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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할때 듣기 좋은 음악8
Sabrina Claudio - Warm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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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정지  풀림요 ㅋㅋㅋ
드디어   풀렸네요    생각보다 빨리 풀린듯 ㅋㅋ   그러나   단톡방에는   들어갈수도 없지만  들어가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    단톡방에 계신분들  즐톡들  하시고 ~~  조심조심   또  조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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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심심ㅠ
약속파토나서 그냥 퇴근안하고 일중인데 일하기가 너무 싫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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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치기
이렇게 꼬리치면 넘어올래??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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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원정 최종판
모두가 저ㄴ은 언제까지 먹나 지켜봤던 콩국수 원정 일단 마무리 이유는 콩국수 시즌 종료 위는 가본 곳 순서 아래는 나름 정해본 순위 7월에 시작했음 더 가보는데 아쉽지만 뱌뱌 한동안 주댕이는 세계여행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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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맛과 느낌
혀를 클리에 댓을때의 첫 맛과 느낌. 그리고 소음순을 일부러 찾아서 그 곳에 혀를 댓을때의 맛 혀끝이냐 혀 전체냐의 차이. 혀를 보지 주변으로 둥글게 물음표 모양으로 그리면서 마침표는 회음부에 점을 찍고 혀 전체로 밑에서 천천히 핥고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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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해보고 싶어요 5
태어나서 한 번도 나이 많은 누님이랑 해본 적이 없네요. 이제 내가 50대 중반 나이니... 여기 누나가 계실지 모르겠네요..  누나랑 해보고 싶어요. 애무하기 귀찮으니 누나가 해줘요. 하기 전에 맛난 것도 좀 사주세요~ 모텔비도 좀 부탁해요~ 그래도 두 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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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play #Free] 버디버디의 추억 1부
[Lipplay #Free] 버디버디의 추억 1부 이태리장인님의 활약에 힘입어 "나도칼럼리스트"에서 잠시 도망나와 자유게시판에 한 썰 풀어봅니다. 추억팔이가 대세인 세상이니 저도 10여년전 "버디버디"라는 메신저와 얽힌 사연하나 투척할까해요 ^^ 군을 전역하고 2년 정도가 지나고 대학이고 뭐고 돈이나 벌자고 자그마한 회사에 취직해 있을때였습니다. 고딩때부터 100번은 헤어지고 다시 만난 여친이 제곁에 있었지만.... 뭐 그냥 있었죠... 그때 당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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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 아침이네요.
하지만 오늘도 휴일이라는게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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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셈블리 후기
색다른 경험이네요 목소리가 섹시한 섹시고니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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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건 많은데
- 내일 전 자유입니다ㅎㅎ 유부남들에게는 특별한 날이죠 오랜만에 피시방 가서 게임도 하고 싶고 바에 가서 좋아하는 위스키도 마시고 싶고 저녁에 맥주 마시며 쇼미더머니도 보고 싶고 근데 하고싶은 걸 다 하기에는 퇴근 후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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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
몇년만에 와보는 찜질방인지 이제 그렇게 뜨겁다...... 너무 뜨겁지만 이게 지지는 기분인가??? 나가고 싶지 않다 문이 바로 앞에 있지만 계속 있고 싶다 난 오늘 땀빼고 살뺄꺼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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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 최강야구 보고 집에 오는 길에 더워서~ ㅃ다방에 들러 딸기라떼 한 잔 시켜서 빨면서 왔더니 좀 살것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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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너무 커서 걱정입니다
말그대로 성기가 너무 커서 걱정입니다 언뜻들으면 자랑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크나 큰 컴플렉스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고 군대에서도 항상 제 별명은 말자지였습니다 들을때마다 부끄럽고 성적인 수치심까지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만난 여자가 3명인데 충분한 애무와 젤까지 사용해도 아프다고 관계를 제대로 끝낸경험도 없네요 적당히 큰 성기라면 좋겠지만 과하게 큰 성기는 쓸모가 없네요.. 이런 성기도 받아줄 여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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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오늘 같이 일하기도 싫고 아무생각도 없고 계속 현자타임 같은 날 술이나 마실까 하다가도 그 마저도 귀찮고 헬스 가자니 진짜 귀찮고 이번에 맡은 PM도 뭔가 귀찮고 내일 대전 출장도 귀찮고 ㅅㅅ는 .. 잘 모르겠고 쓰다보나 무슨 환자같네요 ㅡㅡ 날이 오락가락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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