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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인생님의 노래ㅎ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수화기를 놓았네 잠시 잊고 있었나봐 이미 그곳에는 넌 있지 않은걸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마지막 작별의 순간에 너의 눈속에 담긴 내게 듣고싶어 한 그 말을 난 알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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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섹스섹스섹스
그놈의 섹스가 하고 싶다 매일매일 노래를 하면 하고 싶던 내마음은 싹 사라진다고.... 이걸 말을 해야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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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남자친구가 겉모습은 깔끔한데, 냄새가 많이 나요ㅠ 아니 거의 안나는데 제가 워낙 진짜 워낙 좀 심하게 냄새에 민감해서ㅠ 저 전철도 잘 못타거든요ㅠ 여름에 냄새나서ㅠ 그래서 제 살냄새 맡고 막 ㅠㅠ 로션 엄청 씀....  제 로션이 무지 강하거든요 로라*르시에 향이라서.. 암튼 근데  남친이 오랄 좋아하는데ㅠ 제가 거기 해줄때도 바지 벗으면 확 .. 냄새가ㅠㅠ 이거 어떻게 말해야해요?  그래서 제가 직접 씻는걸봤더니 비누로 박박 안씻더라구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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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꺼같아요 언니들ㅎㅎㅎㅎ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언니들은 위에서 할 때 어떤 느낌? 어떻게? 뭐랄까 어떻게 움직이구 흔들구 재끼고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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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회상 일기] 내 인생 처음 어플로 만난 그녀, H (1)
H와의 만남은 한창 무더운 2014년 여름 때의 일이었다. . . . . 2013년, 말년병장 때 군대동기한테 소개받은 여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하고, 그리고 전역 후 복학해서 다시 파릇(?)한 복학생으로 캠퍼스도 즐기다가 2014년 봄쯤 이별을 했다. 한창 몸도 마음도 불타오를 23살 청년에게 연애공백은 너무 가혹했고 앞번글에 언급했듯이 나는 헌팅이나 클럽에는 조예가 깊지않아 그 당시 나름 인지도가 있던 즐톡이라는 어플에 심심찮게 들락거리고 있었다. 어플을 사용해보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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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데이팅 앱을 사용중입니다.
올해들어 이성교제(가벼운 만남 X.)를 하고 싶은 마음이 급격히 강해져서 틴더같은 여러 데이팅 앱을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어서 상심도 매우 큽니다. 남친/여친이 있으신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앱(혹은 다른 루트)을 통해 만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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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이고 꿈만같았던 스무살의 무용담 prologue
안녕하세요 27살 홈런섹왕 입니다. 일요일 저녁 당직 근무중 노트북으로 오늘도 눈팅눈팅을 시전하다가 오늘은 제가 직접 한번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게 왠걸 갑자기 뻗어 저장도 안된 상태에서 그냥 꺼져 버렸네요.. 1,2편으로 나누어서 작성하려고 했는데 저도 곧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중이라 오늘은 재미없는 이야기지만 프롤로그 단계로 두도록 할게요.. 내일 오전 오후 나누어서 제 이야기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100% 실화이며 안믿으셔도 상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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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람있나요!
약속도 취소 되고 이대로 주말을 보내고 싶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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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3.
- 네 말이면 거부하기가 힘들어져. 축축하다는 너의 귀여운 투정에 제대로 꼴렸다. 가볍게 손으로 즐기다 딜도를 꺼낼까 잠시 고민하는 사이에 "기구로 해" 낮게 속삭이는 목소리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 네게 들려주기가 오랜만이라 부끄러워 겨우 참는 숨결 속에 다시 네 목소리가 꽂혔다. "참고있어?" "응" "소리내봐" 숨을 들이켰다. 너는 내 약점을 잘 아니까. 참 얄미워. 그런 널 미워할 수도 없다. 편하게 하란 네 말에 무너진 인내심이 지체 없이 움직였고, 짓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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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W 꼭 야한 의미로만 쓰이나요?
어제 BBW라는 줄임말을 첨 읽었네요. BBW를 펴가지고 이야기하면 Big Beautiful Women (크고 예쁜 여자) 라는군요. 개인적으로 고도비만이라 그말이 일반사람들이 성적인것을 생각안하고도 말할수 있는 단어 인건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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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04
사실을 기초로 해서 작성한 하지만 등장인물과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나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지만 일부 허구가 가미됨으로 이상함 혹은 어색함 등이 있을 수 있는 점 그리고 누구를 비판한다기 보다 이런 일이 우리 주변에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첫키스로 우리 둘 사이의 어색함은 사라졌지만 그녀는 많은 생각, 계산, 욕정사이에서 많은 갈등이 시작되었다. 그녀의 침대에 누우며 키스를 나누면서 곧 우리는 알몸이 될 것이고 큰 이변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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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데요
벌써 겨울이 오나봐요 이번주말 비내리고 나서 엄청 추워진다고 하네요 가을이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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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자기소개 1시간 썻는데 날라갔네요 ㅠㅠ
성향이 뭔지 궁금해서 검사도 해보고.. 열심히 자기소개 했는데 날아가니 허탈합니다요 ㅠㅠ 멘탈좀 챙기고 다음에 다시 써야할듯 하네요.. 나는 섹스 좋아하는데 어디 말할곳도 없고 공유할곳도 없어 나만 이상한 사람인가 싶은 요즘인데 좋은 글들 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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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부산 여성분 파트너구해요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올해 시간 괜찮을 때 협의 장소(상호&주소) : 경남 부산 모임목적 : 외로워서 같이 살 부대끼면서 하루종일 안으면서 같이 있고싶은 여성분들 매력적이고 이목구비뚜렷하다고 들었습니다 취미로 주2회 러닝하고 있습니다 참여방법 : 쪽지, 뱃지 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1298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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