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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의 심리??
금욜날 나이트를가서 2차로 나와서 분위기좋게(터치 스퀸쉽없이) 노래방가서 놀고 헤어지고 잘들어갓냐고 카톡보내니 읽씹 다음날 일어나보니..프사까지차단.. (다른카톡으로 확인함) 그런데 일욜날 오후에 갑자기 연락왓는데요.. 어떤 이유일까요?물어보진않앗구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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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싶은데 말이조
오늘 성남서 같이 존윅 볼 사람 있습니까?? 형님들도 오케이 하겠습니다! 대신 팝콘은 형님이..사줄거조? 이성이면 제가 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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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지만 궁금한..
여기에 묵을 분은 어떤 분일까요? 하루 이천만원이라니...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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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당
여수에 살고있는 2n살 신입이에요 Sm에 관심 많고요 여수쪽 사시는분 있으면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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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볼게 많네요!!!
랑종 싱크홀 캔디맨 심야괴담회 쇼미더머니 히스토리 그리고 오징어게임!!! 이것들만 다봐도 하루는 그냥 가겠는걸요ㅎㅎㅎㅎ 얼른 다운받아야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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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까지 왜그랭
흐즈므르그.......ㅡㅡ* 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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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하고 싶다
아무런 생각 없이 결합되고 싶다 결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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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어드릴까요
간짜장면 사주시면 말끔히 때밀어드립니다 남자는 1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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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는 서울은 참 좋다
오늘 9시 강남에서 미팅(회의)가 있어, 평소 출근 준비 시간보다 일찍 준비하고 광역 버스를 탔다. 강남 도착 8시 30분, 미팅 가기전 크리스피 가게가 눈에 띈다. 오리지널 2개, 따듯한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대충 여유있는 직장인 척을 내본다 ㅋㅋㅋ 가끔 오늘 서울이지만, 평소와 다른 분위기의 아침을 느낄 수 있음에 좋은 하루가 될 것 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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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홀릭
하이 하여하 하이하여하~ 기억의 저편에서 넌 쓰러져 가는 러브홀릭~~ 하...이딴글이나 쓰니깐 인기가 없지.... 하....내가 싫타 내가 싫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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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 날, 왜 그 길로 걸어 갔는 지는 기억 나지 않는다.  그냥 뭔가 우울 했던 나는 길을 걸었다. 번화가를 떠돌다 한산한 골목이 나올 때 쯤이었다.  어느 카페를 지나다 창가에 그녀석이 누군가와 앉아 있는 것을 보았따. 어릴 때 부터 남자친구처럼 지내던 여사친. 한동안 연락이 끊어졌던 그녀석. 서로의 눈이 마주치자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손을 높이 치켜들어 서로를 가리켰다. 그리곤 카페로 걸어 들어가 반갑게 인사했다. 그리고는  보았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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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들한테 쫒기는 꿈을 꿨네요 ㄷ ㄷ
요 며칠 좀비 게임을 너무 열심히 했나.. 하하... 야동을 그리 열심히 봐도 야한꿈은 죽어도 안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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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커피^^
귀요미님 글을 보니 또 커피 생각이 나넹‥ 왼쪽꺼는 오전에 마셨고 컵안에 있는 커피는 지금 탔고.... 기분전환 할려고도 커피 탄건데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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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캐스퍼 구경했는데.귀엽고 이쁘네용
오랜만에 현대 모터 스튜디오가서 현대 캐스퍼 구경했는데 넘나 귀엽네요... 앞자리도 접혀서 작은데.차박도 가능하고! 완전 리무진.마냥 뒷좌석에 탈 수도 잇네요 귀욤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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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너 때문에 말야 지난 너와의 만남이 너무 좋았어 처음엔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러웠지만 나중엔 빠져나올수 없었더라 손을 잡아주고 밥도 같이먹고 수줍게 안아주고 같은 음악을 듣고 같은 가수를 좋아하고 섹스할때는 온갖 설레임과 교태같은 솔직한 표현력과 괴성은 또다른 매력이었어. 마지막 섹스까지도 달콤했었고 이젠 나랑 다른길이라던 너의 문자가 무척 서운했고 힘들었지만 그래서 잠깐 미우기도 했지만 지나보니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섹스를 했던것 같아. 그래서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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