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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진짜 펨섭이신분은 없나요??
펨섭은 정말 귀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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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소설] 이벤트 섞어덮밥1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1&page=1&bd_num=54273 ← 섞어덮밥 0편 가기 ------------------------------------------------------------------------------------------------------------ 나는 천천히 발걸음을 문쪽으로 옮겼다. 머리에선 두려움으로 쥐가 날 것 같았지만 이 순간에도 호기심이라는 순수한 감정은 여전히 작동하고 있는 듯 했다. 문쪽에 가까이 가자 고양이 울음소리 같던 그 신음이 더욱더 확실하게 내 귀로 전..
0 RedCash 조회수 1433 좋아요 4 클리핑 0
레홀이 반가웠던 이유.
'어쩌 어찌' 라는 표현이 틀린 표현은 아닐 겁니다. 유튜브에서 이것 저것 두리번 거리다 이곳까지 흘러 들어오게 됐네요. (지금도 무엇을 보다가 들어오게 됐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이런 곳이 있구나 하는 것이 제법 신기하기도 했고, 예전에 소라넷에 두리번 거리기도 했었기에 그렇게 낯선 곳은 아니였습니다. 제가 이곳이 반가웠던 가장 큰 이유는. 이런(?)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익게 게시판 어떤 덧글에서 "이 사이트에 온 남자들 목..
0 RedCash 조회수 1433 좋아요 1 클리핑 1
40대 중반에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에 부부입니다. 주변 누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렵다 보니 여기에 상담 요청을 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뜨거운 남자이고, 아내는 20대때만 뜨거웠고 30대부터 관계를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싸움이 잦아들면서 관계하는 횃수를 정해서 나름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주로 관계를 요구하고 아내는 다음으로 미루는 편이었는데 관계를 갖을 때 아내가 거부 반응이 심해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아내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40대가 들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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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파트너는...
어디서들 그렇게 구하시는지... 레홀서 포인트 모았다가 쪽지 돌리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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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와..
아프니까 빵이랑 죽이랑 든든히 먹어놨어 이온음료도 로켓으로 문앞에 도착 너무 뜨껍다 숨은 거칠고 신음이 절로 터져나온다. 나 아프니까 빨리와 너무 뜨겁고 아파서 빨리 지칠것 같아 아무 반항 안할테니까 빨리 와 목 아플땐 빵빠레-!!! 초코맛 없으면 더블비안코라도 ㅠ_ㅠ 아이스크림 사온다며 나가더니 왜 안오니!!!! 나 코 풀다 고막 나간것 같아 한쪽 귀가 안 들리는것 같아..... 오늘밤♡ 인간 난로가 될 테야!! 손만 잡고 자자 제발!!!!..
0 RedCash 조회수 1432 좋아요 0 클리핑 0
언니친구동생들 ♡
저는 이곳을 탈퇴하려 합니다. 저를 알든, 알지 못하셨든 관심 가져주시고 예뻐라 해주셨던 모든 분들 고마워요♡ 가는 김에 공익제보 하나 합니다. 영어닉넴 ID**** 조심하세요... 엮이지 마세요 이미 충분히 이상해보이지만 정말 이상한 사람. 집착 쩔고 정신에 병이 있어요. 순진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엮였다가 개고생이네요. 동네 찾아올까봐 무서움ㅠㅠ 미안하네 어쩌네 피해자 코스프레 약자 코스프레 하는 것도 무서워요. 암튼, 다들 잘 지내세요♥ 저 또한 현..
0 RedCash 조회수 1431 좋아요 1 클리핑 0
섹스 말고 사랑...
가끔은 사랑이 그립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서로의 눈빛. 부드러운 키스.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손을 놓지 않는. 섹스는 부산물. 가끔은 끝내주는 섹스보다 이런 달달하고 사소한 것들이 그립다. 지잉- 몇달전 만난 k의 메세지다 "오빠 내일 뭐해?" 아이 신난다!!! 섹스해야겠다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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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징징이?
설마? ^^
0 RedCash 조회수 1431 좋아요 0 클리핑 0
섹스하고 싶당!
격렬하게 목조르면서 뒤에서 박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1431 좋아요 0 클리핑 0
귀여운 방해꾼
ㆍ 괜히 울적하고 눈물이 나는 날에는 고양이지 '일하지 말라냥' '나만 바라보고 쓰다듬어라냥' 노트북에 올라앉아 일 방해하기 눈맞추고 쓰다듬어주니 골골송 부르고 눈길 거두면 계속 야옹거리는 수다쟁이 담이와 새침한 장이 (담이가 올라가자 노트북 꺼진 건 비밀 ㅎ) 운전하면서 한참 울었으니 이제 감정 뚝 그치고 일해야지 며칠 비오고 춥더니 오늘은 햇살이 너무 포근하네요 금요일 힘차게 보내시고 핫한 불금 맞이하세요!..
0 RedCash 조회수 1431 좋아요 1 클리핑 0
채워지지않는 성욕 다들어떠신가요?
39살이며 일주일에 5회이상은 섹스하고싶은데 와이프와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라서 참아야하구 정말 괜찮은 여자분들 볼때마다 욕구 치밀어 오르는데 인간이라서 참구 돈주고 풀어버리는 섹스에는 욕망이 채워지지않고 . 기혼자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진심으루 위로되는 섹스파트너가 존재하나요?
0 RedCash 조회수 1431 좋아요 1 클리핑 0
저랑비슷한취향있나여?
전 꽃중년들이진짜 너무설레이고좋아여ㅠ 그특유의 말이나 스킨냄새나 행동들 그리고 양복의섹시함........ 혹시 저랑취향비슷한분들있나요?ㅠㅜ 있으시면 어디서만나나요? 중년많이오는 싱글바 아니면 혼자가기좋은 바 추천해주세요ㅠㅠ
0 RedCash 조회수 1429 좋아요 0 클리핑 1
전 아직 경험을 해보지 못했어요
안녕하세요 ! 저는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정말 고민을 많이하다가 글 남겨요. 사실 이런거 하는 것도 처음인데 요새 고민이 많아져서 푸념? 처럼 글 남겨보려구요! 저는 24살인데 아직 첫 경험을 못해봤어요. 군대도 다녀왔고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만남이 짧아서 육체적 사랑을 나누는 것은 못했네요. 물론 군대에서 휴가나 외박을 나오면서 업소나 안마방 같은 곳을 갈 기회는 많았는데 뭔가 내 첫 경험을 업소에서 하긴 싫더라구요. 그래서 이때까지 경험을 못했는데 요새 자꾸 ..
0 RedCash 조회수 1429 좋아요 0 클리핑 0
[MKS] 황금연휴2 - N
  부제 : [MKS] S.H CLUB - N 부처님오신날.. 1부 :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7&page=1&bd_num=21863 클럽을 나와 제차로 걸어가던중 누가보면 연인처럼 보일정도로 다정하게 딱 달라붙어서 가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N양은 저에게 애교썩인 미소를 띠며 입술을 내밀었습니다. 길가다 뽀뽀를 거짓말 더 조금 보태서 수십번 하던 찰나 N : "오빠" 하며 골목길쪽으로 눈짓을 했습니다. MKS : (골목길을 쳐다보..
0 RedCash 조회수 1429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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