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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링 사용할 때
남자친구랑 관계할 때 콕링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콘돔은 끼지않고 콕링만 끼는건가요? 콘돔끼고 콕링껴서 사용하는 것도 맞는 방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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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다...
나는 자지가... 작다....... 평소에...;; 하지만 화가나면 큰건 아니지만 작지도 않다고한다.... 평범하다는데... 나는 모르겠고 작든 평범하든 부끄럽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게 좋다... 보여주고 싶다..... 이게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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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과 만났지만 항상 끝은 안좋아요.
지나고나면 저에게 과분할정도로 좋은분과 연애를 했어요. 부족한 저를 너무 잘 포용해줬죠. 그런데 끝이 항상 좋지 않습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걸까요? 전 연애에서의 결점을 깨닫고  다음연애에서 그 결점을 고치고 조심해도 또다른 결점에 부딪히게 됩니다. 이제는 나라는 사람에 문제가 있나  생각이 듭니다. 사람을 잃은것뿐만 아니라 저의 세월과 모든걸 잃은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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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돔기질 있다는거 알지만 완전 초보 돔이고 회피형+불안형 애착유형이라 좋아하는 사람이 오거나 생기면 떠나갈가봐 무척 불안하고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도 많은 스타일인데 나랑 연디 안해도 됨 원래 디엣의 진짜 연애는 주종관계야 진지하게 플레이와 섹스, 안전 이야기를 할 땐 내 앞에 마주 앉아 이야기할 섭을 원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명확한 사람. 너에게 연애감정이 없어도 섭으로서는 애정하니 내 애정표현 잘 받아주는 사람 원하고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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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왜이리덥노?
날이 엄청덥네요 이런날 가까이에 냉면 파는 식당이 있다면 엄청 좋을텐데 ㅠㅠ 날이 더우니 처자들의 패션이 나의 눈을 정신없이 @@돌게 만드네요 어제 다시 양수리로  다시 가고 싶다 ㅠㅠ 휴무는 언제 오나? 시간아 제발 가라 ~~~~~ 가끔 레홀남녀들 출현하는 곳에 글 올려서 섹스는 아니고 간단히 차나 식사하고 대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섹스는 서로 교감이 되어서 합의 하에 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이 더우니  이러저런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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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추천
요새 이노래만 듣습니다 존박의 음색에 플라워 미쳤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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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형녀1
인형녀1   우리 회사에 여자다운 여자는 없었다. 모두 생물학적으로는 여자이지만 피부라든가 떡대라든가 맵시같은 조건을 따졌을 때 더이상 여자가 없었다. 김 주임 역시 생물학적으로만 여자일 뿐 이미 여자가 아니었다. 손질하지 않는 짧은 머리에, 화장도 안 하고, 몸매는 무너져 바지에 라인없는 상의만 입었다. 그런데 셋째를 임신해서 출산 휴가를 떠났다. 빈자리를 채월 계약직 구인 공고를 냈다. 이력서가 가득 들어왔고 채용을 바로 하였다. 업무 자체는 어려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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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쓰와 커피 벙개
별 의미는 없고 그냥 여러명 모여서 돈까스와 커피를 먹고자 정모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일자는 이번주 토요일, 2015년 4월 11일 되겠습니다. 시간은 저녁 6시 30분. 약속 장소는 신사역 4번출구 파리 바게트 앞입니다. 커피를 마시고 친숙해지면 돈까스를 먹으러 갈까 했는데  아무래도 배가 고픈 시간이기도 하고 해서 무작정 돈까쓰부터 먹는게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많은 분들이 오시지도 않을 것을 알기에 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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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술한잔 먹고나니 뭔가모를 허전함이 밀려오네요... 쏠로라 그런가ㅎㅎ ㅇㅇㅇ아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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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알아보는 사자성어 2
음.. 이쿠요 구강성교 두둔 본명을 쓰니..   XXX님의 인생을 함축한 사자성어는 眺膝雜苦(조슬잡고) 입니다. 무릎을 마주하고 괴로움을 함께 나눈다는 뜻으로 남의 아픔을 함께하는 품성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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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우 똑똑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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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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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도 좋아해요
요즘 매일 안개에요 여긴.... 오늘 레홀은 미련이네요. 안개는 예상치못하게 마주하는 추억같은건..나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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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벽에는 레홀에 글투척
이젠 잠을 포기헀습니다~~~~~~~~~~~ 새벽엔 레몬섹님의 유우머글도 없고 지루하네요ㅜㅜ 냥냥님도 내일 시험 잘보고 언능 주무십쇼!! 지금도 열심히 자기개발을 하는 레홀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하겟습니당ㅋㅋ (노래방도우..아니 사진도우미 멍뭉이 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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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든 자게든 난 상관없는데.
난 뭔소린지 모르겠고. 밥 방금 먹었는데. 지금 오라고 하면 내가 어떻게 가... 퇴근하고 갈 께. 조금만 참고 기다려. 넘 젖음 혼난다.
0 RedCash 조회수 2718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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