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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춥네요
지난주에이어 이번주도 비로시작해서그런가 후후 몸이 으슬으슬한게 몸살나기딱좋은날씨네요ㅠㅠ 다들 맛점하시고 히믈내요 슈퍼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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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back 대회 누구 나가실분 없나요???
2월 1일부터 접수기간이라 던데,, 몸매와 레홀을 빛내어 보아요 ~!!! http://www.misssexyback.co.kr/index.php 엉덩이만 자신있다면 나이도 상관없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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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
야옹이짤이에요. ㅎㅎ 고양이 키우고 싶고 관종호르몬이 올라와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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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인게
고민인게 여자친구는 하는걸 안좋아하는데 나는 의욕이 넘치네요 마냥 참는데 내가 멍청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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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1)
“사람들 다 봐.” 이 말은 내가 할 수도 있고 네가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둘은 전혀 다른 의미겠지. 전자의 경우에는 ‘사람들이 보니까 하지 말아달라’는 (들어주지 않았으면 하는 의도가 훨씬 다분한)부탁인 동시에 앙탈이겠고 후자의 것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와 같은 뉘앙스. 수치심이나 두려움을 야기함으로써 성적 흥분을 증폭시키기 위한. 사람들 많은 공간이 두렵지 않게 된 것은 오래 전 일이다. 그러나 ‘두렵지 않음’과 ‘버겁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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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옛날에 몸팔던 친구가 자살했어요.jpg
요거 꽤 유명한 글인데 의견이 은근 분분하더라구요.  레홀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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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갈래?
잘익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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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밤마다
밤 마다 터질꺼 같은 성욕... 주체할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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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마곡2
내일 금 오후2시 마곡 주변 카페 30-40대 여유롭게 사는 얘기 하면서 커피 한잔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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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의 계절
다음주부터는 꽤 더운날도 있는것 같아서 니플패치 사러갑니다ㅎㅎ 나도 다음주 부터는 노브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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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녀는 죽었다.
옵하 ... 이거 사주thㅔ여 사듀때여!!!  하 - 섹시한 남자한테 손 묶이고 눈 가린채, '이 발정난 암캐같은년' 이라고 듣고싶네. 토욜에 블로우잡팁 토크 하러 가야하는데, 본능에 맡기세요... 할수도 없고 스킬연마 안한지 백만...  ㅋㅋㅋㅋㅋㅋㅋ (모 !!!)  전 이제 'Job녀' 아닌거 같아요 ....  흐흐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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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처음으로 T팬티 사서 입어봤어요 ~ 지금은 되~~게 어색하고 똥꼬자꾸 끼는뎅 ㅋㅋㅋ 익숙해지면 괜찮겠죵??히히^^ 아우 허벅지 두꺼버랑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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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면서 좀 슬픈 보사노바
https://soundcloud.com/user-607574668/blue-glasses 스피커가 좋은 아이폰으로 바꾼 후로는 침대로 폰을 가져가서 몇곡 들으며 잠들어요 . 샤워할때도 폰과 함께 하구요. 샤워하기 귀찮은데 덕분에 이 시간이 꿀타임이 됐어요. 오늘 잠들기 전 한 곡은 마이너 느낌 촉촉한 보사노바 "Blue Glasses" Smokey & Miho 라는 브라질 듀오, 미호는 일본계 브라질리언. 미호의 다소 어눌한 영어발음이 오히려 곡의 애잔함을 살려줘서 좋아하는 곡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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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위하여
인생에서 처음으로 이상하지만 기분좋은 기분이 들었을 때  뭔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행동을 했을때 느끼는 쾌락 제일 처음 자위를 했을땐 기분좋음과 동시에 죄를 지은듯한 죄책감과 수치스러움 등 많은 기분을 느꼈죠  요즘은 성교육의 중요성이 많이 알려지고 지각하고 있지만  어렸을땐 어른들은 쉬쉬했고 여성으로서 조신하게 순결을 지켜야 함으로만 생각해 자위라 함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부끄러운 말 이었죠 성교육을 제대로 받은건 언제였을까 생각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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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만약에...
혹시 지금만약에.. 국밥에 소주한잔 먹자고 하면 아무도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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