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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성향을 찾아가는 중 - 2
분위기가 그렇게 경직되어있지도 않았건만, 몇 대를 맞게 될지 묻는 것은 소심한 나에게 있어서 큰 용기를 낸 행동이었다. 그는 역시 아무렇지 않게 답해줬다. "우선 화이팅 의미에서 목표 몸무게까지 차이만큼 맞기로 했지? 1kg당 10대 해서, 목표까지 10kg니까 100대. 그리고 그동안 식단 어긴거, 생활패턴 무너진거 적립해둔 것들 다 합쳐서 30대였지? 총 130대 되겠네." 목표 몸무게까지 맞기로 하긴 했지만 1kg당 10대인 줄은 몰랐는데... 그거 10대와 적립 30대 합쳐서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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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싫다
원치 않는 약속들로 북적이는 연말 ㅜ 내년에는~ 하는 다짐만 몇 년째지 이틀 연속 회식 잡는 거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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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게임의 다음 지역 해금 열쇠수가
6969 ㅎㅎㅎㅎㅎ 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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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게시물은 운완으로!
취미는 유도랑 헬스에요! 혹시 취미공유하실 분 있으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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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2.
- 평범한 어느 때와 같았다. 너의 목소리를 듣는 이 시간이 좋았고 신이 났다. 시시콜콜한 일상들을 주고 받았다. 잠시간 생기는 서로의 침묵도 즐길 수 있는 지금이 좋았다. "나 글썼어. 봤어?" "아, 아니? 봐야겠다." 너의 반응에 기분좋은 웃음이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매번 내 글은 잘 읽힌다며 바로 읽어주고 좋아해주는 점이 고마웠다. 잠깐의 침묵 끝에 웃음이 배어있는 목소리로 네가 말했다. "아...역시. 정말 잘 써." "아, 맘에 드십니까?" "응. 정말 글은 네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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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사과를 받을 당사자가 아직 사과를 받고 싶은 마음도, 준비도 안되어있는데 사과를 할 사람이 자신의 사과를 받아 달라고 강요하고 사과를 안받아 준다고 오히려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건…이건 사과를 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닌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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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레홀과 비슷한 트위터 그룹있나요?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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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숨겨진 이면을 들추어내는 일
그것만큼 사랑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 (뱃지 달아주는건 저랑 친해지고 싶단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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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진 향
예전엔 무겁고 분위기있는..달달한 향이 좋았다 샤넬 알뤼르 라던지(이건 지금도 최애긴함) 가브리엘 요런거 요즘은 산뜻하고 가벼운 향이 너무 좋다 양재동 꽃시장가면 날듯한?? 뭐에 하나 빠지면 그거만 파는 스타일이라 ㅋㅋ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다 사버렸다 그래도 변하지 않는건 남자가 샤넬 블루 드 옴무를 뿌리고 미들 노트 끝쯤 남아있는 그향이 진짜 개취다..하 으..집 집가고 싶어 ㅠㅠ 기승전 집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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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보빨땡겨
강제로 하루종일 빨아버리고 싶네 욕불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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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세요???
추석연휴중에 맛있는 음식많이 드시고 잘 보내고 계신가요??? 혹시 오카방에서 얘기하실분 계신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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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여자
ㅂㅈ에 털이 수북하니까 보면 발기가 잘안되요 저만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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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큼 뜨거운..
오랜만에 왔는데 정말 엄청난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오늘따라 동생녀석이 미친듯이 날뛰고 있는데 오늘은 어떻게 달래줄지 또 생각해봐야겠네용 ㅎㅎㅎ 안쓴지도 오래되서 곧 녹슬거 같은데 튼실한거 주워가실분 어디 없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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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레홀독서단-언니,우리 결혼 할래요? 후기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12월 28일 오후5시-8시 장소(상호&주소) : 마포구청 레홀 아지트 모임목적 : 독서단 토론 참여방법 :쪽지 인원:젤리언니(단장님),맥켈란,조심,120쿨님,누비스트,관전 섹시고니(대장님) 일단 지하로 먼저 들어간 저자신이지만 2층으로 안내해주신 조심님덕에 늦지않고 잘도착했고 많은 의미있는 얘기들 나눴습니다 >.< 동성애에 관한것에 대해 조금더 마음을 오픈 할수있는 기회였고 김규진씨가 써낸 태도가 멋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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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속:)
왜 섹속이 안잡히는거야 ㅠㅠ 울고 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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