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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내가 아직 Virgin인 이유 (2)
들어갔습니다. 그 아이는 머리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절 돌아보는데 어림잡아 C컵은 되보이는 가슴이 도드라지고 분홍빛 입술에 정말 남자라면 누구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진짜 맹세코 그 아이를 보며 성적 매력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저를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문을 열고 우두커니 서있던 저를 보며 그 친구는 풋 하고 웃었습니다. 진짜 이쁘더라구요. "오빠 잠깐 앉아봐요." 상황으로 짐작했습니다. '낚였구나.' 근데 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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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를 통해 캐시를 받앗는데
쪽지를..어떻게 보내는지 모르겠네요 쪽지함에 가봐도 보내기 기능이 따로 없는데...!? 어떻게 보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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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 미리보기 구리남
사진재탕 퇴근 :) 차 뒤에서 얼마나 박히고 있었을까? 시간을 모르겠지만 차의 모든 창에 뽀얗게 김이 서려 자체필터가 되었다. 놀이터남과 나의 숨이 그렇게나 따뜻했나보다. 그렇게 또 얼마있다가 구리남의 전화. 대충 후다닥 받고 "나 이제 가야돼" "우웅~~ 애기 보내줘야겠네...." "가" "알겠어요~" 그러면서 따라 내리는 그는 스윗하게 집 앞인데도 에스코트를 해준다. "이제 그만 됐으니까 가" "우웅... 애기...." "가라고! 저기 아는 동네사람 오고 있으니까!"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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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약후) 약한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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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운동!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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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질문좀 드립니다
성적 취향이 맞는 와잎이랑 잘살고 있는데요. 다른남자 좆에 박혀보는 상상을 가끔씩 한다고 하네요 그런 상상을 할때마다 보지에서 물이 흥건하게 젓어있습니다. ㅎㅎ 와잎은 관전도 좋지만 2대1로 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하네요 저는 그 모습을 상상하고 있으면 개 꼴릴거같은데 이게 네토 인가요? ㅊㄷㄴ을 부를시 어떤거부터 잘 봐야할까요? 무서운 세상이다보니 소지품 검사라도해야하는지. 첫경험이나보니 방법을 잘모르겠어요 12월에 날잡고 하기로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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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파트너라도 되고 싶어
그녀와는 커피로 많이 친해졌다 오래된 팔로우 관계가 그렇듯이 누가 언제 먼저 한 것인진 몰라도 어느 날인가 커피를 주제로 서로 댓글을 달다가 디엠을 하고 그리고 그 덕분에 굉장히 친근한 관계가 되었다 그녀는 나보다 연상이었고 하는 일의 특성상 바쁠 때와 바쁘지 않을 때의 차이가 분명했다 마침 그때는 그녀가 바쁘지 않을 때라 만나서 우리가 친해진 계기인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눴다 난 그때 분명 이 누나와 썸을 타고 있다 생각했다 "나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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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 안젤리나 졸리 & 섹스 & 정체성
1년전쯤 이 글을 읽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30대 여자를 품평하는 기준은 딱 한 가지다. 근사한 40대로 넘어갈 만큼 될성부른가? 자기 얼굴과 분위기 그대로에 책임지지 않을 것 같은 여자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남편과 자식 얘기밖에 못하는 여자는 괴롭고 자기 소신대로 사회평론 한 가닥 못 뽑는 여자는 재미없다. (이런 징후가 30대에 드러난다.) (...)잊지 말자. 30대를 팽팽한 긴장감으로 잘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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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닌 연인?! - 3부 (완결)
우린 친구도 애인도 규정 짓지 못한채 난 나대로 연애라 생각하며 함께 하길 기다려 주었다. 어느 연인 보다도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그 시간은 언제나 즐거웠으며 둘만의 비밀스런 섹스는 언제나 황홀했다. 언제나 처럼 함께 하던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도 나의 등장만으로 그녀는 날 의식하며 신경 쓰기 시작했고 점점 주위 친구들도 우리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늘 그렇듯 친구들을 보내고는 그녀와 단둘이 모텔을 갔다. 친구들 앞에선 그전처럼 선머슴스타일이였지만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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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섹남] 이벤트 결과입니다.
요섹남 이벤트 결과!! 1등 가마다기가 2등 키키우우 3등 디니님 순위권 세분 중 두분이나 여성분인데.. 정말 부러운 커플들 입니다~ 키키우우님도 쓰리썸으로...핫하게 해주셨죠^^ 다들 너무 축하드립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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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그냥 이래저래 다 싫어서 무작정 부산행 기차를 탔네요 다행히 부산에 있는 선후배 만나서 저녁먹기로 했어요 부산 좋은 숙박업소 어디 있나요? 혼텔하기 좋은곳 추천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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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편하면서도, 혼자라서 생각나는
주말엔 토요일이든 일요일이든,  사람의 온기를 느끼면서 잠이 들고, 사람의 온기때문에 자면서 뒤척이다가도 아침에 눈을 뜨면 손이 닿는곳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아침이 평화로웠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끊임 없는 연애속에서 이제야 나 혼자가 편해졌는데 꼭 이렇게 여유로울때는 왜 어김없이 생각이 나는걸까요. 그런 상황을 그리워하고 원하는 마음 그 자체를 즐기는 것도 좋은데 또 한편으로는 가끔은 그런 온기를 느끼고 싶어요. 여유로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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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화요병이겠어요
사랑하는 레홀가족님들♡ 이번주는 평일이 4일이니까 다들 힘내시길~! 저는 오늘 쉬어서 카페 가서 책 읽을 예정임다ㅎㅎ +++ 건강한 한끼를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서 책읽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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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살찌기직전
이정도면 괜춘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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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끝났다.
주말이 지났습니다. 시간은 이렇게 예외없이 변함없이  그리고 거짓없이 지나가네요. 주말에 무얼 하셨나요? 사랑하는 이와 즐겁게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섹스도 하고 그래서 행복한 시간이셨나요? 외로움이라는 단어는  유독 저에게만 해당되는 단어는 아니였던 것 같네요. 이 곳에 오는 대부분의 남녀분들이  저와 비슷한 외로움 감정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많은 외로움에 지치는 사람들은 왜 서로를 만나지 못할까요? 얼굴도, 이름도, ..
0 RedCash 조회수 1979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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