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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고 할거 없는 오후
어제 너무 빡세게 일해서 그런지 의욕이 없어서 그냥 박차고 퇴근함 ㅋㅋ 하지만 할게 없는건 함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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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리즈시절?? 꽤 오래됬내요. 그래두...
예전 누나 결혼식때 찍은 ㅎㅎㅎ 기분 참 묘했어요. 어느날 갑자기 매형 될 사람이라고 왠 오징어같은 남자가 집에 인사를 하러 오더랍니다. 키가 누나보다 작을지도... 말수도 적고 전형적인 경상도 사나이라고 해야할까요. 순식간에 시간은 흐르고 그렇게 누나는 결혼을 하고, 빈방을 볼때마다 기분 이상했던... 싸우기도 엄청 싸웠는데... 지금은 조카가 생겼내요. 지금은 가게일 하지만 저땐 사회생활 막 시작한 시기 였고 여러모로 정신 없었던 시절이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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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레홀 게시판글들을 보면
외로움에 몸서리 치는 사람들과 폭풍섹스에 빠져 있는 사람들로 나눠지는거 같아요 다같이 폭풍섹스 하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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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양양이
냐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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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 에서 보실분 ~~
29 남자 입니다  방잡고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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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비가오니까
서로가 땀으로 범벅에 혀가 섞이고 너무 좋아란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네요 더이상 움직일 힘도 없어 꼭 껴안고 머리를 쓰다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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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테스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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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우중충하고 뻐근한게 그냥 텔에서 커닐인가 무진장하고싶네요 ㅠ
커닐하고싶다....뻘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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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1,  그날
떨림, 그리고 설렘.  당신이 이 문을 열고 들어서기 전까지, 내 안의 모든 것이 얼마나 떨고 있었는지 모른다. 첫 만남 어색한 듯하면서도, 묘하게 그렇지 않은 공기가 우리 사이에 감돌았다.  당신은 생각보다 부드러웠고 생각보다 다정했다. 너무 더운 탓에 나는 가운 속에 나시티와 스타킹만 입은 채 당신을 맞았다.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어색함을 달래려 담배 한 모금을 물었지만,  당신은 내가 그것을 다 태울 시간조차 주지 않았지 당신의 손길이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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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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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형녀2
종이인형녀2 앉아있는 계약직의 옆모습을 바라보았다. 머리는 파티션 안에 있어 마주칠 염려는 없었다. 계약직은 등을 곧추 세우고 있었다.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온몸에 탄력을 유지하는 스타일이었다. 등을 덮는 머리카락이 보였다. 커튼처럼 좌우로 벌리면 흰 목덜미가 드러날 것이었다. 완만히 굽이진 요추를 통해 탄력 있을 뒷라인을 생각했다. 풍만한 골반은 의자와 맞닿아 있었다. 마른 체형임에도 자궁을 품은 골반은 쿠션을 부드러우면서도 넓게 누르고 있었다. 쿠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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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짬뽕
요피언니 여전히 이쁨 그리고 오늘 옷 너무 섹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집에 안보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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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자리 난자리
일주일정도 토끼를 잠시 맡아 키우고 있었는데 어제 우너래 주인집으로 보내줬네요. 그집에서는 애들이 거칠게 이뻐해서 힘들었는지 우리집에 있던 일주일동안 엄청 돌아다니고 뛰어다니고...살도 찌고;;;; 첨에 왔을때는 별 생각이 없는데 보내고 나니 뭔가 허전하고 그러네요.. 아마 멀리 계신 부모님도 오랫만에 자식들 왔다가 돌아가면 이런 기분이 아닐지 생각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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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슬럼프
요즘 일도그렇고 운동도그렇고 사랑도그렇고 전부 그냥 무의미하고 해탈하고 죄다 의욕이없네요 왜이러는지 모르겠다@_@ 일 그만두고 좀 쉬면서 다시 힐링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휴.. 무기력증@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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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혜 하야 안한답니다...
. . 명령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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