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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된 기억 2
6살 아이때 짬지를 탐한 이후 미용실 이모, 공부방선생님등 두분의 가슴을 탐하고 빨던 일이 있었지만 섹스가 아니었기에 각설하고 첫 섹스때로 넘어가려합니다. 저의 첫 섹스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습니다. 그땐 일진이란 말도 없엇고 그냥 날라리? 노는 애들정도로 불렷죠. 우리집은 조그마한 맨션 앞의 수퍼마켓을 하고 있었고 맨션의 친구들 동네 형들 누나들과 숨바꼭질 술래잡기등 놀수 있는건 다하고 놀때였습니다. 그 무리중에 중2누나가 있었는데 단발머리에 귀염상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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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는 여자분들 있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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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커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야한지 너는 알까? 나를 향해 활짝 벌어진 너의 다리 사이로 보이는 보지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게 만든다 그렇게 벌어져 있는 너의 보지는 아주 야하게도 살짝 젖어 있고 내가 보는 것이 부끄러운지 조금씩 반응한다 너의 얼굴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너의 보지는 허락한 사람만 볼 수 있다는게 그런 특별함이 더욱 큰 자극이 된다 그렇게 야한 너의 향기를 맡으며 입을 대고 너의 갈라진 틈 위로 부드럽게 입술을 부비며 훑어간다 이윽고 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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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위
오랜만에 시미켄 바디클래스 보고있는데 좌위를 그다지 즐겨 본 것 같지가 않아서 사서 봤어요 ㅋㅋ 근데 다 아는 체위고 몇번씩 거쳐 갔을텐데 역시나 모를 디테일이 하나씩은 있네요~ 손의 위치라던가 간격이라던가, 좌위 - 에키벤(들박) - 입위로 가는 중간 중간의 디테일도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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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699
제1화 며칠 전 채팅앱이란걸 휴대폰에 깔아 보았다. 채팅! 말만 들어도 얼마나 심장이 쫄깃한 단어였던가. 막 인터넷이 보급되던 시절 가족들이 모두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도둑처럼 모뎀을 연결해서 접속했던 천리안,유니텔,나우누리.. 이제 이름도 가물가물한 채팅 버전들로 나누었던 그 풋풋한 이야기들 얼굴도 모르는 낯선 이성 과의 대화만으로도 하얗게 지새웠던 그 수많은 밤들. 그 주인공들 은 어느새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했으며 더러는 결혼을 하고 또 더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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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동생분들!
혹시 레홀에서 레홀남을 만나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나요? 아님 후회한게 더 크셨나요? 레홀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대화가 잘통해 끌리는 사람이 한 명 있긴한데 계속 얘기할 때 섹스를 전제조건으로 두고 얘기하더라고요. (보지보여달라고 하고...극혐) 섣불리 모르는 사람 만나서 하룻밤을 지낸다는게 좀 내키지는 않지만 또 그런일탈이 기대되기도 하고. 다만, 레홀남끼리 뒤에서 제 닉네임이 오르락내리락할까봐 두렵거든요. 암튼 레홀에서 오프를 했는데, 섹스로써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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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퇴사가 너무 마렵지만 이번 한 주도 잘 버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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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주말
다들 뭐하고 계시나요!? 헬스장이나 갈까...: 날이 너무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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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이제 식폭행당하러 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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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진상썰(1)
섹파A는 4년 사귀던 여친과 헤어지고 저에게 고백했고... 고백을 거절하고 나서는 나말곤 만나지마라,다른 남자와 자냐, 다른 놈있냐, 등등의 집착과 새벽전화질을 하여 그만하라고 해도 안멈추고...ㅋㅋ 결국에는 차단하니 레홀에 자기소개서 올리고 ㅋㅋㅋ섹파 또 구하더랔ㅋㅋ 근데 바라는 몸매? 뭐 이상향?? 적는 란에 내 신체사항을 적어놨네요....ㅎ 미친;;; 댓글이 남자사람 밖에 안달리니까 자소서삭제하고~^^ 이 불쌍한 남자는.... 4년 헌신하던 여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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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4년 넘은 만남의 헤어짐이 괴로운건 몸이 아니라 습관이군요 정서적 교감은 당연한거고 그 시간 그 순간 내가 할게 없다는게 지금 레홀에 글 쓰는 이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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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된 것의 허용
곱씹어서 생각해보면 굉장히 신기하다. 상대방에 대해 성적인 발언을 하는 것이나 상대방에게 성적 욕망을 드러내고 말로 표현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는 해서 안될 행위에 속한다. 상대방의 몸을 만지는 것 또한 금기시 된 행동이다. 특히나 그 만지는 부위가 가슴이나 엉덩이, 허벅지, 자지나 보지처럼 성적인 부위라면 더더욱 금기시된다. 상대방의 몸을 유심히 바라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누군가의 신체 부위를 노골적으로 바라보는 것 또한 대단히 무례한 행위로 인식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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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행복하다
눈뜨면 오는 카톡 접속할때마다 와있는 쪽지 천연 비아그라 날 설레게 하는 이 기분 오늘 날씨도 좋고 모닝발기도 활기차고 요 근래 기분이 좋다 드립력도 살아나는것같고 대화가 재밌게 이어져 나가니 아주 기분이 좋구나!!!! 주말삼아 여행왔습니다 저것은 잔디인가? 잡초인가?? 청보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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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어렵네요
선택할게있는데 너무 어렵네요ㅋㅋㅋ 뭔가 현실도망가고싶을땐 술먹고 진탕 섹스하고싶은데 없네요.. 섹파는 어케만들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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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1만원으로 ?!
음 이번에 받은 1만원 이걸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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