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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밥상
혼자 살면 잘 먹어야된다고 했지요ㅎㅎㅎ 오늘은 소갈비!!!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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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왕대륙의 저 미소는 못 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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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해 놓을 피규어
얼마전 구매했는데 장식하기에는 좋을 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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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장님(?) 아니, 카페 누나
오늘은 좋은 음악에 와인 한잔 했더니. 많은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가슴속 캐캐묶은 이야기를 여기서도 꺼낼 수 있게 된거겠죠? 글 재주가 많지 않다 보니.. 어색하거나 재미가 없을 순 있지만  그냥 즐겨주세요 ------------------------------------------------------------------------------------------------------------- 카페누나, 이젠 시간이 많이 흘러서 어쩌다 한번씩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그누나와 인연이 시작된건 한창 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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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궁금
퇴근하다 여성분들 하늘거리는 치마입고 다니면 예쁘고 매력적이에요 궁금한건 더운날 치마입으면 시원할까요?ㅋ 반바지보다 시원할까요? 치마입으면 장점도 있을까나? 엉뚱한 생각 함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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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 놀이터
오랜만에 글을 써볼까 라고 생각하고 정리하려니 시작을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글도 편하게 써볼까 합니다. 제 글이 불편하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1월 8일에서 9일로 꾸역꾸역 넘어가는 시간. 나를 "아가"에서부터 "아기, 애기, 자기, 여보, 귀염둥이" 아주 요란법석한 호칭들로 부르는 사람이 기어코 나를 불러낸다. 귀찮아, 싫어, 안 할거야 남자의 말에 거절이 쉬운 나는 당연하다는 듯 내 집 근처에 5시 반, 곧 도착 한다는 그에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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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하고 싶다
조만간 쪽지 보낼 테니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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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한가로운주말
한가로운 주말 얼굴이 궁금하쥬 ?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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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을 준비하며
x로 만난 친구와 연락을 했다. 오늘 본인 여친과 3s 가능한지... 허락을 했고... 떨리는 맘으로 준비하고 출발을 한다. 내 인생의 첫3s 어떤 감정일까? 떨림과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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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카섹스
카섹스. 이름만으로 충분히 황홀. 그 추억. 강릉을 가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초가을 9월, 강릉 안목해변거리. 커피, 백사장, 주차장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 소리 들으며 카섹스. 연이은 2차전, 그녀의 스타일링 원피스, 스타킹, 노팬티. 나를 자극시키에 최고의 아이템. 조수석 젖히고 여성상위, 스타킹 찢고 보빨 분수 발사, 신나는 비명소리와 강약조절 삽입 오랄 운동, 질내 사정으로 마무리 그 날의 시간, 장소, 손짓, 행동 등 모두 기억난다. 오늘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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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쓰리섬
남자친구나 저나 해보고싶은데 혹시 해보신분 계신가요? 팁좀 알려주세요 ㅎㅎ 여자 남자 2:1이요! 혹시 관심있으신분 계신가옹 ㅎㅎ 여27 남 28이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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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안녕하세요ㅎㅎ 방금 가입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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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하시나요 ?
엄청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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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도 잘 버텨 봅시다
추석 명절이 코 앞 이네요 버거운 월요일 이지만 또 한주 잘 시작 해봅시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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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인사
거래처에 가서 오늘 우영우인사 3번을 해봤다 받아치구 같이 땡투더땡투더떙 하는 사람은 없고 다들 눈썹올라가고 놀란눈으로 쳐다보고 깔깔웃더라 뭐~어쩌라구 난 재밌는데 내일도 할꺼다,,근데 또 웃고 안받아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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