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혼자 첫 해외여행
요번 긴 연휴 끝나고 혼자서는 처음인 오사카 여행 .. 극P한테는 호텔방 잡는 것도 힘들다.. 난바쪽 말고 신오사카나 우메다쪽 맛집이나 놀거리 잘 아시는 분 공유 좀 부탁드릴게요
0 RedCash 조회수 1935 좋아요 0 클리핑 0
여기서 만남?
여성분들한테 쪽지? 보내서 만나는 건가요? 결재하면 머가 좋은 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1934 좋아요 0 클리핑 1
섹스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1934 좋아요 0 클리핑 0
혼자 비내리는 밤
지방 출장으로 김제 전주 거쳐서 광주 까지 왔어요. 광주에서의 밤을 혼자 보내겠네요. 비도 많이 내리고 빗소리 들으면서 캔맥 한잔하고 혼자 놀다가 쉬다가 잠들어야겠네요. 광주에 아는 사람있으면 같이 치맥도 하고 얘기도 하고 그랬으면 좋을것 같은데 그냥 오늘은 뭔가 많이 아쉽고 심심 외롭
0 RedCash 조회수 1934 좋아요 0 클리핑 0
중년분들의 애무
애무 어디까지 해보셨거나 받아보셨나요?ㅋㅋ
0 RedCash 조회수 1933 좋아요 0 클리핑 0
한여름 땀에 젖었던 그날의 기억.
나는 더운 날씨를 싫어한다.  아니 더운게 싫다기 보단 땀이 나서 끈적끈적한 느낌을 무진장 싫어한다. 그런데 그런 상태에서의 섹스라니..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상황은 나에게 가장 자극적이었던 섹스를 선물했다. 대학생 시절 어느 여름방학, 나는 여친과 갑작스레 여행을 떠났다.  한창 파릇파릇하던 이십대 중반. 만난지 이제 반년 남짓이던 우리는, 어쩌다 같이 있을 수 있는 날엔 잠결에라도 살만 닿으면 사랑을 나누던 시절이었다..
0 RedCash 조회수 1933 좋아요 2 클리핑 0
[주민등록]동글동글이 입니다:-)
* 레드홀릭스는 만남어플이 아닙니다. * 상대의 인격이 드러나기 전에는 인격적으로 대합니다. * 좋고 싫음의 표현을 분명하게 하는것이 관계형성의 시작입니다.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 동글동글이 2. 나이 ; 28년4개월이에요:-) 3. 성별 및 성취향 ; 여자/ 조진웅같은 남자♥ 4. 지역 ; 서울주민입니다.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 9살차이 커플♥ 6. 취미 ; 남친사진찍기 / 미드.영드 시청♥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
0 RedCash 조회수 1933 좋아요 7 클리핑 1
숙취엔 섹스 or 자위
숙취가 엄청나내여.. 근데 꼭 숙취있을때 한번 하면 좋더라구요..헿
0 RedCash 조회수 1933 좋아요 0 클리핑 0
살짝 소름..
오랜만에 들어오느라 다 까먹어서 새로 가입했는데요.. 진짜 진짜 매너고 뭐고 스킬이고 진짜 여러모로 다 다 다 다 다 별로인...진짜진짜진짜!!!!! 별로인 남자회원이 있는데.. 마사지 해준다는 식으로 여성회원들 만나나봐요. 그동안 배운건지.. 배운척 하면서 그렇게 만나는건지... 무튼 .. 그 아이디가 잊혀지지 않았는데 자유게시판에서 글 보고 기가막히더군요.. 탈퇴한줄 알았는데 .. 아직까지 남아서 간간히 기회를 잡나봐요. 으.......윽!!! 밝힐수는 없으니 힌트를 생..
0 RedCash 조회수 1932 좋아요 0 클리핑 0
마음이 열리면..
사귄지 6개월쯤 되었나.. 자주 연락하고 얼굴 보고 일상을 함께 보내면서 행복한 기분은 들었지만, 그녀와의 관계가 점점 루즈해지기 시작했다. 섹스도.. 내가 먼저 신호를 보내면 머뭇거리다가 알았다는 듯 입술을 내주고, 내 손길에 저항없이 몸을 맡기고, 그러다가 나체가 되어 적당히 쓰다듬다가 "넣어줘."라는 말을 입으로 뱉는다. 그러면 나는 주저없이 단단해진 내 자지를 적당히 젖은 그녀의 보지에 집어넣고 슬슬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규칙적인 피스톤 운..
0 RedCash 조회수 1932 좋아요 1 클리핑 0
뼈아픈 후회 - 황지우
뼈아픈 후회 황지우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완전히 망가지면서 완전히 망가뜨려놓고 가는 것 그 징표 없이는 진실로 사랑했다 말할 수 없는 건지 나에게 왔던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 이동하는 사막 신전 바람의 기둥이 세운 내실에까지 모래가 몰려와 있고 뿌리채 굴러가고 있는 갈퀴나무, 그리고 말라가는 죽은 짐승 귀에 모래 서걱거린다 어떤 연애로도 어떤 광기로도 이 무시무시한 곳에까지 ..
0 RedCash 조회수 1932 좋아요 0 클리핑 0
고마워서
고민이 얼마나 많은 사람인지 알아서 모든 결단과 말에 고맙다 오래도록 따뜻하겠지 너도 꼭 따뜻하도록 내가 많이 다정한 나의
0 RedCash 조회수 1932 좋아요 1 클리핑 0
[후방펑] 예전에 살쫙뺏을때(멸치)
바프찍는다고 쫙 살 한번뺏을때에요 이땐 재밌게 살뺏었는데 ,, 지금은 힘드네요 ㅋㅋㅋ 실눈뜨면 얼굴 보일지도?
0 RedCash 조회수 1932 좋아요 0 클리핑 0
20대 후반은 어디서 헌팅하누...
지역 추천좀
0 RedCash 조회수 1932 좋아요 0 클리핑 0
향에 약한 나
나는 향에 꽤 민감한 편이다. 특히 처음 만난 사람이라면 더 그렇다. 그래서인지 스친 향이 마음에 들면 나는 생각보다 쉽게 흔들린다.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이미 몸이 먼저 반응하는 순간이 있다. 며칠 전, 처음으로 섹스를 하게 된 그에게서도 기분 좋은 향이 났다. 숨이 가까워질 때마다 그 향은 조금씩 더 진해졌고, 그게 이상하게도 더 섹시하게 느껴졌다. 그가 나를 안자마자 내 몸은 금세 뜨거워졌고, 아무 생각도 들지 않을 만큼 그를 원했다. 물론 나중에..
0 RedCash 조회수 1932 좋아요 3 클리핑 0
[처음] < 5248 5249 5250 5251 5252 5253 5254 5255 5256 525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