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특이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제 여러 경험중 가장 특이하고 재밌었던건 여자분 먼저 텔에 들어가서 씻고 불끄고 문 살짝 열어둔채로 누워있었고 제가 가서 씻고, 그대로 애무만 2시간씩 해줬던 애무파트너가 가장 기억에 남아있어요 파트너가 씻고 나갈때 저는 젖은 이불속에 얼굴까지 파묻고 비밀을 지켜줬었네요ㅎㅎ 온 몸을 핥고 빨고 괴롭히고 봉사해줬던 순간이 그립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1538 좋아요 2 클리핑 0
쎈프란 썅년 3
※미안해. 너를 썅년이라고 불러서. 근데 너 썅년 맞아... 쎈프란 썅년 3 현관의 오렌지색 불빛이 닿지 않는 곳에 센이 있었다. 집의 모든 불은 꺼져있었다. 센은 그 어둠속에서 조용히 나를 향해 서있었다. 한손으로 코부터 하관까지를 가리고 한손은 등뒤에 숨겨놓은채 서있었다. ' 왜 얼굴을 가리고 있지? 저 등뒤로 숨긴 손에는 뭐가 있길래?' 좀전까지만 해도 나를 신나게 만들었던 센이 무서워졌다. 센의 좌우 양쪽으로 방이 하나씩 있었다. ' 혹시 ..
0 RedCash 조회수 1537 좋아요 1 클리핑 0
사랑보다 깊은 중독 4
그렇게 우리는 사흘에 한번 꼴로 만났다. 여자를 만나면 나는 왠지 모를 자신감과 기쁨이 속 깊은 곳에서 샘물 솟듯 터져나왔고, 여자 또한 내게 기대어 한정없이 넋을 놓아 버렸다. 그리고 이어지는 섹스는 우리를 더 결속된 한덩어리로 만들어주었다. 심장의 박동이 절정에 달하고 참았던 숨이 목구멍밖으로 울음이 되어 토해지고 난 후, 우리는 서로를 꼭 끌어 안고, 놓아 주지 않았다. 쑥스럽게 손가락끝이 닿고, 속살 깊이 건드려 들어갈수록 서로의 몸은 섹스를 모르던 처녀총..
0 RedCash 조회수 1537 좋아요 0 클리핑 0
요즘 레홀은...
오랜만에 글써 봅니다 요즘 레홀은 예전과 많이 달라진듯 합니다 아니면 예전에 똑같았는데 다들 수면으로 안올린건지.. 내가 나이들가 들어 이런생각을 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레홀에서 글보고 호감가면 서로 연락해서 대화도 해보고 대화하고 서로 통하는게 있으면 오프에서 만남도 해보고 만나서 서로 마음에 들면 섹스도 하고.. 섹스가 서로 맘에 안들었어도 내 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추억으로 남겨두고 했는데... 그리고 만나서 밥을 먹던 차를 마시던 대화하고 서로 동..
0 RedCash 조회수 1537 좋아요 3 클리핑 0
행복한 퇴근이다
헿 퇴근이당 낼 휴무 화요일 출근 수요일 휴무 으악 ㅜ
0 RedCash 조회수 1537 좋아요 0 클리핑 0
겨울에먹는 별미 :)
다른 익명분이 하시길래 저도 따라해봅니다ㅎㅎ
0 RedCash 조회수 1537 좋아요 0 클리핑 0
고마쌔리
키갈하면서 고마쌔리 팍팍팍 박고싶은 날씨네
0 RedCash 조회수 1536 좋아요 0 클리핑 0
날씨가 좋아서 혼자 걷고싶을 때가 있죠
얼마 만에 해가 빤짝빤짝 하는건지!!! 밀린 광합성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는 날씨가 오늘 같은 날을 말하는 거 같네요ㅎㅎ
0 RedCash 조회수 1536 좋아요 0 클리핑 0
청주 커넥트 야식에 끌릴때
대방어가 재철이라는데 야식 어떠신가요?  더 좋은 메뉴 추천해 주시면 변경도 가능합니다  청주 커넥트 근처 야식할까요
0 RedCash 조회수 1536 좋아요 0 클리핑 0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대중교통타고 왔다리 갔다리 할때 어떤 분 폰으로 레홀 홈피보면 반가울꺼같아요 상상했어요. 아는척 하면 그럴테니. 자유게시판에 오.... 봤어요!! 이럴꺼같아욬ㅋㅋ
0 RedCash 조회수 1536 좋아요 0 클리핑 0
짧은 에피소드들…(오일마사지 관련)
한편의 긴 이야기가 아닌 오일마사지를 원하시는 분들과 얘기하며 겪었던 황당한 이야기들 몇가지 입니다… 1. 임신중인분의 요청… 임신 7개월인데 마사지가 받고 싶으시다한다. 할수는 있지만 조심스러운건 사실이다. 내 손짓 하나에 잘못하면 출산에 영향을 줄수도 있기에 왜 받고 싶냐 물어보았더니 임신한 후로 남편이 자신을 여자로 안보는것 같단다. 임신중이라도 섹스가 가능한 시기가 있다고 들었고 남편을 유혹해보고 시도해봤지만 거들떠도 안본다더라… 마사지..
0 RedCash 조회수 1535 좋아요 0 클리핑 0
아차하는 순간 정상을 찍고!!
설연휴의 끝을 잡고, 무료한 하루를 탈출 해 보고 마실겸 해서 아차산 언저리나 걸어볼까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방향을 천호동쪽 광진교를 넘어 도보로 아차산 주변을 훝고, 아차산 아래에 있는 순두부집이나 며칠전 부터 뇌리를 떠나지 않는 푸짐한 순대국을 한그릇 하고 싶어서 나온게 주목적입니다. 광진교에 오르니 한강이 드문드문 얼어있는게 보입니다. 철새(?)들이 얼음위에서 쉬고 있고, 물위에 떠있는 녀석들은 자맥질을 하며 열심히 먹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이..
0 RedCash 조회수 1535 좋아요 2 클리핑 0
날 좋네..
오랜만에 광주… 날 좋네…. 광주는….
0 RedCash 조회수 1535 좋아요 0 클리핑 0
네토욕구가 너무 강한데 와이프가 너무 보수적이라 고민입니다.
저와 아내는 45세/44세 부부입니다. 70세 가까운 할아버지에게 아내가 부부처럼 섹스하고 전 어르신에게 허락받기전에는 아내 손도 잡을수 없게되는게 제 성적로망인데, 그거까진 바라지 않지만 훨씬 소프트하더래도 와이프가 결혼전에 만났던 전남친이랑 만나서 섹스하는거라도 경험했으면 하는게 제 소원입니다만.. 와이프가 워낙 보수적이라 말을 했다가 혼나기만 합니다. ㅜ.ㅜ 전에 얼굴에 개기름이 흐르고 대머리에 배나오신 70대 경비아저씨가 여름에 땀을 흘리시면서 일하..
0 RedCash 조회수 1535 좋아요 0 클리핑 0
다들 요즘 행복하신가??
난 외로움 흑흑
0 RedCash 조회수 1535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5384 5385 5386 5387 5388 5389 5390 5391 5392 539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