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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중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성병에 걸려보신분?
저거 걸리면 관계도중에 악취가 난다고 하는데요..아는 여성분이 비염이 심해서 평소에 냄새를 잘 못맡는데.. 자신이 걸린줄모르고 거의 1년이상 방치한거같은데..치료를 안하면 1년이 넘어도 안낳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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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잠이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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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저번주에는 날씨가 안좋더니 오늘 아침부터 화창한 날씨네요 모두 월요일병 잘 이기시고 발기차고 섹시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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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먹어버린 체리맛
베스킨 체리쥬빌레 너무 더워서... 지나가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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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ㅠㅠ
연애때 여자들 많이 만났습니다. 자지가 꽤 큰편이라 여자들로부터 만났던 남자중에 제일 크다는 얘기도 많이 들엇습니다. 그중에 저를 가장 좋아하던 여자분이랑 결혼했는데 결혼하고는 본인 성욕이 식었다고 잠자리를 거부하네요 ㅠㅠ 다른여자랑 하고오라는데 결혼하고 다 정리했죠 ㅡㅡ 큰 자지를 어루만지며 이 큰걸 쓰지도 못한다니 인류에 큰 손실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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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연애라..
섹파만 있었지. 성욕은 많은 탓에 섹스 실력은 늘었지만 연애는 20대 중후반기에 멈춰버린지 오래다. 같이 자고 출근한다거나 애인이 정액량 체크한다는 글을 볼 때면 가끔씩 부럽기도 하다. 이래서 결혼 적령기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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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네 친구 만들고 싶어요
그냥 츄리닝만 입고 신발 질질 끌며 나와서 간단하게 술한잔 하고 바로 집에가서 레홀하고 ㅋ 평소 친구들 만날려면 기본 1시간은 이동해야해서 힘드네요 서울 외곽에 사는지라 한번 나갈때마다 고생이예요 ㅎㅎ 나갈때는 룰루랄라하며 기분 좋아서 차끌고 나가는데. 술한잔하고 집에 올려고 치면.  " 아~~~ 또 집에 언제가나?? 집에가는거 넘 멀어서 집에 가길 싫당~~~ " 이러네요 ㅎㅎ 그냥 동네 친구 있어서 여유있게 그냥 밤 마실 나가는것처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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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풀리니까 땡기네요
물담배...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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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
관심이 있는 사람 있다고, 어떻게 해야 상대와 잘 될지 조언을 구하는 분들이 여럿 생겼어요. 나는 뭐 연애 잘 할 것 같은가요? 아니에요 이 사람들아 나는 이미 솔로 3년이 훨씬 넘었어요. 선택적 솔로라고 한 인간들 다 나오세요. 아주그냥 혼쭐 내주고싶네요. 나도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저도 말했으니 당신들도 잘 알거예요. 그치만 저 또한 제자리에서 뱅뱅 도는중이에요 ㅠㅠ 저도 잘 되고싶고, 여러분도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이에요. 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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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남후).... 여성분들 이런몸은 어떠신가요?
반년정도 전 사진이긴한데...새벽감성 급 위험하지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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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모텔...
이브가 더 핫했을듯 시오 터트리고나서  먹어본지가 너무오래됐네 ㅠㅠ 다들 섹스크리스마스 되셨나요? 연휴도 이제 마지막날이네요 오늘도 섹스와 자위로 마무리하세요 나도 한발뽑아야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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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없는 고기"
눙물..화통삼 삽겹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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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
넌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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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섭 관계가 궁금해요..
저는 성향이 두개에요... 어쩔땐 정말 막 대해지구 싶고 잡아먹히고 싶고.. 그치만 어쩔땐 막 멱살도 잡고싶고 수갑 목줄도 묶어놓고 하고싶어요.. 침 뱉는것도 좋아하고 받아먹는것도 좋아요... 이런 성향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많이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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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파도가 몰아치다 고요해진 바다처럼 잔잔한 레드홀릭스 분위기에 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낍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참, 고맙습니다. 노고에 깊은 마음을 표해봅니다. '나는 사랑의 상처를 지닌 자를 사랑했다. 그러나 상처로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은 동정할 순 있어도 사랑할 순 없었다.' ㅡ 걷는독서 상처는 있을 수 있어도 나 자신을 잃어버리진 않겠습니다. 동정받지않고 오롯이 나로 너와 꼭 영원이 아니더라도 사랑을 나눌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다져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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