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랫글 보고 심화과정. 자위할 때 누구를 상상하나?
자위 할 때 주변 이성을 상상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예~~전에 레홀에서 주변 지인 여성을 상상하며 자위한다는 글에는 여성분들의 댓글에 남자들이 그렇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게 진짜였냐 역겹다 등등의 비난 댓글이 대다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세월이 무상한건지 사람들이 물갈이 된건지 대부분 상상한다는 댓글이네요. 사설이 길었습니다. 나는 자위할 때 주변인물 중 누구누구를 상상한다 구체적으로 적어볼까요? 전 이성친구들 중에 반 정도는 상상해 봤습니다. 너무 어릴..
0 RedCash 조회수 14617 좋아요 0 클리핑 2
소개팅 앱에서 만난 간호사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하루에 3명씩 보여주는 소개팅 앱에서 전 항상 모든 분들에게 만점을 주고 그랬어요. 섹시함 만점으로만. 그러다가 여리여리하고 귀여운 간호사분이 나오시길래 섹시함 만점을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상대방으로부터 호감도 입력 완료 메시지가 뜨더군요. 전 바로 OK 요청을 했고 바로 번호를 얻어 메시지를 주고받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안부만 묻고 지내던 어느 날 그녀가 저희 동네 근처에서 술을 좀 마셨는지 취한듯한 느낌의 메시지를 보내더라..
0 RedCash 조회수 14615 좋아요 0 클리핑 588
자위하다
자려고 자리에 누웠다. 나른한 몸을 뉘여도 잠은 쉬이 오질 않는다. 점점 정신은 맑아지고 오늘 밤 사정이 생겨 연락이 닿지 않는 그녀의 생각이 났다. 몸을 일으키고 그녀가 내게 보내 준 흔적들을 되뇌여본다. 보고 싶어졌다. 흔적들로 미처 채울 수 없는 육욕의 허기를 육신의 온기로 채우고 싶어졌다. 내게 보내 준 흔적처럼 나체가 되어 똬리를 틀듯 서로 엉켜대는 상상을 해본다. 온몸 구석구석을 맞대며 서로 육신의 온기를 주고받고 탐하고 탐하고, 또 탐하고 싶어졌다. ..
0 RedCash 조회수 14613 좋아요 1 클리핑 0
스물여덟과 서른여덟 1
영화 [투 마더스]   중년을 정의할 수 있는 자 누구란 말인가. 스물여덟 그놈과 서른여덟의 나는 반말을 하는 사이다. 존댓말? 누나호칭? 우린 그딴 거 없다. 물론 우리는 그에 걸맞은 정신세계의 세련된 퇴폐를 겸했다. 그 놈과 혼교 파티에 가보고 싶었으나 그러다 박게 될까봐 하지 않았다. 이상하게 나는 말만 야하고 구멍은 쉽게 열리지를 않는다. 구멍은 입부터. 입부터 나는 삽입을 거부한다. "영혼이 맞닿기 전에는"이라는 개소리에 그도 끄덕였다.  ..
0 RedCash 조회수 14611 좋아요 1 클리핑 655
오르가즘을 효율적으로 느끼게 하는 근육 만들기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성과 오르가즘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아왔다. 각각 케이스는 다 다르겠지만, 운동으로 얻을 수 있는 오르가즘 팁 하나를 제공하고자 한다. 어제 보게 된 '운동 오르가즘'에 대한 재미있는 기사를 일부 정리해 본다.   美 인디애나 대학의 공공보건 교수이며 섹스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는 데브라 허베닉 박사와 연구팀은 운동 중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에 대해 보고하였다. '운동 중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
0 RedCash 조회수 14605 좋아요 1 클리핑 658
나의 첫 시오후키 후기 3 (마지막)
영화 [나인하프위크] 사실 첫 만남이 좋았던지라 계속 만나고 싶었지만 먼저 들이대기가 좀 그래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 그런데 고맙게도(?) 이 남자가 오래 만나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먼저 의견을 물어 봐줬다. 속으로 만세를 외쳤다.   '오~ 나야 땡큐지!'   그렇게 평소에는 적당히 연락하면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물론 사생활을 침범하지 않을 정도의 대화였다. 그러다 어느 날 내 발 사이즈를 물어봤다. 왜 그러는가 싶어 궁금하다고 말하려던 찰나 ..
0 RedCash 조회수 14604 좋아요 1 클리핑 362
Rasta420의 실제착각그녀시리즈 1 첫경험 그녀 리뷰
레홀에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과 섹스 장난감류의 정보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었고, 사용해보지 못한 제품을 체험해 봄으로서 본인 스스로의 가이드라인과 제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강화하고 싶었다. 사실, 섹스장난감들은 소재나 수요/공급, 기술력의 특성상 가격에 의한 진입장벽이 꽤 큰 것이 사실인 반면에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를 할 수가 없으니 이러한 리뷰 정보들이 정말 크게 필요하다.   지니의 [첫경..
0 RedCash 조회수 14604 좋아요 0 클리핑 930
남친과의 속궁합....
남자친구와 파릇파릇한 연애 초기입니다. 키도 크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하고 있고, 남자다우면서 다정다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좋은 남자입니다만... 2주전에 첫섹스를 하고 엊그제 다시 했는데 너무..... 별로에요 ㅠㅠ 사이즈는 평균이고 저도 상관하지 않아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요... 대충 문제점을 몇 개 적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부족한 애무 스킬: 어디를 해달라고, 어느 강도를 해달라고 제가 다 일일이 요청을 해야하고        &nbs..
0 RedCash 조회수 14603 좋아요 1 클리핑 0
여친 과거섹스썰 들으면 꼴리는거..
네토인가요.. ㅋㅋ 전남친들이랑 했던 섹스 이야기 들으면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으면서도 꼴린다랄까나 .. 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14600 좋아요 0 클리핑 1
연애가 어려워요 ㅠㅠ
다들 잘 하는 연애 왜 나만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ㅜㅜ
0 RedCash 조회수 14598 좋아요 1 클리핑 0
누군가 지켜보는 섹스의 짜릿함 2
누군가 지켜보는 섹스의 짜릿함 1▶ http://goo.gl/FEbthu   영화 <핑거스미스>   키스는 정말 부드럽다는 것이 눈으로 확인될 정도였습니다. 마치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에 생크림을 발라대는 느낌? 서로 혀가 스치며 매듭을 이은 것처럼 묶였다가 스르르 풀어지는 게 M이 얼마나 흥분을 해대는지 입에서 흐르는 타액이 가슴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나랑 할 때 저렇게 흥분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죠. 물론 여자들끼리의 키스라 뭔가 강하고 짜릿하다기..
0 RedCash 조회수 14592 좋아요 0 클리핑 349
부산 판도라 판타지 행사 현장속으로
  20명의 청년들이 기획한 축제 <20show>가 지난 11월 3일부터 5일 총 3일에 걸쳐 부산 중앙 비욘드 가라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연극, 전시, 강연, 라이브 공연 등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었는데요. 이 행사에 참여한 4팀 중 판도라팀의 <판도라 판타지 : for better sex life> 현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판도라 판타지>는 다양한 성인문화 콘텐츠를 공공의 영역으로 꺼내 우리 삶의 일부로 당당히 받..
0 RedCash 조회수 14592 좋아요 1 클리핑 940
여자에게 불감증은 없다
영화 <마법의 성>   어느 날 문득 아내는 삶의 회의를 느낀다. 모든 게 다 허무하게 느껴지고 도대체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혹시 내가 우울증에 걸린 것이 아닐까? 괜히 짜증이 나고 세상에 나 혼자인 것처럼 외롭고 서글프다. 화를 낼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화가 난다.   정말 내가 왜 이렇게 못됐지?   과연 성격이 나빠서 그러는 것일까? 가슴 한구석이 텅 빈 것처럼 허전하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면서 울화가 치민..
0 RedCash 조회수 14591 좋아요 2 클리핑 1064
자다 깨서 올리는 야짤
좀 일찍이 잤는데.. 그것 때문인지 깨버렸다. 새벽 4시... 애매하다...다시자면 출근시간맞춰 못일어 날거같다. 그래서 보기시작한 야짤 중 이전에 올린 가슴짤과 비슷한 짤을 찾았다 = ) 꿈속에서라도, 잠결에라도 너무 빨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14588 좋아요 0 클리핑 2
여성분들은 성교할때 욕설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참 달아오르고 흥분됬을때, 쌍욕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느 잡지를 보는데 의외로 이런거 좋아하는 여자분들도 있더라고요. 자기한테 흥분해서 욕하는거니까 괜찮다고? 매너있는척 하려는 남자들 답변은 사양할게요.  여성분들 솔직하게 어떻게 느끼는지 좀 직접 욕을 남자한테 하는거나 듣는거나 상관없음
0 RedCash 조회수 14586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