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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남자분들
만나도 문제없을까요????? 번개얘기듣고 급실망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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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어요
모텔 6시에 예약하고 8시에 들어가도 되는거죠? 모텔간지 오래되서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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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준비
낮이 짧아지고 눈까지 와서  오늘은 유난히 지루한 하루였다 눈꺼풀도 몸도 무거운데 "오실거예요?" "갈거예요?" "오시나요?" 내가 그들에게 조그마한 이유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퇴근시간이 다가오며 갑자기 쌩쌩해진다 가보자 눈이 와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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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했던 연하녀(나에게는 최악의경험)上
처음 썰 올리는거라 필력이 딸려서 너무 딱딱해보여서 글좀 짧게짧게 쓸게요ㅠ 때는 21살 한창 여자를 모를때,  알아가는 중일때 있던 일이야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피시방에서 하루종일 게임하고있는데 한 친구가 연락이왔어 친구 - 야 여자애들이랑 술먹을래? 나 - 콜 몇살인데 친구 - 20살 우리보다 한살어려 그렇게 나 친구 포함해서 4:4 술자리가 마련됐지 술자리에 가니 여자애들은 생각보다 예뻣고 무엇보다 폭탄?은 어딜가나 빠지지않았는데 그중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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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호기심으로 쓰리섬을 선택하지는 마세요
안녕하세요. 아더라이프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부란 두 사람만의 공간에서 두 사람만의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성적으로 두 사람이 독점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너지면 이미 부부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님은 이미 부부가 아닌 상태로 가는 길목에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님이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남편이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하면서 한 집에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지금도 서로 좋아요. 잘해주고요.. 섹스말고 다른 취미나 결혼생활으로 욕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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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이네요~~
오늘이 금욜인것도 좋은데 무려 19금이네요!!!! 레홀남 여러분 모두 불타는 19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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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님 소개로 가입했어요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바나나 총알 2. 성별/나이 : 남 / 42 3. 성정체성/성지향 : 일반 / 스위치 4. BDSM 성향 : 돔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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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과 자고 싶어” 시한부 아내의 마지막 소원, 어떻게 보시나요?
 SNS에서 시한부를 선고받은 한 여성이 남편에게 “죽기 전에 전 남자 친구와 한 번만 관계를 갖고 싶다”고 전한 사연이 화제  해당 사례는 외신  뉴욕포스트  보도되며 논란을 불러,  부부는 1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한 상태였으며, 아내는 9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아내는 “전 연인은 가장 만족스러웠던 연인”이라며 마지막 부탁을 했다.  남성은 충격과 배신감을 느꼈고, 자신의 자존심과 아내의 소원 사이에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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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
가슴은 환자도 춤추게 하네요.  내 월요병은 누가 치유해 주지? ~~ (feat. 시트콤 Scrub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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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 쓰러질때까지
가끔 성욕 폭발하는날 싸면서 욕구 푸는거보단 지쳐서 쓰러질때까지 무한 퍼킹 하고시픔 온몸이 땀에 젖어 뚝뚝 흘리면서 매끄러운 몸 만지면서 꼼짝도 못하게 헝클어 버리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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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어제 가입하며 천천히 구경해봤는데 각자 꾹 참고 억눌러왔던 욕구, 감정, 생각들을 상처주지 않는 선을 지키며, 서로가 서로에게 쉼터이자 탈출구가 되어주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조금 더 둘러보며 여러 사람들과 친해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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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깼다.
좀 처럼 이런 일이 없는데... 자다 배가 고파서 3시에 눈이 떠졌다. '왜지?' '왜 배가 고프지?' 생각해보니.... 먹은 게 없다. 무서운 본능. 배는 고픈데, 또 딱히 뭘 먹고 싶지는 않다. '이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싶어 기다리는데, 글자는 눈에 안 들어오고, 눈은 말똥해지고, 야속한 뱃속은 꼬르륵~ 아우성을 친다. 베프 단톡방에 배고프다 했더니, 친구는 야식 먹는 중이라고 너도 먹으라 한다. 그런데, 3시가 야식이냐? 이건 뭐라 불러야 하는거냐? 차치하고, 결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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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play #2] 꼰대의 침략 - 10년전 나와는 다른 10살차 동생들에게
이 글은 작성자가 레드홀릭스 "글쟁이모집"에 지원하면서 지원서로 낸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관련 내용이 아직 작성하는데 의미가 있기에 이렇게 옮겨 봅니다. [Lipplay #2] 꼰대의 침략 - 10년전 나와는 다른 10살차 동생들에게 “BEST 토크” 가장 즐겨보는 카테고리인데 대~~강 뜨는 이야기들은 정기적인 섹스팁을 제외하고는 “경험”에 대한 이야기더라.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관심 없다. 그 글이 가짜라 의심할 만큼 허무맹랑해도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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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3
"오빠 어디야?" 김장미가 보낸 카톡이었다.  뜬금 없었다. 우린 동년배였고, 이런 야밤에 카톡을 보낼 사이도 아니었다. 얼굴 한 번 봤을 뿐인 관계였다. 나는 답장하지 않았다. 다음날 낮에 다시 카톡이 왔다. "어젠 미안. 너랑 이름이 같은 오빠가 있거든." "아... 그래." 나는 심드렁하게 대답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볼래?" 장미가 물었다.  "좋아." 나는 대답했다.  해가 진 도심 약속 장소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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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분들 중 5월 6월에 하실분 계신가요?
그때쯤 그냥 하루종일 하고싶은데 하실분 계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1730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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