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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판타지 대화
섹스판타지에 대해 파트너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면 더 친밀해지고 야릇한 섹스를 할수 있다하네요. 전 쓰리섬, 관전, 야외 섹스 참 해보고 싶은데 다들 판타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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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2
"아니 그런 게... 아니고..."  A는 머뭇머뭇 거리며 용기 있게 한마디 하였다.  .  .  .  .  .  .  "저랑..... 파트너... 할래요?"  나는 순간 아무 말도 못 했다. 전혀 예상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 말이 없자 A는 당황을 하였다.  "..... 지금 한말 잊어주세요.. 미안해요. 내가 잠시 미쳤나 봐요....."  A는 너무나 당황을 하였고 나는 침착하게 A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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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만나게 되면
그 상대방이 내 애인이 되는순간 다른여자를 찾는데 항상 왜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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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너무 많이 먹나?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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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출장이라니..... 집에 가고 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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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 이제 가입해서 인사드립니다~~ㅎㅅㅎ 글쓴이는 20대입니다 인데 여기 20대30대 형님누님들 많으실까요??? 여기서도 오프가 이루어지나 궁금하네욬ㅋㅋㅋㅋ 저는 성감마사지를 잘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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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너머
치아 보험 상품에서는 꼭 ‘오복’이라는 키워드를 넣어 고객들을 모으고, 안경점에 붙은 포스터에서는 ‘눈이 보배’라는 카피를 심심찮게 보게 되더라. 마치 식당 여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ㅇㅇ의 효능’처럼, 어떤 공식이 있는 게 분명하리라. 어렸을 땐 아프고 싶었다. 깁스를 하고 온 친구들의 목발을 빌려다가 놀았고, 맹장 끝, 충수염으로 수술한 친구의 병문안에서 증상을 자세히 물었던 기억이 있다. 피아노학원에 아무렇게나 놓여 있는 레이저포인터를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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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 하세요ㅠㅜ
요즘 섹스는 커녕 키스조차 뽀뽀 조차도 못해서 그런지 면역이 떨어져서 감기가 걸렸는데 이주가 지나도 잘 낫지를 않네요 헝ㅜ 다른 분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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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벙개
오픈채팅 왜 다들 들어왔다가 아무말도없이 바로 나가세요 ㅠㅠㅠㅠㅠㅠ흐허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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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혼술하고 오늘 눈을뜨니....
이런된장 ㅜㅜ 롱패딩 새거는 밑부분이 찌져저 있고.... 왼쪽 갈비뼈는 뿌러졌는지 겁나 쑤시고 마지막은 기억이 않나고.. ㅠㅠ 일어나서 옷수선 맡기고 근육 통증약 사먹고.. 챙겨줄 사람도 없는데 혼자서 무슨 사고를 이렇게 치는지 직업이 요리인데 월요일이 휴무라서 그나마 다행인데 그래도 조금씩 쑤시는데 걱정이 되내요ㅜㅜ 그래도 오늘 또! 짬뽕과 소주가 땡기내요ㅎㅎ 오늘도 쑤시는 몸을 이끌고 소주를 어떻게 먹을까. 흐믓한 생각을 하고 있내요~~~ 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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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해도 10달동안 배부른빵
해피엔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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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과 장례문화
현대사회에서 남,녀 출입이 철저히 구분되는 장소를 두 군데만 들라면 화장실과 목욕탕 정도가 아닐까 하네요. 목욕탕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다른 성별이 들어가면 안되죠. 목욕은 사전에 예측가능하고 준비된 행사이기 때문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뺀지죠. 이건 마치 결혼식과 비슷하네요. 화장실은 어떨까요? 급똥을 누가 예측할 수 있을까요. 자기가 언제 뿅하고 사망할지 날짜 받아놓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십네요. 때문에 장례식장은 누구라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설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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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의 활력이 그립다
그 때는 섹스도 생각대로 즐겼는데.. 피곤해도 잠깐 자고 일어나면 텐트 치고.. 지금은 이틀이 되어도 피곤하다.. 밤 10시 정도만 되면 서서히 피곤해진다. 아침이 되면 알람 없이도 빨리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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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 상담센터 질문이요~
혼자 고민도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레홀만큼 여쭤보기 좋은 곳이 없겠다 싶어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네요ㅎㅎ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마지막 연애를 하고 2년 가까이 지금 혼자 지내고 있는데,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정확히는 새로운 이성에게 '이성적인 끌림'이나 '매력'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신체도 건강하고, 성욕도 있고, 때로는 누구를 만나서 좋은 밤을 보내고도 싶은데 정작 이성을 눈앞에 두면 마음이 확 닫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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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심심
주말 비오는 오후 하늘에 비가 땅을 적시듯 외로움이 날 적시고 있다 난 널 적시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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