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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비와?
밖에 비와? 영원히 BeWhy! 아...제가 좀 심심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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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스컬 아일랜드 보러 왔어요
괴수끼리 투닥거린다길래 구경하러 왔습니다 역시 구경중에 갑은 싸움 구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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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다는 건
- 사람들은 힘들어서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글쎄요 술을 먹는다고 힘이 나지는 않잖아요 몸은 피곤하고 단것을 먹어도 기분은 좋아져요 단지 우리가 술을 마시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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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로 성욕이 맞아야 섹스도 재밌다
예전 일이지만 두세번만 해도 힘들다고 짜증(?)내던 사람도 있었던 반면에 술 마시고 취중섹스도 다섯번,여섯번 해도 짜증 한번 안내고 좋다고 하고..물고 빨고 만나는 날은 그렇게 많이 젖는다던 여자. 역시 이런 스타일이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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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야한 일 많이 하고 있으십니까
오랜만에와서 볼 글들이 많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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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성적취향 비슷하신분 ?
저는 극단적인 와꾸파입니다 ㅋㅋ 좆대는몸매도 와꾸가별로면 안서고  몸매별로여도  와꾸이쁘면 존나맛있음 물론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그런거지 이쁘고 몸매좋은애가 제일 맛있긴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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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0년의 기다림  ㅠ 넷플릭스
토요일 오전 킬링타임용으로 봤습니다 3가지 소원을 준비하고 보시면 됩니다. 간만에 내 머릿속 생각이 뭔지 생각해봤네요. 샹샹에샹샹에 샹샹을 더해서~~ https://youtu.be/IjonjRcZf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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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있나요?
쓸썸  갱뱅  경험자분들 계실까요?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지요 혹은 해보고 싶으신 분!!  이유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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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서 뭐하는건지..
갑자기 잠이 깨버렸네요.. 새벽에 이게 뭐하는건지 늙은건가.. 벌써 새벽잠이.. 잠시 뻘소리 하고 다시 잠을 청해봅니다 레홀님들은 즐겁고 야한꿈 꾸시며 편한한밤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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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짬내서 써보는 내 이야기...
40대 중반 즈음에 누군가는 욕할만한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 쾌감에 정신없이 빠져들었던 것 같네요. 20,30대에 가졌던 관계와는 다른게 거의 매일을 서로를 탐닉하는 하루였습니다. 대략 6개월을 그렇게 보내니 이젠 돌아가야 하는데...라는 후회? 아닌 후회가 듭니다. 서로에게 미래나 관계를 바라지 않는 성은 그 자체로 자극적이였습니다. 해볼 수 있는 것은 다 해보고 스스로 성감을 끊임없이 개발하니 아...이런 쾌락도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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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 적응 중
최근 인사이동으로 인해 아무연고도 없는 청주에 거주한지 1주일됐네요ㅋㅋㅋㅋ 퇴근해도 할게 없으니 그동안 옷봤던 레홀눈팅도 다시하게되고 오늘도 괜히 돌아다니다 하루가 가네요 혹시 청주를 잘 아시는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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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밤이좋아여? 혼자인밤은너무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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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든하루 였어요ㅠㅠ
신랑이 물건들을 던지다시피 내려놓다가 날카로운 물건때문에 손가락 끝에 살점이 떨어져 나가서 응급실 갔다왔는데 피가 정말 수도꼭지 덜 잠근것처럼 뚝뚝뚝... 신랑은 병원 바로 가고 저는 방바닥에 피 말라서 눌러붙을까봐 걸레로 닦아내는데 뭔가 노란 젤리같은게 떨어져있어서 보니 신랑 살점...... 거실 바닥 온통 피칠에 냄새도 올라오는데 그와중에 살점을 보니 역한게...속이 울렁거리고ㅠㅠ 첫애는 친정에 맡겨놔서 둘째만 있었는데 소란스러워서 깼나 엄청 울고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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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토요일출근도 억울한데.. 저녁에잡아놨던 약속이 방금 파토... 또혼자놀게 생겼..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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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CGV가는길
심심해서 당진 으로 고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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