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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매너손
잘 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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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고싶다!
밑에글처럼.. 아무방해 없이 오롯이 둘이 집중할수있는 상황에서 두번다시 못할 그런 황홀한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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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먼 이야기
섹스 파트너는 환상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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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욕정…?
남들이 들으면 놀랄정도로 오랜기간 연애를했어요~ 너무 사랑하고 이사람과 평생을 살고싶어서 결혼도하고 지금은 아이도 생겼습니다. 문제는 결혼이후 그렇게 뜨거웠던 관계가 정말 우정처럼 변해가고 2세가 생기고나서는 정말 사랑하는 아내지만 아내로부터 성적욕구가 생기질 않습니다;; 이후 학생때처럼 야동을보며 해결을하지만… 그또한 한계가있더군요; 그렇다고 싱글때처럼 영혼없는 업소에 돈까지 발라가며 욕구를 풀고싶지는 않습니다; 여기계신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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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혼자는 어디든 안다녀본거 같단 생각에 이번주에 급작스레 호텔 예약하고 부산왔습니다ㅋㅋ 체크인이 늦어, 알려주신 분이 보던 뷰는 아닌 방이지만 스카이라운지는 좋더라구요 야경이 더 예쁠거 같지만 지금은 관광차 나와서ㅎㅎ.. 오전에 얘기나눈 호캉스는 아니겠지만:) 부지런히 누워있다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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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뷰
좋아하는 뷰가 있다. 상대방이 다 벗고 뒤로 돌아섰을 때 엉덩이골 사이로 보지가 살짝보이는 그 모습 난 그 뷰가 너무 좋아서 상대방이 나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면 당장 달려들어 엉덩이에 내 얼굴을 묻고 살짝 드러난 보지의 둔덕을 혀로 핥아대는 걸 좋아한다. 지금도 그 모습이 그려지니 너무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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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노래듣고있어요!
장범준 실버 판테온 듣는데 못 알아듣지만 웃기곸ㅋㅋ 쓸데없이 감미로워서 좋네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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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Mars가 부릅니다. Hype Boy(Original by Newjeans)(AI COVER)
Bruno Mars가 부른 Hype Boy...;;; 약간 좀 어색하게 쥐어 짜는 것 같지만 분위기는 오진다는..... AI COVER로 만든건데 들어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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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후 첫 인사
다들 반갑습니다!! 다들 너무 멋진몸 가지고 계셔서 오운완 기념으로 처음 올려봅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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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왁싱을 해보려고합니다.
남자인데 인생 첫 왁싱을 해보려고요! 얼마나 아픈지, 어떻게 관리하는지 하고 나서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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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킨키바 가는데 같이 가실분 있으실까요~~~~
남여 상관없습니다. 처음에 혼자가면 많이 낯설다라고 해서~~ 있으시면 연락남겨주세용~ 여성분은 제가 솔남 입장료를 지불해서 같이가면 무료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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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고싶어요
자지 잡히고 부랄 한손으로 잡히고 반대손에 러브젤 쭉 짜서 귀두만 만지작 만지작 으아아앙 갈거같아 소리지르면 계속 당하다가 물싸면서 지쳐서 쓰러지는 개꼴리는 플레이 하고싶어요 물론 섹스도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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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늙어가나봐요
알바 중인데 방금 어떤 분이 나이를 묻더니 목소리가 늙었다고 하네요... 엊그제가 고딩이었는데 아직도 제가 어른이라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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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와서 보내는 쓸쓸한 생일..
쓸쓸한 생일을 출장와서 비맞으며 보내네요 옆구리 시리고 이럴 때 여친이나 파트너 있었으면 좋겠다.. 이상 쓸 대 없는 혼잣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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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와 함께하는 근황토크(with 2편)
침대 옆에 조금 멀찍이 앉으며  "아니, 저는 그냥 물도 괜찮고, 다른 물도 괜찮아요, 그냥 여기에서 이야기 하고 싶어서 그래요" 라고 말했습니다. 둘 사이가 그렇게 막역한 사이는 아니었고, 자신의 자취방에 들인 처음의 남자가 있기에 조금은  긴장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음란한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근황토크를 자세하고 상세하게 하였으며,  서로의 주제인 레홀이야기를 심도있고 장렬하게 하다보니, 어느새 그녀는 긴장이 풀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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