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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양성판정 12시간 경과(1일차 끄적끄적)
심심해서 적는 글이니 그냥 편히 봐주세요^^ 아침에 출근을 위해 일어났더니 코가 맵고 목이 따끔, 그리고 약간의 두통? 느낌이 쐐하다. 일단 상비약 판콜을 먹고, 바로 따스한물에 소금을 넣고 한번에 10초씩 3번 가글해주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준다. 이 후 바로 코 세척제로 코를 헹군뒤 후시딘을 코 안쪽에 발라주고, 그냥 감기겠지.. 기대반 불안반 마음으로 내과로 직행, 보건소보다 코깊이 쭈욱 찔러서 검사한다.. 편도까지 넣는 줄..아프네.. 결과는 바로 나온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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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빼로??
빼빼로데이가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지만 늘 누군가는 빼빼로든 초콜릿이든 뭐든 줘서 아 빼빼로데이구나 하는데 갑자기 빼빼로데이에 ‘꼬빼로’를 못받았다며 L이 톡을 보내왔어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내 ‘꼬’에 초코바르면 대왕 빼빼로라며… 그래서 결론이 뭐냐구요? 늘 그렇듯 자랑질이죠 뭐 헿 하지만 저도 누군가에게 꼬빼로를 주지 못했고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섹스고 뭐고 생각이…. 있죠 당연히!!! 바쁜건 바쁜거고 시간 없는건 없는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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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추워요
직업 특성상 밖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데 진짜 너무 춥네요 잠깐만 밖에 나가도 코랑 볼이랑 다 얼고...ㅜ 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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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9월10일) 레드홀릭스 자선바자회에서 판매할 상품을 모집합니다.
집에 놀고 있는 19금 상품들, 레드스터프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현장에서 판매요원으로 활약할 분들도 연락주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ㅎ ============================ (9월10일) 레드홀릭스 자선바자회에서 판매할 상품을 모집합니다. -by 레드홀릭스 9월10일 토요일에 레드홀릭스 오프라인스토어인 레드스터프에서 19금 플리마켓이 열리는데요. 플리마켓 한 켠에서 자선바자를 하려고 합니다. 자선바자는 레드홀릭스 회원분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자선바자에 내놓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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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205 시청중
메인 이벤트 하나 남았네요 코너 맥그리거 VS 에디 알바레즈 와..긴장 하면서 보니 몸에 힘이 다 빠져 나갑니다 경기가 길어질수록 와이프의 분노도 커지네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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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퇴근 길
맛있는 술 한 잔과 맛있는 이야기들. 그리고, 날 기다려주는 사람들. 목요일의 퇴근 길이 그들 덕분에 잘 익은 술 처럼 맛있게 넘어간다. 다들 잘 보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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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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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냄시
= 붕어빵 냄시 독감 조심하세요 사랑니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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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너무 열심히했더니
몸에 열이 나네요. 감기가 오려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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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스타일 16살 연하 여친..1
간단히 내소개를 하면 .. 일본에 장기간 있었던 영향으로 옷입는 스타일이나 헤어 스타일은 약간 일본틱해. 어렸을때 한약 부작용으로 고등학교 때부터 머리의 3/1는 은발이고(새치아님 나름 간지 있어.) 주변에서 조지 클루니와 스타일 비슷하단 소리를 종종 들었었지.. 이런 스타일의 남자는 옷 이나 말투 정말 많이 신경써야해... 잘못하면 노숙자나 구질구질 삘이 날수도 있거든 ㅋㅋ 여튼 좀 특이한 컨셉의 난놈..   약간 교수님 스타일의 키176의 30대 중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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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하며 섹친을 만들어보았다 적당한 사생활유지 거리감의 위치 완벽한 섹스궁합과 완벽한 터치감 달콤한 연인같음에 외로움은 제로 라고 생각했는데 촌스럽게도 완벽한 내것으로 소유하고싶다 나는 그의것이 완벽하게 되어주지 않을거면서.. 묘하게 기분 나쁨과 받아들여야지하는 마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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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네요 자유롭게 활동하려면 활동 포인트 라는게 필요하더군요 틈틈히 활동  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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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너를 만나기위해 약속하고 만나기까지의 기다림 마사지를 위해 너의 벗겨지는 모습을 보는 기다림 떠뜻한 오일을 준비하는 나를 기다리는 너의 기다림 봄이 오고 여름이 오면 새로운 작품의 결과물에 대한 기다림 그리고 그 작품을 보고듣기 위해 기다려주는 사람들의 기다림 허접하지만 무언가 만드는 작업을 하다보니.... 하나씩 만들어져가는 것들에 대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요즘입니다. 어느날 제 작은 공방에 작품들이 차면 지인들도 많이 초대해보고 싶네요. 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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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가 뜨고 해가 졌다. 아침이 오고 곧 밤이 됐다. 지하철역으로 가는 걸음은 언제나 변함없지만 오늘은 뛰어볼까를 고민해 보자. 계단을 두개씩, 혹은 세개씩 그렇게 뛰어보자.   가끔 만나던 새침해 보이는 그 아가씨도 보이고 언제나 똑같은 자리에서 졸고 있는 저 청년도 보인다.   머리 히끗하고, 얼굴에  주름 가득한 어르신은 주위를 휘휘 거린다. 앉을 자리를 찾는 것일까, 양보해 줄 만한 표적을 찾는 것일까   여섯명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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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니까..
치맥 가자.. 정말 해도해도 너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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