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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같이 있어도 좋은 사람과 아무것도 안하고 붙어있고 싶을 때가 있다 눈만 마주쳐도 좋고 가벼운 뽀뽀만해도 좋은 그런 따뜻함과 안정감이 그리운 것 같다...! 가을이 오나보다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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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몰티님 보세요
ㆍ 색다른 각도의 자지를 찾으신다는 소문이.. 주섬주섬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자지를 찾아봤습니다 어떤 스타일의 자지샷을 좋아하실까 ♡ (출처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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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요일 출근하시는분 힘냅시다 파이팅 ㅜㅜ 열정근무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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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드는 생각
레홀을 하는 목적이란게 따로 있을까요? 정말 그냥 친목일까요 아니면 파트너를 만들기 위함일까요 둘다 맞는 이야기인듯 하지만 참 어렵네요 심심해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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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밤.
시간표가 일반적인 분들과 반대로 움직이니, 밤은 언제나 깁니다.  레홀도 뜨겁고, 일거리 많아서 머리도 뜨겁고... 다들 꿀잠, 주무세요 ㅎㅎ. (잘 수 없다면 더 좋은것?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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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튀
아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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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섹스후기 3
"ㅇㅇ아 우리 딜도 유리창에 붙이고 서서 해보자" 흥분된 목소리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ㅅㄲㅅ를 하면서 입에 문 채로 "서서?" "응 일어나봐" 테이블 기둥에 붙어있던 딜도를 떼어 베란다 창쪽으로 그녀를 데리고 갔어요 힐을 신으라 하고 힐을 신더니 이 옷보다 다른 옷이 더 잘 어울릴거 같다며 옷을 갈아입네요 스타킹도 갈아 신으라 했죠 찢고 하자고....변태라고 하면서 갈아신는 그녀 유리창에 딜도를 붙이고 있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고 참을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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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다 찝찝하다 씻고싶다 에어컨 틀고 눕고싶다 바람이라도 부는 비면 좋은데 바람도 안부는 찝찝한 비 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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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을 듣고싶어요.
새로운 만남을 좋아하는 굉장히 멀쩡한 24살 사회인 입니다. 목적은 딱히 없습니다. 경험을 좋아해 글 적어봐요! 날짜.시간 : 협의 장소(상호&주소) : 협의 모임목적 : 대화 참여방법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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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로 피로 푸실 분~!
안녕하세요^^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마사지 드린 분께 극락을 선물한적이 있는 마린이에요 습식 마사지 진행하며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삽입 없이도 충분히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드릴게요^^ 저는 키 180cm에 몸무게 65kg이며 지역은 경기도입니당^^ 아귀힘이 좋으며 슬림탄탄 흔훈남이에요! 외모가 뛰어나진 않지만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당ㅎㅎ 생각 있으신 분들은 쪽지 부탁 드릴게요! 좋은 파트너 원하시면 후회 없는 선택이실거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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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를 읽고, 단상
주말 동안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읽었습니다. 80년대 광주 청문회를 보고 난 후에, 그동안 애써 광주의 참상을 외면해 왔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니까요. 하지만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대표작쯤은 읽어둬야 할 것 같아서 도전했죠. [채식주의자] 이후 두 번째 그의 작품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작품 자체에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네요. 조금은 식상한 표현들이 많고, 의도적이겠지만 이야기가 산만해서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그 산만함을 많은 평론가들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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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지만 착하게
불금이지만 착하게 어디가서 안 놀고 한강에서 달리기 하고 있어요 아이 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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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갓다 ㅎㅎ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점심에 역시 커피를 마시고 저녁에도 역시 믹스커피한잔하고 집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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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내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배우 프레디 하이모어 때문에 요새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다. 좋아하게 된것도 역시 좋아하는 음악영화 중 하나인 어거스트 러쉬 때문~ 근데 보고 있다보니 과거 고척교 교차로에서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건 역시 미친짓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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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살아보고 싶다.
우리 친누나랑 똑같이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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