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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칼럼을 읽다가...
조선사람 들어가고 일본사람 나오는 곳은? 정답: 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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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다 잠드실분..
잠들기전에 이런저런 얘기 편하게 나누실분 있나요 목소리 좋아요. 그냥 대화가 고픈밤에 목적없는 대화가 땡기네요. 일상대화도 좋고 19금도 좋고 경험도 많아서 재맜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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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긴오나봅니다. 약후?남자
군인시절 운동 나름 열심히했을때 사진 올려봄니다. 요즘은 런닝에 빠져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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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어떤가요?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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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시작
ㆍ 출근해서 두시간쯤 정리할 업무와 책상정리까지 모두 마치고 조기퇴근 드디어 연휴시작 긴 연휴동안 뭐할지 계획세워봐야지 첫 시작은 아지트에서 독서시작과 함께 종아리에 모기 두방 물리기 조금 이따 바닷물에 발 담그러 가야겠어요 어제갔다가 발 못적시고 와서 아쉬웠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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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고백 이후-
치킨 먹고 풀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그의 눈빛은 불안함과 두려움이 가득했다. 소리 치고 싶었지만 기침만 가득했다. 난 흰봉투를 내밀었지만 그는 민트색봉투를 내밀었다. 그것의 의미를 알기에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다. 망할.... 금융치료.... 거부할수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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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까고 소신 발언
 제 생각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냥 자기 자신이나 연인이 받을 충격을 무시하지 않고 도파민에 휩쓸려서 자기 자신을 혐오하거나 상대방에게 상처 남기지 않게 헤어진 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아니면 같이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합니다. 저는 태양의 나만 바라봐 라는 노래가 유행할때 다들 대가리가 깨진건가라는 생각을 하던 사람입니다. 근데 XX 왜 내 댓글에 다른 사람이라는 표기도 없이 이해한다고 달아놔서 기분을 곱창내시는지 모르겠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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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느낍니다
내 옆에 등 돌려 누워있는 그녀의 브라안한 나시티 사이로 제 왼손을 쑤욱 넣습니다. 손가락에 침을 바른 뒤 그녀의 유두를 간지럽혀 줍니다. 이내 잠에서 깬 그녀. 신음소리가 들려오네요. 긴머리카락을 들쳐낸 뒤 그녀의 뒷목덜미에 키스를 해줍니다. 그 뒤엔 하의를 입고 있지 않은 엉덩이에 내 페니스를 가져다 대보아여. 그녀의 손이 자연스럽게 제 페니스를 잡네요 제 손도 그녀의 클리를 부드럽게 괴롭혀 줍니다. 물이 흥건히 흘르기 시작해요 "아 너무 좋아" "오빠 나두"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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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후 바로
 남자분들 사정 후 여자가 바로 애무해주면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저같은 경우는 원래 좀 예민한 편인데, 한번 사정하고 나서 바로 하려니 손만 닿여도 찌릿해지는데  욕구상으로는 바로 하고싶은데, 너무 자극적으로 다가오니 죽어버리는 경우도...ㄷㄷ  보통 해결방법이 있는지? 참고 다시 사정하면 극강의 쾌감이라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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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썼는데 날라감...
길게길게 나름 감성 돋아서 썼는데....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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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you loved
Someone you loved - Lewis Capaldi   -1절-   I'm going under 난 점점 추락하고 있어. and this time I fear 그리고 이번엔 나는 두려워 there's no one to save me 날 구해줄 사람이 없다는 게.   This all or nothing really got a way of driving me crazy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날 미쳐버리게 만들어. I need somebody to heal 날 고쳐줄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해. Somebody to know 이해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Somebody to have 함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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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후) 술먹고 자다 깨서 혼자 만지작
올라탈 사람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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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로 깨워주는 아침
아침 햇살이 아직 부드럽게 방 안을 채우던 그때, 그녀는 이불 속으로 스며들며 당신의 다리를 살짝 벌렸어요. 이미 아침 발기로 살짝 부풀어 오른 자지가 이불 아래에서 꿈틀거리고 있었죠. 그녀는 먼저 뜨거운 숨을 불어넣듯이 자지 뿌리 부분에 입술을 대고 살짝 빨아들이기 시작했어요. 그러곤 혀를 길게 내밀어 자지 밑부분을 쭉쭉 핥아 올리면서 귀두를 한 번에 입안 깊숙이 삼켰어요. “쭈우웁… 쩝쩝…” 하는 소리가 작게 울리며, 그녀의 입안이 뜨겁고 축축하게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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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자기소개]무성의한 노섹남의 자기소개 입니다.
사진 재탕!ㅎ 1. 완전 못 생기고 내 스타일이 아닌데 섹스는 끝내주는 사람 vs. 섹스는 정말 못하고 별로인데 그것 말곤 모든 것이 내 스타일인 사람 (두 사람 모두 한국 평균 연봉. 선택의 이유도 적어주세요) 완전 못생기고 내 스타일 아닌 사람과 섹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내 스타일인 사람은 섹스 못해도 괜찮습니다. 할수 있음에 감사해야죠. 2. 자신이 하고 싶은 섹스를 자세히 묘사해보세요 '섹스'를 하고 싶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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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연락하고 만나실 부산 여성분 계신가요?
쪽지로 대화하면서 괜찮다 싶으면 만나서 즐기실 부산에 사는 여성분 찾아요 그러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싶네요.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1791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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