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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주말에도 일하는 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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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하고말꺼야~~!!!!
아자~ㅋㅋㅋ 암 암 하고 말고 이쁜 여자랑 고급호텔에서 와인도 까고 대화도 나누면서 새로뽑은 외제차 옆에 태우고 펠라치오도 받을꺼야 야외에서 가터벨트 입히고 후배위도 하고 았싸~~ 할꺼야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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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탈퇴 기능이 따로 없는걸까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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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솔로 나가려구요~
말 그대로 입니다.ㅎㅎ 오늘 처음 가입했는데요? 잘 부탁드려요~~ 오늘에서야 성에 대해 눈을 떴고 호기심이 저에겐 큰 파도로 다가오네요. 천천히 스며들면서 여러분들께 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지능자 판정을 최근에 상담사에게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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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Virgin인 이유 (2)
들어갔습니다. 그 아이는 머리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절 돌아보는데 어림잡아 C컵은 되보이는 가슴이 도드라지고 분홍빛 입술에 정말 남자라면 누구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진짜 맹세코 그 아이를 보며 성적 매력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저를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문을 열고 우두커니 서있던 저를 보며 그 친구는 풋 하고 웃었습니다. 진짜 이쁘더라구요. "오빠 잠깐 앉아봐요." 상황으로 짐작했습니다. '낚였구나.' 근데 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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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TALK
오랜만에 평일 휴일이네요. 오전에 급한 볼일을 부랴 부랴 다 봤네요. 이제 무얼 해야 하나? 흠...레홀에서 두리번 거려 보지만  이 시간에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네요. 그럼에도 이런 오롯함과 한가함이 너무 좋아 누군가 같이 공유하고 싶은데 그냥 이렇게 있는게 좀 아쉽게 느껴지네요. 저와 같이 여유로우신 분 있으면 만남이나 섹스 같은 전제 없이  그냥 편하게 수다라도 떨어보실 분 있을까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이성와의 대화는 때로는 더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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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사람 찾기
꼭 누군가를 만날 목적으로 레홀를 하진않는다 물론 만나도 좋겠지만 잘모르는 상태에서 나란 사람을 공개하는걸 좋아하지 않기에 기본적인 얘기부터 서로 야한대화를 주고받으며 내 성향들과 일상적인 야함을 공유하는게 좋다 얘기하다보면 흥분되서 일부러 더 야하게 말하게 될때도 있고 내 과거들까지 공유하며 당장 만날생각이 없어도 만나면 어떨까 등 미래를 끌어오며 얘기를 하게 되기도 한다 그래서 누군가랑 얘기를 시작하면 결국 상대방은 만남을 제안하게 되고 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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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 미리보기 구리남
사진재탕 퇴근 :) 차 뒤에서 얼마나 박히고 있었을까? 시간을 모르겠지만 차의 모든 창에 뽀얗게 김이 서려 자체필터가 되었다. 놀이터남과 나의 숨이 그렇게나 따뜻했나보다. 그렇게 또 얼마있다가 구리남의 전화. 대충 후다닥 받고 "나 이제 가야돼" "우웅~~ 애기 보내줘야겠네...." "가" "알겠어요~" 그러면서 따라 내리는 그는 스윗하게 집 앞인데도 에스코트를 해준다. "이제 그만 됐으니까 가" "우웅... 애기...." "가라고! 저기 아는 동네사람 오고 있으니까!"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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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10살 연상을 만났는데
20대 때 10살 많은 누나를 만났고 좋았던 기억 때문인지 30이 넘어서도 누나누나를 찾고 있네요 경험많은 40대 누나를 만나고 싶달까… 이거 정상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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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 안젤리나 졸리 & 섹스 & 정체성
1년전쯤 이 글을 읽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30대 여자를 품평하는 기준은 딱 한 가지다. 근사한 40대로 넘어갈 만큼 될성부른가? 자기 얼굴과 분위기 그대로에 책임지지 않을 것 같은 여자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남편과 자식 얘기밖에 못하는 여자는 괴롭고 자기 소신대로 사회평론 한 가닥 못 뽑는 여자는 재미없다. (이런 징후가 30대에 드러난다.) (...)잊지 말자. 30대를 팽팽한 긴장감으로 잘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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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닌 연인?! - 3부 (완결)
우린 친구도 애인도 규정 짓지 못한채 난 나대로 연애라 생각하며 함께 하길 기다려 주었다. 어느 연인 보다도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그 시간은 언제나 즐거웠으며 둘만의 비밀스런 섹스는 언제나 황홀했다. 언제나 처럼 함께 하던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도 나의 등장만으로 그녀는 날 의식하며 신경 쓰기 시작했고 점점 주위 친구들도 우리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늘 그렇듯 친구들을 보내고는 그녀와 단둘이 모텔을 갔다. 친구들 앞에선 그전처럼 선머슴스타일이였지만 둘..
0 RedCash 조회수 1979 좋아요 1 클리핑 0
[요섹남] 이벤트 결과입니다.
요섹남 이벤트 결과!! 1등 가마다기가 2등 키키우우 3등 디니님 순위권 세분 중 두분이나 여성분인데.. 정말 부러운 커플들 입니다~ 키키우우님도 쓰리썸으로...핫하게 해주셨죠^^ 다들 너무 축하드립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0 RedCash 조회수 1979 좋아요 5 클리핑 0
부산행
그냥 이래저래 다 싫어서 무작정 부산행 기차를 탔네요 다행히 부산에 있는 선후배 만나서 저녁먹기로 했어요 부산 좋은 숙박업소 어디 있나요? 혼텔하기 좋은곳 추천좀해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1979 좋아요 0 클리핑 0
혼자가 편하면서도, 혼자라서 생각나는
주말엔 토요일이든 일요일이든,  사람의 온기를 느끼면서 잠이 들고, 사람의 온기때문에 자면서 뒤척이다가도 아침에 눈을 뜨면 손이 닿는곳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아침이 평화로웠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끊임 없는 연애속에서 이제야 나 혼자가 편해졌는데 꼭 이렇게 여유로울때는 왜 어김없이 생각이 나는걸까요. 그런 상황을 그리워하고 원하는 마음 그 자체를 즐기는 것도 좋은데 또 한편으로는 가끔은 그런 온기를 느끼고 싶어요. 여유로운 데..
0 RedCash 조회수 1979 좋아요 0 클리핑 0
얕게.. 그리고 ....
섹스는 익숙함의 놀이인가..... 많은 여성을 만나고 안아봤고. 나름의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여성을 만날 때 마다 익숙해지는 과정....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한듯하다. 지금 만나고 있는 여성은... 클리토리스 자극에 익숙해서 인지.... 보지 깊이 자궁의 자극에는 거부감을 느끼는 듯하다. CAT 체위와 적당한 깊이.. G-Spot 정도의 깊이... 자지로 보지 주위를 자극하는 걸 좋아하고... 깊이 들어가 자궁경부에 닿는 느낌에는 아직 거부감이 있다...
0 RedCash 조회수 1979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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