 싶은게 생겼어요 헤헤 제가! 12일차 코린이에욤ㅋㅋㅋ 뭣도 모르고 맨땅에 헤딩하듯이 암거나 넣었다가 거의 -40%까지 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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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 밤바다
어찌어찌 하다가 여기 있네요ㅎㅎ 그러고 보니 함덕 밤바다는 처음인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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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익명에 힘을 빌려 여쭤봐요 20대 후반 커플이예여 남친몬이 다 좋은데 3년째 속궁합이 너무 맞질않아요ㅠ 저는 갠적으로 섹스를 좋아해서 속궁합을 중요시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맞춰지겠지 했지만 너무 맞질 않아서 요즘은 남친몬과의 섹스를 피하는편이예요ㅠㅠㅠㅠㅠ 만족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거든요..사이즈도 성적취향도 섹스시간도.. 저는 자극적인걸 원하는 방면 남친몬은 평범한 섹스를 원하는 타입이라 몇번 대화시도 끝에 포기했어요 더군다나 남친꺼가 백프로 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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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꾹꾹
저만 바쁜 것 같은 요즘...... 할일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게다가 주말부터 마법의 날이 시작되서 이번주는 몸도 멘탈도 탈탈 털리는 한주였네여ㅕㅕㅕㅕ.... 오랫만에 들어온 레홀 조금 핫해보여서 우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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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대화가 활발한 곳이 있을까요?
영상 통화 이런것까진 부담이라서 그냥 편하게 야한 주제로 대화도 하고 채팅으로 자위도 시키고 그런류의 교류가 활발한 앱이나 사이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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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섬을 원하는데
여자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저와 여친과 함께 스리섬을 할 남자를 원하는데 쉽지가 않군요 어찌 구해야할지... 나이?... 40대 중.후반이면 될거 같고...(너무 어린 사람 싫어) 얼굴이 조금 잘(?)생겨야 해... 여친이 장 생긴 남자 좋아하는군요. 충북,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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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첫만남에 섹스한썰~♥ 1편
시간상 간략히 쓰겟습니다~ㅋ 어제 28일 토욜 어플로 " 어제 " 연결된 여자가 카톡이왓다. 사진보니이쁘장해서 난 바로 오늘 시간되냐 묻고 시간된다해서 천안 두정동을 향햇다~ 그여자를 만낫는데 키는 166정도에 몸무게는 48키로정도 되보엿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레쟈레깅스 패션으로 입고 나와서 보자마자 꼴렷었다♥ 만나서 소주한잔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분위기가 좋게이어져갔다. 서로 좋은감정이느껴지고 2차로 노래방가자하고 방처럼 되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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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총회때 술취한 여후배 손에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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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남친이랑 관계하는데 아주 깊이 끝~~까지 넣어주더라구요. 남친도 끝까지 꽈악..저도 그러라고 꽈악 끌어안았는데 깊에넣고싶어하는 이유가 뭔지 느낌이 다른지 궁금해져요 남자분들^^ 덕분에 느낌이 빨리와 저는 절정을 못봤지만.. 꽈악..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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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고싶다..
미친듯이 빨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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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온천이 생각나는 밤
인플루때문에 일본가긴 상황이그렇지만 ㅜ 따듯한 온천물에 푹 담그고 나와서 커피우유한잔 하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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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침대는 마음에 안식^^
오랜만에 해수욕장가서 태닝을했어요~ 1일부터 부산 모든해수욕장이 개장했어요! 많이들 놀러오세요^^ 태닝하고 집에가서 씻는것보가 더우니 숙소대실해서 씻고 에어컨 풀로 켜놓고 나체로 있으면 그게 힐링이고 행복인거같아요^^ 비록 누군가 등에 오일을 발라줄사람이 없지만... 혼자서도 태닝잘해요%%~ 매번 혼자 호텔.모텔다니면 버릇될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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