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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대학시절부터 워너비 지섭형님 저리 닮아보려했건만 다시 태어나야하나.? 여성 레홀러 안구정화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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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하루아침 사이에 온도가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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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든 하루 고생많으셨어요
퇴근길 하늘이 너무 예뻐서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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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군대 들어가면서 안들어왔다가 오랜만에 휴가도 나온 겸 들어왔는데 많이 바뀌었네요..ㅋㅋㅋㅋ 뭔가 어색한 기분 하지만 항상 넘치는 성욕은 익숙한 기분 군대 들어가니 더 미칠거같네요 하고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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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찜방 입성 ㅎ
여성분과 껴안고 자는거아닌이상 혼자모텔은 못가겠네요 ㅎ 메타프로방스 이쁘던데... 나중에 여친생기면 풀빌라 빌려봐야겠어요 찜방에 별거없어서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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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구조가...
그렇다네요... 제가 가슴을 많이 좋아라하긴합디다.. 그렇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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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머니께서 농담반 진담반 우스갯 소리로 하시는 말씀이 "내 자식이지만 낳고 처음 안았을 때 너무 못 생겼었다." 이 말씀을 가끔하세요. 갓난쟁이 때도 안고 시장에 나가셨는데 상인 아주머니가 "어머 애가 너무 못생겼다." 이러셨다고 웃으며 이야기하십니다. 위 사진이 4살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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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낚시
금요일날 부모님 모시고 가족들과 오천항에 쭈꾸미 낚시 다녀 왔어요 날도 선선하고 쭈꾸미 낚는맛에 손맛보고 바다 바로 앞에 팬션잡고 쭈꾸미회에 쭈꾸미데침 쭈꾸미와 대패삼겹살로 쭈삼까지 술이 술술술 넘어가더라구요 높은 가을 하늘에 드넓은 바다을 만끽하면서 힐링하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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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이에 절대 하지말아야할10가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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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노곤노곤 한게
레홀을 자주 안오게 되는 요인 중 하나였으려나요.... 자꾸 늘어지고 축 처지네요ㅜㅜ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들 계십니까아~~~ 저는 이 고집불통 때문에 아주 귀찮아 죽겠어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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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
오늘 8월 14일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만나는 "칠월칠석" 입니다 까치와 까마귀가 날개를 펴서 오작교를 만들어 주었기에 두사람이 만난다는 날이 바로 오늘인데 이 애틋한 이야기가 지금도 현대인의 심금을 울리네요 "칠월칠석"인 오늘 레홀님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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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분위기가 많이 어수선 하군요. 명절 앞두고 이 무슨. 불편하면 서로 지나가는게 맞을텐데 어렵죠. 보이는데 어찌 참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안한 명절들 보내시길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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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섭 관계가 궁금해요..
저는 성향이 두개에요... 어쩔땐 정말 막 대해지구 싶고 잡아먹히고 싶고.. 그치만 어쩔땐 막 멱살도 잡고싶고 수갑 목줄도 묶어놓고 하고싶어요.. 침 뱉는것도 좋아하고 받아먹는것도 좋아요... 이런 성향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많이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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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중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성병에 걸려보신분?
저거 걸리면 관계도중에 악취가 난다고 하는데요..아는 여성분이 비염이 심해서 평소에 냄새를 잘 못맡는데.. 자신이 걸린줄모르고 거의 1년이상 방치한거같은데..치료를 안하면 1년이 넘어도 안낳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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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뭐해
자칭 이쁜이.나는 내가 이쁘므로 스스로 이쁜이라 부른다. 사람들이 짓는 어이없어+왜저래+오글 하는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 곧죽어도 이쁜건 인정 못한다던 이 오빠가 왠일로? 이쁜이;; 뭐해? 하며 운을 띄우네 왜저래ㅋㅋㅋ자칭 이쁜인데 이쁘다 하면 안되지 하며 시작된 카톡으로 퇴근후 양꼬치 뜯으러 번개 번개 우르르쾅쾅. 서로 소개팅 후기, 인터벌 효과 공유, 요즘 꽂힌 주제, 내가 싫어하는 그 선배 뒷말, 부모님 안부 등 의식의 흐름에 대화. 그러다 나의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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