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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에 건의 제시도 여기 자게에서 하면 되나요?
저번에도 쓴 글이지만,  '투표란 만들기'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적지 않은 분들께서 재미있는 걸로 써먹을 수 있으실 거 같은데.....  혹시 뭐 건의나 요청 같은 거 다른 데서 해야 된다면 알려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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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내일부터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또 열심히 일해야죠 그래야 주말에 푹 쉬겠죠 다들 굿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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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오늘도 어김없이
몇일전 회의까지 잠깐의 시간이 남는다며 날 여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그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있던나를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단어들로 상상하게 만들었다 젖게 만들었다 그곳이 어디든 지나가는 사람이 있든 없든 차안에서 나에게 뜨거운 키스를 남기겠다던 날 자기 얼굴위에 올려두겠다던 애태우다 내안 깊숙히 넣고 싸겠다던 그 그 말들이 … 다음날 출근길에까지 떠올라 젖게 만들더니 항상 모든것은 내뜻대로라던 그는 나에게 선택권을 주지않은 채 그날밤 다다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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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불꽃축제. 그리고 부산불꽃축제
부산은가봤는데 서울은 가보질 않았네요 특히 스케쥴도 같은 주나 1주일 간격으로 해서 두개를. 동시에 볼 상황이 되질않네요 집이 광주라서. 흙수저라....ㅜ ㅜ 서울 과. 부산. 비슷한가요??? 이번. 부산 갈 예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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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bowl 2015.katy p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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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꼴리는 하루..
아고.. 어제 양주2병을 얻어먹고 속이 뒤집어지는 체험을 지금 하고 있네요.. 어디 마음맞는 여자분이 있었음 이렇게까지 속이안아팠을텐데 말이죠ㅜㅜ 부산경남경북엔 왜 레홀지인이 없는건지 참 아숩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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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되세요 다들 ~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아침에 노홍철 굿모닝FM 들으며 출근하다가 글써봐요 ㅎㅎ 다들 헬요일 파이팅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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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시는 여성분들
친해지고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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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비즈 활용법
구속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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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해주세요~
읽는 책들이 다 복잡하고 집중을 많이 해야 하는 종류라서 가을 느낌이 하나도 안나서 지루해요.. 카페에서 혼텔하면서 책장 잘 넘어가는 책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만화책제외 5일 휴무동안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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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혹시 강남이나 안양권에 좋은 모텔 추천해주실만한데 있으실까요
레드홀릭과 질문의 취지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요새 15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과 자주 뜨밤을 보내거든요. 집에서도 하고 그냥 모텔 대실도 하고 했는데... 좀 좋은 분위기에서 해보고 싶어서요. 2000년대 중후반은 남부터미널 IMT 특실 같은거 빌리면 진짜 넓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요새는 모텔들이 다 고만고만한거 같아서요. 혹시 비싸도 되니 좋은 방 아시는분들 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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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시작!
밖에 너무 더워서, 집에만 있을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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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커피색스타킹
각선미자랑~ 많은 남자들이 만져 줬으면^^ 왜 힐끗 쳐다만 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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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을 준비하며  후기
어제 3s 후기요. 글 솜씨가 부족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지인분과 그의 여친과 횟집에서 술한잔을 먼저했어요. 식사중에 그 여친분도 알고 오셔서 약간 긴장한 표정이 있었어요. 일단 저희는 무인텔을 잡아서 갔답니다. 지인이 먼저 씻으러 들어갔어요. 둘만 남은 야릇한 분위기에 제가 먼저 그분의 안고 키스를 했지요.부끄러운듯 했지만 어느덧 저의 혀를 받아 드렸답니다. 키스는 더 강렬해졌고, 저의 손은 그녀의 치마속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담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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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운동끝나고
땀범벅이 되었는데 갑자기 든 생각 같이 운동하고 땀범벅된 여친이나 파트너의.. 온몸구석구석을 애무해주고싶다. 가슴 겨드랑이 보지를 집중적으로!! 아 이글을보는 누군가는 드러운새끼라고 욕하겠넹ㅋㅋㅋ 므요~ 난 좋은데 으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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