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시도때도 없이
나태의 끝을 보자 자기야
0 RedCash 조회수 2181 좋아요 0 클리핑 0
바람쐬러 근처 호수~
. 어제 답답했던거좀 풀려고 아아사들고 근처에 호수에 왔네요~ 지방이다보니 지나다니는 사람도 거의 없고 상당히 한적하네요~ 관리는 잘 안돼서 주변에 풀은 허리~키만큼 오네요 ㅋㅋㅋ 그래도 그냥 정자에 앉아서 아아 한잔 쪽쪽 마시면서 새소리 들으니 마음은 편해지네요 ㅋㅋㅋ 보통 집에있을 시간이면 잠만자는데, 한번씩 이렇게 나오는것도 나쁘지 않다는게 느껴지네요! 멍-때리면서 레홀하며 시간좀 떼우다 집에 가야겠네요 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2181 좋아요 0 클리핑 0
이용자도 몇 안되는 커뮤니티 같은데 서로 많은일이 있나보네요
하루에 올라오는글이 10~20개도 안될때가 많은거 같은데 그안에서 다들 알게모르게 만나시면서 익명뒤에서 사람이 아쉽다.. 별로다.. 내가 너보다는 낫다는걸 분명히 알리기위해 아무도 모를 수 있는 얘기를 수면위로 드러내는지.. 그냥 조용히 만나고 좋으면 좋은대로 별로면 별로인대로 거기서 마무리 지음 되는건데
0 RedCash 조회수 2181 좋아요 4 클리핑 0
102동 그 남자 #2
여지없이 그 날은 찾아오고야 말았다. 바로 추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는 개뿔. 서른 살이 넘어가면서부터 나는 한가위, 설 등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취업 전에는 취직 했냐? 로 공격하던 친척들이, 취업을 하고 내가 사회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나니 다른 공격을 하고 있었다.   -결혼 언제 하냐? 애인은 있냐?- -어휴 너 몸매 관리 해야겠다. 그러다 애인 안 생겨.-   물론 요새는 나도 내성이 생겨 맞대응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노후 준비는 하..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2 클리핑 0
경험과 반응5
5. A와 나 사이에 서로의 침대이야기는 어느 순간부터 금기사항처럼 되어버렸고, A와 K의 동거가 지속되듯이 K는 나와도 여전히 종종 만났다. 사실 나와 K는 굳이 연락하지 않아도 주기적으로 만나게 될 수밖에 없었는데 내가 그의 취미 중 하나였던 밴드 합주실에 종종 놀러갔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다른 멤버들이 다소 낯을 가렸지만 곧 친해져서 나도 제 3의 멤버인 양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다. 오늘 할 이야기는 바로 그 멤버 중 하나인 보컬의 이야기이다. 그의 이름은 V로 ..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구미
구미 분은 안계신가요? 그리고 혹시 갱뱅 같은건 보통 어디서들 진행하시나요 ㅎㅎ,, 구미쪽에 아시는 장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아씨....발기
훈이형!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천안아산
천안아산 지금 만나실 여성분 계신가요! 비주얼 확실 보장 해드리구 운동선수입니다. 178/78 2n 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뗔!!!! 친구 이름 가지고 장난치면 안 돼요.
사실.... 너네들 부럽자나. 맞지? 그래서 적었지!?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연등축제
와....연등도 밤에 보니 이쁘네요 없던 종교도 생기게 하네!!! 나중에 진주유등축제?도 꼭 가봐야할거 같아요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휴가도  끝나가네요
파타야의밤바다  다들 휴가 재밌게 즐기셨나요?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찾습니다~
섹파를 찾습니다 저는 나이는 40대초반이구요 사는곳는 서울 송파구 입니다 보통 체격에 자지는 기본사이즈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는 만나면 비교해보세요) ㅋㅋ 관심있는분은 뱃지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집들이
전세든 월세든 남의 집에 세 들어 사는 사람이라면 만기 때마다 골치가 아파진다. 그때도 그랬다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왔고 새 집을 알아봐야 할 판이었거든. 그 당시 만나던 파트너는 종종 입버릇처럼 '오빠가 우리집 옆 집에 살면 좋겠다. 그럼 매일 퇴근할 때마다 가서 하는건데'라고 했다. 그 말이 갑자기 떠올라 진심으로 파트너가 살던 동네를 알아보긴 했지만 이내 접고 말았다. 위치도 나에겐 애매한데다 내가 원하는 타입의 집도 없었다. 모든 걸 다 무시하고 어..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1 클리핑 0
섹스를 섹스라고 말하기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녔다. 분명 나도 예전엔 섹스란 단어도, 자지, 보지, 커닐, 애액 뭐 그런 단어들을 사용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너무나 직접적인 표현이라 사용하기에 민망할 수도 있으니까. 다만 언제부터인가 나 스스로를 옭아 매던 표현의 제한에서 벗어났다. 'A를 B라고 표현한다고 A라는게 달라질까?'라는 의문이 들어서였다. 그 이후로 꽤나 노골적인 표현도 아무렇지 않게 쓰게 되었다. 물론 이런 표현을 아무데서나 막 얘기하는 건 아니고 서로 ..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랫만에 만족스런 섹스 이후
자지가 만족할줄 알아야하는데 생각이 나는지 맨날 선다..
0 RedCash 조회수 2180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5144 5145 5146 5147 5148 5149 5150 5151 5152 515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