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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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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그녀-1(오일마사지 썰)
쪽지가 왔다. 진짜 마사지만 해주는 거에요? 네 마사지 해드릴꺼에요 마사지 말고 다른건 안하구요? 다른거? 어떤거요?? ㅅㅅ .. 있잖아요 그런건 전혀 안하고? 아 네, 그건 안해요~ 제 톡 아이디는 xxxxx에요~ 라는 간단한 대화와 함께 그녀와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메신져 프로필에 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20대 중반쯤으로 되게 어려보였지만 실제 나이는 20대 후반. 사는곳이 가깝지만 평소 퇴근이 늦다며 돌아오는 토요일 낮에 보자던 그녀. 다시 톡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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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퀴즈쇼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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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일파스타 하나!!!
밥보다 스파게티가 좋다는 말에 급파슽타 도전 파스타 ㄴㄴ 파슽타 ㅇㅋ 소스는 살찔거 같으니깐 오일파슽타로 선택 한우 스팸 새우 트러플소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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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디즈니세계
디즈니 플어스 나오자마자 결제 마블 나이스 네셔널 지오 그래픽 겁나 나이스 런닝맨 스핀오프 미친 나이스 넷플릭스랑 디즈니 결제하고 아주 재밌게 볼려니깐 쉬는날만 기다려지네요 아 물론 정가 다주고 보기엔 돈 아까우니깐 2개 합쳐서 하루에 200원정도 내고 봅니다 싸게 보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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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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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4
강렬했던 첫 섹스가 끝난 후  그녀가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침대에 아무렇게나 널린.. 흥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진  서로의 흐트러진 옷가지를 정리하고 그녀의 속옷을 가지런히  테이블에 개어놓고는 방안의 조명을 끄고는  은은한 음악과 함께  그녀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호텔가운을 싫어하는 그녀는 큰 수건을 몸에 감고 나오며  민망함과 수줍음 사이  그 중간 어디쯤의 표정으로 그녀 "나 그렇게 빤히 보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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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굴소스 야채 볶음밥에 오뎅탕 ㅎ 어제 과음했더니 오늘 하루가 그냥 날아가 버렸네요ㅜ 당분간 금주를..ㅋㅋ 하늘이 이뻐서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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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꾸준히 늘고 있지만 혼자 늙어 가는중..
이거라도 하다보면 나도 여자 생기 것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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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도 하고 싶은..
진심 매일 해도 하고 싶은게 섹스인듯 그래 아침 먹었으면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는거지 고로.. 오늘도 섹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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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킹느낌을 체험하고자 8월 마지막날 러닝!
오늘 자정에 올린 섹맛님의 초킹글을 보며 문뜩 생각이들었다. '목 졸리는게 왜 좋은걸까?' 이전의 파트너도 가끔 섹스중 목을 졸라달라 말하기도 했고 일부 여성분들이 선호하시는 초킹이 왜 좋은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원리는 호흡이나 혈류를 차단시켜서 저산소증이 오게 되고, 그때 분비되는 도파민, 엔돌핀을 통해 쾌감을 얻는다고 나무위키에 적혀있다. 남자도 초킹당하면 마찬가지로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호기심이 생기면 풀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느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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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다이어트는 주변인들이 다들 살 더 안빼도 될것같다고 말리고, 마침 제 아무리 근손실 없이 다이어트를 했다해도 처진살이 아예 없을수는 없기에 근력 키우는데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가슴쪽 여유증은 아직 어쩔수가 없군요.) 그러나 너무 신을 냈는지 무릎에 살짝 무리가 올려는 것같아서 몇주동안 무릎에 부담가지 않게 유산소를 하지 않고 상체 근력운동만 했는데 오른쪽 어깨와 팔이 확실히 이전보다 단단해진 것이 느껴지네요. (왼쪽은 아주아주미세한 느낌...)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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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전시 그리고 에그
한껏 꾸민다고 하면 그 예쁨을 더럽히고 싶어진다. 그 모습대로 얼굴에 하얗게 사정을 하고 아직 채 죽지 않은 자지를 얼굴에 비비고 싶다거나 그대로 치마를 들쳐올려 거칠게 박아 안에 뿜어버리고 싶은 마음. 그런 것들이 솟는다. 그 속을 억누르고 건넨 아무 속옷도 입지 말아달라는 요청과 그 위에 검정 팬티스타킹을 신어달라는 말이 그날 그녀의 억누른 표정 뒤로 내 욕망과 겹쳐 그녀 옷과 같이 검은 마음으로 뒤섞여 몸을 훑고 싶은 충동을 하염없이 억눌러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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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꿀같은 주말이 끝나고ㅠ
내일부터 다시학교라니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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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오늘도 갈비탕을 먹었네요 ㅎㅎ 맵지 않은 맑은 갈비탕으로~ 요새 갈비탕에 꽂힌듯 자주 먹는거 같아요 ^^ 양도 푸짐하고 느끼하지 않아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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