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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글들을 보다보면
연애는 결과적으로 본인이 선택하고 판단하는건데 신중한건지 밀당인건지 어장인지 헷갈리네요. 남자 여잘 떠나서 누가 먼저 고백하는게 뭐가 중요할까요. 결국 마음에 드는 사람과 연애를 하려면 본인이 용기내고 다가가고 아니라면 다른 인연 찾으면 되는걸요. 남은 주기싫고 내가 갖기엔 뭔가 아쉽고 이런 뉘앙스들이 보이는 듯 한데, 결국 제 주변도 그렇고 장기간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 유형을 보면 비슷한 듯 하네요. 반반하면 뭐하나 결정을 못 하는데.. 한번쯤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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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ㅎ
여자친구 납치!(납치될거같지만...ㅎ) 대전으로 슝~~~ 텔가서 섹스 5번해야지~~~~~ 헤헤헿헤헿햏해해햏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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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MS) 장난감이 쓰는 일지
오늘 딜도의 본분을 준비도, 실전도 열심히 했고, 열심히 참았습니다. 주인님이 가시는 걸 볼 때도, 주인님 액체를 먹을 때도, 칭찬해주실 때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시고 나서 유하신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잘했다고 안아주시기도하고 이후에 괴롭히시면서 상으로 사정을 시켜주셨는데, 그 과정에서 황홀해서 정신 나갈뻔 했습니다. 다음에 찍힌 영상을 볼 때도 정신 안나가게 잘 잡아야겠습니다. 이후로 퇴실전에도 급작스러운 주인님의 신호에 따라. 그리고 발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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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밸런스! 여성분만
다른건 아니고 궁금해서요 밸런스~ 1.무애무+삽30 2.애무30+삽5 3.애무10+삽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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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  기분이 좋아 자기 소개서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올라! 2. 성별/나이 : 남 / 40 3. 성정체성/성지향 : 이성애자 4. BDSM 성향 : 그런거 잘 모릅니다 5. 자신의 외모 묘사 : 177 / 77 (젠장살빠짐ㅠㅠ) 6.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중학교때 재미로 스케치를 했는데 버섯이랑 똑같아서 친구들에게 버섯 그린거라고 보여줬던... 7. 주 활동지역 : 서울 / 강서 8. 고정파트너 여부 : (1)자유로운 싱글 9. 보유하고 있는 섹스 토이 종류 : 레홀에서 주신 선물(뭔지모름. 달걀처럼생긴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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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새똥을 맞아요
아파트가 오래되서리 지하주차장이없어서 지상에 주차하는데 자꾸 새똥테러를 당합니다. 아니 이것들아 내 차 새차라고ㅡㅡ 직장생활 10년만에 겨우뽑은 새찬데 자꾸 이럴래? 아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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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bli
  음악과 리듬은 영혼의 비밀 장소로 파고든다 -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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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3년전에 ㅠ
부산 놀러갔다가 ㅎㅎ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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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너와 하는 섹스도 좋지만 그냥 너가 보고싶을 때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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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1. 삽입하거나 박고 있는데 상대방이 다리로 내 허리를 감아 꽉 붙잡을 때 상대가 그렇게 내 허리를 감는 그 상황이 미칠듯이 꼴리더라 사실 허리를 감으면 박기가 어려워지는데 달리 생각하면 박기 위해 자지가 잠시 후퇴하는 것더 아쉬울 정도로 자지가 좋다는 반응이니 꼴리지 않을 수가... 2. 69를 하다가 빨던 자지를 뱉고 신음을 내는 순간 사실 이게 내가 69를 좋아하는 이유기도 하다 자지 빠는 걸 좋아하는 여자들은 69로 하면 빠는데 방해가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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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프란 썅년 4(TEXT)
※너는 나에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악몽  이불을 뒤집어 쓰고 옆으로 누워 자고있는 센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테이블 의자에는 쿠션이 거의 없어 엉덩이에 살이 적은 나에게 너무 불편했지만 내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다 소리를 내면 센이 그 소리에 잠들지 못할까봐 꾹꾹 참았다. 시간은 자정이 넘은 것 같았다. 나의 눈커풀은 무거워졌고 고개는 자꾸 뒤로 넘어갔다. 새벽시장에서 일하는 나였지만 그 시간에 졸음이 쏟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센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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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시가 인증 ㅋㅋ
약속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한적해보이는곳에서 시가 한모금 너무 추워서 불 붙히는데만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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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쳤어요...사람 찾는게 힘들어요 ㅠ
파트너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녀 봤으나 돌아온건 차가운 현실....#톡 #트 등등 다 돌아다녔지만 이렇게만 하니 내 스스로가 마치 하이애나가 된거 같고...뭔가 겨우 기회가 생긴 줄 알았는데 그마저도 안됐고...그래서 진짜 어둠의 루트 까지 생각했던 하루였네여. 아무리 섹스가 하고싶고 여자를 만나고 싶고 그래도 지켜야할 선이 있고 피해야 될것도 있잖아요 제가 그걸 모두 겪었습니다. 이제 제게 남은건 컴퓨터 너머에 있는 2d 여친들 뿐입니다. 가끔은 현실에서 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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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노출
전 썰을 잘 풀지 못합니다. 블로그에서도 몇 번 시도해봤지만, 행위를 묘사한다는 게 참 어색해요. 퇴근길에 시간도 때울겸 썰게의 글들을 읽다가 문득... 저도 오래전 누군가와 함께한, 그 사람에게는 첫 경험이었고 제게는 너무나 아름다웠던 장면을 떠올렸습니다. 많은 장면들 중에 정말 아끼고 아끼던 기억이었는데… 쓰고 또 고치다 보니 지하철을 일곱 정거장이나 지나쳤네요. 젠장 그날은, 우리가 처음으로 그녀의 ‘진짜 야외 노출’을 계획한 날이었..
0 RedCash 조회수 1752 좋아요 3 클리핑 0
떡정 어게인(2)
처음 만난건 내가 주최했던 번개 모임에 그 애가 참여했던 날이었어. 그 당시 그 애가 남자친구가 있는줄 몰랐던 난 귀여운 외모에 약간은 호감이 갔었던게.... 그래 미안! 많이 갔던게 사실이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가까워져서 다정하게 사진도 찍고 했었어. 그 다음날 동호회에 모임 사진을 올렸는데 그 애 남자친구가 댓글을 달더라고 "내 여자친구랑 놀아서 재미있었냐?" 그냥 뭐 지 여자친구랑 사진 찍은게 질투났나 싶어서 대꾸도 안했고, 그..
0 RedCash 조회수 1751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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