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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_ 내 마음이 너무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것만 같아 사고가 날까 봐 중간중간 브레이크를 밟았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내가 가는 길은 목적지가 정해져 있지 않은 너와 함께하는 드라이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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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템전시] 내가 섹스 Guru 라니 (1/2)
안녕하세요. 이벤트 참가하고자 그동안 있던 제품들을 나열해 봤더니 너무 많아서, 아이템별로 정리를 하고 이에 대한 저의 이야기를 풀어갈까 합니다. (PC도 사진이 2개 밖에 올라가지 않네요. 제가 아는 선에서는요. 두개의 글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1. Toys & Books 제일 좋아하는 템은 svr입니다. 클리자극에도 좋고 지스팟 삽입에도 좋습니다. 애널 플러그는 가끔쓰는 아이템입니다. 플러그를 삽입한 채로 섹스를 하면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무선 에그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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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들....
섹스를 하기전 늘 오일마사지를 합니다. 닉이라서가 아니고....취향과 나름 교감을 좋아하다보니.. 오일마사지보다 더 좋아하는게 있다면... 이것......만들기...그리고 나무에 오일먹이기... 취미20년차....그리고오일마사지10년차...ㅋ 창조의 욕구는 끊이지 않습니다만...ㅎ 주말에 이런 것들이 큰 기쁨을 주네요. 저에겐... 뭐가 나올지....기대됩니당. 사람이나 나무나 오일을 발라야 합니다.^^ 요 나무는 월넛이에요. 오일발라주면 진한게 섹시한 구릿빛 여성같은 매끈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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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름
예전 하이마트에서 일할때 as고객 이름찾다가 웃긴 이름이 많길래 계속 봤는데 이름보고 잊혀지지 않는 이름들 선풍기 이만원 삼천원 방구년 정시발 왕진상 미미 진짜 지어낸게 아니고 이런 이름이 있더라구요 어렸을땐 놀림받았을텐데 커서는 기억에 남는 유리한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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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인가
뽀뽀귀신이 붙은건가? 뒤에서 껴안고 목키스하고 싶어져요. 너를 갖고 싶어..라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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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골라
오늘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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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듣는 아기고양이 어디있누~
오라하면 오고 벗으라하면 벗고 빨라하면 빠는 말잘듣는 아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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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지나침 ㅜ.ㅜ
만난지 1주년됫는데 아무것도 준비못한남자입니다..여자입장에서 좀 서운한거같아하는데.. 이럴경우 그다음주에 만날때 꽃다발?이라도 가져가는게 나을까여?아니면 선물같은거 안할빠엔 꽃다발도의미가 없는걸지..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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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
한 살 줄었는데 별 감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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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제주도~~
비행기타고 떠날때가 제일 설레어요~ 야경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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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빠르게
날씨가 많이 덥네요 평지에선 빠르게 경사에선 천천히 으쌰으쌰 다들 즐거운 주말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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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휴업
. 미친듯이 얼굴에 올라오는 트러블과, 고질적으로 가라앉지 않는 알레르기성 피부 발진으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걸 이미 알고는 있었는데... 결국 질염까지 찾아와서 상당히 괴롭군요. 아마도 지금 파트너가 std 검사서 요구하면 200% 실격이겠어요. 피곤하고 힘들면 차라리 그냥 누가봐도 아프고 힘든걸 알 수 나 있게 감기가 걸렸음 좋겠다. 이노므 피부 트러블과 알레르기 발진과 질염은 당사자인 나만 괴롭고 스트레스 받는것들이라 짜증이 나요. 겉껍데기, 속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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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사랑하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야..
이딴 배짱을 한 번쯤은 가져 볼 걸 그랬다. 손아귀에 쥐고선 터지든가 말든가, 라며 짓이겨질 때 까지 움켜쥐어 볼 걸. 생각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 라는 말을 참 자주 들었다. 그러고 보니 어떤 첫 만남은 개그 영화를 보자고 하고선 저녁 메뉴의 선택권을 나한테 넘긴 일이 있었지. 피로한 인간들의 편한 사람 찾기. 뭐 따지자면 만남에 있어서 불편해야 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금세 지겨워서 놀이의 갯수나 늘리는 짓은 늘, 까실하고 쓸쓸한 구렁텅이로 몰아넣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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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안에서 같이 자보고 싶은 여자회원
이런거 투척하면 여성게시판에도 비슷한 게 올라오겠죠? ※진짜로 누구랑 자고 싶다 이런 글은 달지 맙시다.
0 RedCash 조회수 2748 좋아요 0 클리핑 0
레홀녀를 만나봤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나고싶은 레홀녀 1위는 who are you ?
0 RedCash 조회수 2748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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