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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paly #Free] 첫눈에 반했어 - 그리움.. 용기..사랑 #2
"거짓말처럼 사랑이 와요 재채기 같아서 막을 수 없네요"  - 조성모 사랑하세요 중 2부를 시작합니다. (1부 :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0&page=1&bd_num=18493) 세상에서 가장 느린 걸음으로 게이트를 뚜벅뚜벅... 걸어나옵니다. 난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바보 같았습니다. 툭! 어깨를 누가... 그녀 : "여행잘하고~~" 필자 : "....네..." 가볍게 손을 흔들고는 내 대답을 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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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게을렀지만 추억은 많은 부산 여행기 3
1편: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7&page=1&bd_num=19461   2편: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7&page=1&bd_num=19520   이장님의 안내에 따라 나와 그녀는 그의 뒤를 졸졸, 마치 주인의 목줄에 매달려 애처롭게 따라가는 강아지와 같이 쫓아 나선다. 수시로 뒤를 돌아보며 살포시 손을 잡은 우리 둘을 바라보는 이장님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부드러움 가운데 마치 뭔가를 꿰뚫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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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실수를 하면
이런 벌을 주는것도 의미있을듯. 나무 집게가 다 젖을떄까지 그러고 있어!! 라고 명령내리는거죠. 좀 소프트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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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즐거운 여친이자 행복한 파트너를 만나고 싶습니다.
대화가 즐거운 여친이자 행복한 파트너를 만나고 싶습니다.  왠지 이 공간이 서로 재지 않고 선입견 없이 만날 수 있는 장소가 아닌가 해서요.  전 서울, IT회사에 다니는 라떼 직장인이구요.  180-83 엉덩이 허벅지 튼실한,  몸과 마음이 건강한 남자 매너있고 기본은 된 남자입니다.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여자. 잘 웃는 행복한 여자. 그런 여자가 좋습니다.  여행, 드라이브, 재미있는 대화하며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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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말아요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보이지 않는 길을 걸으려 한다고 괜한 헛수고라 생각하진 말아요 내 마음이 헛된 희망이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정상이 없는 산을 오르려 한다고 나의 무모함을 비웃지는 말아요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허나 멈출 수가 없어요 이게 내 사랑인 걸요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허나 멈출 수가 없어요 이게 내 사랑인 걸요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그대 없이 나 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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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분들은 조용한 것 같네요
50대 초반 남성입니다. 50대 분들은 다들 조용히 지내시는지요? 저는 기혼이고 지방과 서울을 오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비슷하시겠지만 섹스리스 이기도 하고 외롭네요. 요즘 50대는 참 애매한 것 같아요. 물론 중년이고 나이가 많은 건 맞지만 신체적으로는 옛날과 다르게 관리를 어느정도 한다면 나름 체력적으로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만..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기회된다면 저도 좋은 파트너 만들어보고 싶네요. (물론 비난하실 분들도 있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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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파트너
어느날 그녀가 이번에 서울에 올라갈 일이 생겼는데 볼 수 있냐고 물었다.   궁금했다. 그동안 통화로 많은 얘기를 나누며 자위로 서로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만든 상대였으니까. 더군다나 서로 정말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으니까. 실제로는 어떨까 과연?   그렇게 약속장소에서 그녀가 오길 기다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약간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호기심과 기대, 그리고 실망에 대한 두려움도.   그렇게 마주하게 된 그녀는... 생각보다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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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인데
자지꼴려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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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예의?
애무하다 점점 밑으로 내려가면서 팬티를 잡고 내릴려는 순간 "오빠 입이 더러워 지는거 싫어?" 하지만 어떤 냄새도 없이 맑고 깨끗한 물로만 홍수를 이룬다 "잘 받네!!"라고 말하니 살짝 민망해 한다 "다음부터는 그냥 받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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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여수 어떤가요?
혼자 여행이라고는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만,,, 좋은걸 혼자 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ㅎㅎ; 이번에 혼자 여수를 가볼까 하는데  10월의 여수 어떤가요? 아님 더 좋은곳이 있을까요 여행의 목적은 딱히 없는데.... 그냥 혼자 여행이란걸 해볼까 싶어서 일단 여수로 방금 생각만 해봤습니다. 여수에 좋은 포인트 아시면 알려주십사~~ 굽신굽신 파워 P의 여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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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일까 무릎일까…
그것이 궁금하다!!!! 소심해서 물어보진 못하겠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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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와이프가 요즘 관계중 애널에 관심이생긴거같아서 천천히 하나하나 시도해보려고하는데 꿀팁이나 전문가님들이나 경험자의 노하우를 알고싶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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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기 좋은 날
드디어 오늘은 날씨가 맑아 날씨 핑계대고 미뤄왔던 정리를 해 봅니다. 여름옷을 꺼내고 버릴 것, 세탁해서 넣어둘 것 구별하고, 세탁기를 돌리며 잠깐 쉬면서 써봅니다. 이건 한 번도 안입었네, 이건 왜 산 걸까 살면서 이렇게 많은 물건이 필요한걸까 미련맞은 자신을 탓하며, 괴로운 마음이 드니까 자꾸 미루게 되는 것 같아요. 정리라는 것을.. 인간관계도 그런것 같아요. 에구, 세탁기 다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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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시오
할때는 진짜 미치겠고 못참을것같은데 이게 중독인가 자꾸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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