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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간만에 야식 땡기네요
라면에 파김치나 갓김치 올려서 후루룩 하고픕니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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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날라갔네요ㅜㅜ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썰글 작성하고 있었는데.. 다 작성하고 등록하자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라며 글이 다 지워졌네요ㅜ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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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만들때
레홀분들은 파트너 만들때 어떤걸 제일 많이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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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요란하네요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 있으신가요?  저는 이노래가 문득 떠오르네요. 생각나시는 노래 하나씩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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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땡긴날…..
깔끔하고 욕조있는 모텔에 하루종일 대실이나 숙박을 하여 내 체력이 다하도록 미친듯이 하고 특히 욕조에 같이 들어가 꽁냥꽁냥 달달한 그런 하루를 보내고 싶어지는 하루… 다들 어떤 섹스를 하고 싶으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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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손톱을 짧게 자른다. 역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주말엔 손톱을 짧게 자른다. 동그랗게 잘 다듬어 누구에게 보여지기 위함이 아니라 중요한 순간에 스스로 망설이거나 산통을 깨지않기 위함이다. 준비된 자만이 얻을수 있다. 오늘도 손톱을 짧게 자르고 동그랗겨 다듬지만 역시나 오늘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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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꽃이
직장 화단에 핀 데이지와 장미 5월은 꽃땜에 힐링한다 저 꽃떼어다 그녀의 머리에 그리고 가슴 그리고 다리사이에 꽃꽃이 해주고 싶네 모두 즐거운 성생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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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이후의 부부관계
아내가 갱년기를 겪고 있는데 섹스를 완강히 거부합니다 물론 그전에도 섹스를 밝히거나 능동적으로 하진 않았지만 이십년이상 최소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꾸준히 관계를 했고 아내가 성감이 좋은편이라서 오르가즘도 잘 느끼고 때론 많이 느끼고 흥분할때면 다른사람처럼 느껴질정도로 과감하게 표현또는 일본av배우처럼 보일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관계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시침떼고 일상에서는 성적인 얘기를 불쾌해하고 정숙한척 합니다 섹스를 늘 거부하지만 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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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네요..
제주도에 사는데 심심해서...  서울같은 곳으로 떠나고 싶네요 그치만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제주도에 오고 싶으시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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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미맨...
시사회 반응 왜이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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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수호자…
지방에서 나름 마사지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인데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몸이든 마음이든 상대방을 서로를 위해 줄 수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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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 것
그리고 나 또한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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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끄적 끄적
저처럼 잠 안오는분 혹 깬분 떠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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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모닝~
저는 자러 갑니다 영업시간(17:00~5:00) 요즘 제대로 올빼미 뱀파이어 생활입니다. 행복해요 :) 이 시간에 책읽고 공부하고 음악듣고 다 합니다. 단점은... 보고싶은 누군가와 많이 못 즐긴다는 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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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스 1
최근에 있었던 재미난 스토리입니다. 줄여서 최재스ㅋ 요즘 라스베가스(두둥)의 어떤 전시회에 출품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재료를 구매하고 갖고 있던 부품들을 측정하고 요리조리 만지는데 요 두녀석이 요로커롬 궁합이 좆네요 ㅎ 저걸 보면서 운동실 대빵이 생각이 났어요. 그분은 일단 10대때부터 지금까지 운동하신 머슬맨입니다. 올해 59세 같이 샤워하면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이유는 그분 자지님에 해바라기 구슬이 저렇게 예쁘게 구성되어 있거든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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