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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분식가게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네. 문자그대로입니다. 저희동네에는 나이든 아주머니 세분이 하시는 분식집이 있는데, 주말마다 가보면 젊은? 어린? 여자분이 계십니다. 이게 좀 미치겠는게, 제가 청순계를 좋아하는데, 일한다고 목이 늘어진 티를 입고있는것마저 잘 어울리고 너무 예쁜거에요. 한날은 순대를 포장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분 구경한다고 염통이 안들어간 사실을 몰랐더랬죠. (순대에서 염통은 중대사항인데... 쓰읍...) 그래서, 말 한번 걸어보고 싶은데, 일하는곳에서 그러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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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탬
시장 지나가다가 득탬 이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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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기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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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모드
아드레날린을 올리고 왔더니 발정모드 팔다리 묶여서 질질 흘려 침대를 적시는 벌려진 보지를 마지막 한방울까지 맛보며 네가 좋아하는 우머나이저와 핑거링 보지와 애널 동시에…. 박아달라고 몸부림칠때까지 내 노리개마냥 널 탐하고 싶다 내가 꼴리는대로 내가 흥분한대로 그저 널 이용하고 싶은 밤이다 ? 이미지 출처 ? 어느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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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이대가 궁금하네요
누님들 나이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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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래
'눈을 감고 가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설렘   “사랑해 너를” 이진아 - 사랑해 쏭 두근거림 “난 그대 하나로 충분하니까” 열두달 - 오늘부터 내 모든 날 애틋함 “너의 모든 눈물 닦아주고 싶어” 우효 - 민들레 서운함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닌데” 정영은 - 하지말걸 아픔 “이렇게라도 내가 미친 듯 아파한다면 혹시 이런 내 맘 누가 전해줄까” 주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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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먹을꺼
널 먹어주겠어!!! 양배추 다이어트 중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먹는거요 아침엔 양배추 샌디 점심은 잘 저녁은 양배추 샐러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개운하고^^ 근데 살은 안빠지구 ㅠ ㅠ 비오는 주말 뭐하시나요? 저는 작업공방으로 슝.... 오늘도 행복하세요. 누구를 만나던 누구랑 대화하던 누구란 톡하던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는 하루가 되길 바래요. 그럴려면요....당신이 그분들의 행복이 되어주면 됩니다. 좋은말 착한행동 배려의마음이 가득하시길.... 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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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겨울인거 같네요^^
이제 정말 겨울이 온거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인데 다들 약속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전 파트너를 다시 만날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1년만에 만나는거 같네요 다들 좋은 약속 잡아서 즐거운 주말을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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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투덜
ㆍ 동기가 미팅때마다 자기는 다 안다는 듯 팀장님이 말할때 반템포 느리게 말겹침되게 따라하며 존재감 드러내려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라며 자꾸만 톡톡 끼어든다. 팀장님의 언어로 디테일을 조금 배우고 싶은데 자꾸 저러니 너무 거슬려서 미팅중에 눈을 감고 미간에 힘을 주게된다. 오늘은 같은 동기가 뭔가를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미팅자리에서 웃으며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지" 하는데 '적당히 해라' 라며 등짝을 한대 때리고 싶은 충동이 사람 미워하면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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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의 여운
상대의 눈과 그 특유의 야릇한 표정을 바라보면 그 사람만의 리듬이 느껴진다. 숨을 고르는 방식, 시선이 흔들리는 타이밍 그 안에서 또 한 번, 분위기와 감정에 집중하게 된다. 그 사람의 호흡과 감정에 나의 몸이 반응이라도 하듯 그리고 그 떨림에, 다시 한 번 젖는다. 그의 길고 큰 손이 나의 목에 닿을때 공기가 묘하게 달라진다. 그 침묵 안에 수많은 감정이 얽혀 있었다. 참으려는 숨과 떨리는 마음이 뒤섞여 감정이 벼랑 끝까지 밀려온다. 공기가 더 뜨거워진다. 숨을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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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요~
휴가내내 집에만 있으면 미칠거같아 피부마사지 받고 중간에 시간이 남아 커피 마시고 있어요 오늘따라 달달하니 맛나네요ㅋ 시원하고.... 이제 네일아트만 받고 집으로 고씽 할렵니다 다들 오늘 하루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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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춥냄...
겨울되니 수영장물이 얼음이네요ㅠㅜ 오들오들.. 따신 온천물이 그립고먼요. 렌즈좀 찐한거사야됫어... 눈동자가보여. . 눈알굴려야되는대 ㅋㅋㅋㅋ 아. 겨울은 서로의 체온을 느끼는 섹스의 계절이라던대.. 어쩌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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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레드스터프 벙개 후기 #1
  어스름한 저녁, 업무를 분주하게 마무리하고 전철에 오릅니다. 퇴근 피크 시간이 지난 직후라서 전철도 한산 하고, 마음도 한산해지더군요.   네이버 맵을 도보용 네비게이션으로 쓰면서 전철역을 나섭니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직진 한 후에 길을 건너고, 왼쪽으로 꺽어져서, 첫 골목에서 우회전하며 걸어갑니다. 갑자기 아리따운 아가씨가 말을 걸어옵니다. 핸드폰을 네비게이션으로 쓰면서, 귀에 이어폰을 꼽고 여친님과 통화 중이던 저의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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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생일!
밤에 잠이 안와서 끄적대다가 12시가 지나니 생일이 되었네요ㅜㅜㅜ 밤에 비도 오고 무척 센치해지는 새벽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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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기운이 있습니다
팔다리가 저린느낌 하아............................어찌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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